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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내 눈을 찌른다. 나는 모두와 같이 아름답고 눈부신 석양을 바라본다. 결계는 깨졌다. 모두는 자유롭다. 모두가 행복하다. 이것이 모두가 원하던 결말이다... 나만, 제외하면? 지상에서의 삶에 특별한 불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모두와의 삶은 내가 원하던 모든 것을 충족시켜 주었다. 내가 바라던 삶이 거기에 있었다. 그들이 몬스터라는 것은 내게 ...
인간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 헤이담 에드워드 켄웨이는 38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매년 그랬듯이 그의 생일은 겨울이었고, 겨울임에도 유독 추운 어느 날이었다. 그는 평소처럼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한다. 침대에서 일어나 커텐을 젖히자 새하얗게 눈이 내려앉은 세상이 그를 반겨준다. 아름다웠고, 사람을 죽여도 그 비명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로 고요했다. 그는...
ㅋㅋ너무 올려져있는게 없는 것 같아서 낙서긴 하지만 올려 봅니다.
"프리드-" 검은 마법사가 다시 부활한 동시에, 잃었던 나 자신도 다시 메이플 월드에 땅을 밟을 수 있게 되었지만 너와 함께한 나날들을 기억하면서 나는 너의 손, 너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그리웠다. 이미 한 번 존재를 잃은 나를 기억하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너의 대한 이야기도 들었지만 이미 너는 이 세상에 없는 자로 남아있어 내 심장을 차갑게 옥죄어오는 고...
"야 이거 짐 누가 싼거야?"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푸는데 식량이 담긴 공동가방을 열어 본 재환이 물었다."그거? 다니엘 형이요." 진영이 왜 그러냐는 눈빛을 보내자 재환이 직접 보라는 식으로 가방 속 내용물을 하나씩 꺼냈다.가방 속에서는 라면, 지렁이 젤리, 곰돌이 젤리가 상자째로 나왔다. 만화책도 한 다발이나 나왔다.그 때 다니엘이 옷을 갈아 입고 나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들은 어둠이 깔린 자정의 도로를 달렸다. 한 밤의 도로는 언제나 그렇듯이 인적이 드물다. 주변을 달리는 차가 거의 없어지더니, 이내 그들을 둘러싼 빌딩도 없어지고 길도 거칠어진다. 그 시점에서 버치는 대시보드에 얹어져 있던 종이 뭉치를 턱 끝으로 가리켰다. "건물의 청사진이야." 에드워드는 차 안의 조명을 켰다. 그는 특유의 기억력으로 건물의 입구부터 물...
[pit-a-pat] W.백홍 “토도로키 군, 혹시 오늘 밤에 시간 있어?” 토도로키는 책에 두던 시선을 제 앞에서 조금 긴장되어 보이는 얼굴을 한 미도리야로 옮겼다. 녹색의 머리와 눈동자가 예쁘게 비춰졌다. 언제 눈에 담아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색이다. 토도로키는 미도리야의 얼굴 하나하나를 눈에 담고 나서야 야 미도리야가 자신에게 한 질문을 생각해냈다. “...
#https://prismnight.postype.com/post/964027 밤님의 원글 #https://prismnight.postype.com/post/870970 밤님의 원글
시간은 빨랐다. 눈을 감았다가 뜨면 어느새 아침이었고, 정신없이 하루를 지내다 보면 다시 밤이 왔다. 끔찍했다. 조금의 변화도 없이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간다는 건 끔찍한 일이다. 째깍, 째깍. 의식하지 않으려고 해도 크게 울리는 시곗바늘 소리에 화가 났다. 한 일은 없는데 돌이켜 보면 어느새 6월, 7월, 8월, 9월. 올해도 쓸모 없이 보냈다. 몇 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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