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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랑은 희망, 그 끝은 절망. 언젠가 술자리에서 만난 선배 하나가 진탕 취한 채로 흥얼거리던 우울한 노랫말이었다. 지금은 그 선배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지만, 지수는 멍하니 주저앉아 아무렇게나 멜로디를 붙여 그 가삿말을 몇 번이고 반복했다. 끝, 이라는 단어를 뱉을 때마다 누가 가슴께를 주먹으로 때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왼쪽 가슴이 욱씬거리며 아파왔다. ...
음... 안녕? ...뭐라고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 유서 같은 걸 쓰는 건 역시 처음이니까. 이걸 너희가 읽게 될 일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이미 틀린 것 같네.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기억해? 우리 정말 어렸을 때. 그땐 다같이 졸업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이렇게 되어버렸네. 이런 생각을 할 때면 콘세크로 같은게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지내고...
스토리 허울 좋은 송결 고등학교. 소나무처럼 맑고 깨끗하겠다는 송결의 다짐은 어쩌면 권력 앞에서 무너진다. 깊숙이 곪아 있던 송결의 비리는 얼기설기 엮어 놓은 법과 돈의 경계 아래에서 겨우 숨쉬고 있었다. 송결 재단을 후원하는 다양한 기업과 단체는 후원이라는 허울로 포장해 뇌물을 주고 있었으며, 그들의 자녀는 학교에서 다양한 특혜를 받기도 한다. 특히 송결...
쉐퍼 고드는 진지한 친구였다. 고요한 눈을 하고 남의 이야기를 경청했고, 조용한 목소리로 제 이야기를 꺼냈다. 에드윈은 그녀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았다 - 언제나 그렇듯이,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니까. 그리고 이번에도 그랬다, 쉐퍼는 마법이 사라진 세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에드윈은 그런 세상에 대해 상상...
You’re Brain W. 에이셸르, 토사포시 개요 여러분들이 눈을 뜨면, 새하얗고 낯선, 아무것도 없는 방입니다. 당신들은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이름조차도요. 그저 당신들의 손에는 각자에게 쪽지가 들려져 있을 뿐입니다. 이 쪽지들의 내용은 각자 다르며, 당신들의 성격에 대하여 제각각 간결...
일단 무작정 올리기. 추가 되기도 하고, 삭제 되기도 하고. 추천 음악 받습니다. 혹시 글의 분위기에 별로 어울리지 않은 것 같다, 더 어울리는 음악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이방인 異邦人 - 1부 Theme song : 볼빨간 사춘기 - 나비와 고양이 이방인 異邦人 - 2부 Theme song : NF - Can You Hold ME Joon Image s...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리그님 썰 설정 모티브로 쓰는 픽입니다. - 리그님 썰 원문 https://reegue.postype.com/post/9213790 (성인물) - 평행세계로 여자 릭그라임스로 회귀한 설정 엄마!! 릭이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오자 웅크린채 울고 있던 칼이 벌떡일어나 릭에게 안겨들었다. "칼, 괜찮아, 이제 괜찮아." 릭은 칼의 머리통을 쓰다듬어 주다, ...
유진을 뒤로 하고 돌아온 혜준은 그날밤을 꼬박 새고서야 출근을 해야 했다. 배신감에 치가 떨려서, 속에서 열불이 나서 잠이 오지 않았더라면 그럴만 하지 않냐고 스스로를 납득이라도 할 수 있었을텐데, 자꾸만 혜준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것은 진심이 아니었으니 상관없다는 자신의 차가운 말에 일그러진 표정으로 눈물을 뚝뚝 흘리고있던 유진의 모습이었다.
※※※※※※※※※※ 본 작품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기업명, 상호, 사건 등등 모든 설정과 요소들은 현실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픽션은 그저 픽션으로 받아드려 주세요. 본 작품은 BL 요소가 들어갑니다. 불편하시다면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오르골 -[홋정] 조각글 by. tn- 진심으로 사랑하면 멀리서 떨어...
roses are red,violets are bluesugar is sweet,and so are you roses aren't always red,violets aren't exactly bluethe society we live innever seems to speak the truth roses are red,violets are bluelove i...
Birthday 호수 밑바닥에 처박혀 있던 양양은 드디어 빌어먹을 까마귀를 만났다. 호텔로 가는 배의 노를 저은 그 까마귀. 그는 양양을 풀어달라고 한 ‘텐’의 명령을 따라 양양의 눈에 보이지 않던 구속을 풀어냈다. 양양은 그동안의 기억을 곱씹으며 피로 물든 호수로 돌아온 것을 후회했다. 호텔에서 도망치면 될 줄 알았는데, 호텔 밖을 나왔더니 의식을 잃은 ...
난로는 장작을 태워가며 별장 안을 따뜻하게 데워가고, 창문 바깥에는 눈이 솜처럼 내려앉아 낭만적인 그림을 그려가고 있었다. 조슈아와 리체는 각자 따뜻한 음료를 들고 나란히 서서 별장 바깥을 바라보며 그림같은 풍경을 말없이 지켜보고 있었다. 조슈아는 머그잔에 담긴 아메리카노를 음미하며 리체에게 물었다. "내일 약속 잡힌거 있어?" "약속은 없는데, 출근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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