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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죽음은 무엇으로부터의 구원인가? 비가 내리고 있었다. 물안개로 시야가 흐릿했다. 한치 앞이나 겨우 보일만한 날씨였다. 가느다랗게 내리는 비는 우산을 펴는 것을 망설이게 만들었고 그 결과 앞머리는 이마에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슬슬 한기가 느껴졌다. 내뱉는 숨이 차가웠다. 비 내리는 소리가, 토독, 토독, 토독… 그리고 그 사이로 “…거기, 누구 있...
*경이로운 소문 AU 잠들기 전에 봤던 모습과는 달리 온 몸이 피투성이인 모습으로 들어온 범규에 체리가 놀라 달려 나갔다. 그러자 옆에있던 남자가 다시 범규를 들어 위층으로 올라가서는 범규를 눕히니 테리가 범규의 부러진 팔과 다리를 치료해주기 시작하였다. 무슨 일이 있던 거예요? 체리의 물음에 남자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딱히 더 물어보고 싶지 않았던 체리도...
*몰입감을 위해 포스타입 하얀 배경으로 아래의 BGM과 같이 읽어주세요. BGM : 언제나 몇번이라도. 너와 나뿐만 아닌 학원의 모두가 시간이 흐르고 머리가 자라면서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당장 나만 보아도 많이 바뀌었는걸. 하지만 종종 추억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 그래. 예를 들자면 창문을 열자 구마당하듯 어두운 곳을 찾아서 기어들어가는 너라던지, 내가 빛...
앞은 보이지 않더라 어두운 밤처럼 까만색 이더라 내 마음이 어두운지 눈을 떠도 어둠이더라 보이는 건 흙빛이요 반짝이는 것들을 시들게 만들고 싶어져 눈을 감고 있으니 보이더라 내가 가진 어둠이
안녕하세요. 망망입니다. 꽤나 많은 일들이 있었던 1월이 지났네요. 잘 지내고 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글을 쓰면서 멤버십에 글을 올리면서 지내고 있었어요. (저번 주엔 그닥 올리지 못 했지만...) 이렇게 공지를 쓰게 된 까닭은 상황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 것 같아 포스타입을 슬슬 정상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간단하게 오늘 공지의 키워드를 먼저...
1. Recipe Ingredient 밥 1그릇, 계란후라이 1장, 고추장 또는 소고기볶음고추장 적당량, 참기름 1 반찬가게에서 사 온 나물류 반찬 3-5종 마음대로(녹색 나물 계열 1, 콩나물무침이나 무채무침 계열 1, 고사리나물 혹은 가지나물 계열 1, 미역줄기무침 또는 톳무침 등 해초류 계열 1, 버섯볶음이나 애호박볶음류 1) 그 외 씨앗채소나 잘게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야 아무래도 나만 싸하냐-둘이 싸웠나?? 뭔가 살벌한데?-세자 저하 웃고 있는데도...-김선우 원래부터 마음에 안 들었음 생긴거 봐 인상 더러움-여기서 악플다는 니 면상이 더 더러울듯-봤냐. 세자저하가 쟤 손 뿌리치는 거-왕족끼린 원래 공식석상에서 스킨쉽 금지잖아-그래도 저렇게 뿌리칠거까지야..-그냥 살짝 밀어낸 건데 뭘 뿌리쳐-김선우 얼굴 지 머리색이랑...
화이트 모드 & 글씨 크기 최소 필수! 2011/12/31 안녕안녕~오랜만이야 다들 해피 연말 잘 보내고 있삼???^__^ 슬픈 소식으로 찾아오게 돼서 미안미안ㅜ_ㅜ 이제 홈피 운영이 힘들 것 같아서... 접기로 했어 OTL 막상 접으려니까 슬퍼서 어제 질질 울었단...-_-... 아직까지도 내 인소들 보러 와줘서 고마워♥ 물론 지금은 안 쓰지만.....
끼익. 문가에서 앓는 소리가 새어 나왔다. 아무렴 닫힌 문 너머로 다른 식객까지 깨우겠냐마는, 그래도 멀리서 들려오는 수레 소리 하나 없는 적막한 밤에 기름칠을 한 지 오래된 경첩에서 나는 소음이란 방 안에서 잠든 사람 정도는 너끈하게 깨울 수 있는 파괴력이 있었다.루미네가 반사적으로 멈췄다. 등 뒤를 돌아봤지만 페이몬은 여전히 잠에 흠뻑 빠진 채다. 작은...
if: 함광군이 이릉노조를 운심부지처로 데려갔다면? 캐붕 주의. 집착광공 남망기 주의. 피폐 주의. ⁎ 마도조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을 욕망해서 w. 유려 "한 사람을 운심부지처로 데려오고 싶습니다." "데려와서... 숨겨 두고 싶어요." 위무선이 눈을 떴다. 흐릿한 시선 속에 꽤 익숙한 곳이 보였다. 방 자체는 처음 와본 듯 낯설지만 은...
…그래. 궁금하니까 들어나 보자. (네가 제 앞자리에 풀썩 앉는 것을 괜히 유심히 보게 된다. 이렇게까지 꼭 옛날같을 일인지 싶은 생각에 어쩐지 숨마저 죽이게 되는 기분을 느끼는 듯 천천히 눈을 끔뻑거렸다.) …옛날 이야기라면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아니… 그런 건 기억 못 하는 게 당연하잖아.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자신이 들어도 박력 없는 목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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