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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Buen Camino ; 스페인어 ; 좋은 여행이 되길, 당신의 앞길에 행운을 궁중 무도회장은 오랜만에 활기를 띠었다. 화려한 드레스와 자수 옷들이 넘실넘실 거렸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여든 귀족들은 저마다 자신의 허영과 오만을 뽐내려 색색의 가면을 쓰고 있다. 잘만 하면 세력을 더 넓힐 수도 있는 기회를 이들이 놓칠 리가 없다. 달콤한 케이크와 쿠키들의 ...
only인장 커미션 샘플 부족으로 1.7 로 할인합니다. 유의사항 내용을 반드시 정독하신 후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본 커미션은 유료 리퀘스트의 개념으로 봐주세요.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희희 @cjdmarhkRmx)에게 있습니다. 프로필사진, 헤더 등을 제외한 리터칭은 불가능 합니다. 출력물, 빠른 마감, 복잡한 소품, 의상, 작업물 비공개 등은 추가금...
바다 근처에서 항구를 끼고 발달한 유일한 마을은 황무지 전역에서 가장 크고 가장 발전했는데, 사람들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그 마을을 종착지라는 유일무이한 이름으로 불렀다. 떠나려는 자들에게는 황무지의 끝이었고 머무르려는 자들에게는 황무지의 시작이었기에 아주 자연스레 붙여진 이름이었다.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선박들이 활발히 오고가는 종착지는 황무지 전역에서...
Oh my family! w.또로롱 “호준이 내일 할머니랑 놀이동산 간다며?” “우웅! 할머니가 머리띠두 사준대써.” “진짜아? 호준이 좋겠네?” “응!” 호석은 제 질문에 대답하랴 티비 보랴 바쁜 작은 뒷통수에 입술을 뭉갰다. 하지만 삼촌이 뭘 하던 말 던 신경도 안 쓰이는지 대답을 끝내곤 드라마에 집중한 부리가 토옥 나와 있었다. 뭘 알고는 보는 건지...
* 실제 국제형사경찰기구 인터폴(ICPO)은 국제 범죄자 수배 외 수사권과 체포권은 없습니다. [뷔진] 케미스트리 (Chemistry) -14화 w.퓌르 -미의 기준 ④ (해결+두 남자의 이야기 ③)- 애인과 함께 있더라도 혹시 모를 사태가 발생할 수 있었기에 현장으로 출동하지 못하는 지민을 제외한 나머지 요원들이 태형에게 말했다. "근데~ 왜 자기 남편이...
"여기를 꾹 눌러봐요" 슬기의 손이 주현의 손 위로 포개진다. 주현은 자신의 손을 잠시 봤다가 침착하게 움직였다. 창 밖에는 빗소리가 창문을 두드리며 내리고 있었고 나지막한 슬기의 목소리리는 귀를 자꾸 감아오는 것만 같았다. 무작정 슬기의 작업실로 찾아오긴 했지만 단지 스캔들 기사 때문에 화가 나서 어쩌다 찾아왔다는 말은 할 수 없었고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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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83 in the misty moonlight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한글 제목으로 변경될 경우 폰트도 변경됩니다 : ) (실루엣 변경 또는 삭제 가능합니다)
굳이 저 조합인 이유는 아카이가 장발에 26세, 후루야가 원작시점 그대로 29세 설정이라...? 원래는 구속구 차고 개구기 문 채 매달려 있는 라이랑 그 앞에 서서 라이를 내려다보는 후루야를 딱 한 컷 보고 싶었던 건데 어쩌다가 저렇게 됐을까 생각하다가 설정만 너무 비대해져서 일단 정리해두고 감. 나중에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내전이 끝...
헨리크는 아이의 상태가 걱정스러웠다. 이바노는 며칠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찬 바닥에 앉아 울기만 하고 있다. 손자가 아픈데 할아버지로서 해줄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헨리크는 아이가 어서 빨리 회복하길 바라지만, 아이는 눈물 젖은 얼굴로 멍하니 크레파스 자국 가득한 회색 벽을 바라볼 뿐이다. 수집에서 돌아와 쉬고있던 아리카는 일어나 이바노에게 다가갔다....
“어이 타카키, 누가 너 부르는데?” 시커먼 얼굴의 겐타로가 뒷문 바깥에서 손짓을 했다. 불러낼 만한 사람이 누가 있지. 4교시 국어시간의 여파로 밀려오는 졸음 탓에 하품을 하며 나는 느릿느릿 복도로 향했다. “케이?” 전혀 예상치 못한 얼굴에 눈꺼풀을 반쯤 감기게 하던 졸음이 확 달아나버렸다. 네가 왜? 1학년인 케이의 교실은 우리보다 세 층이나 아래인 ...
- 2018. 01. 07. 나는 형처럼 뛰어나게 마법을 잘하지도, 아버지처럼 노련하지도, 어머니처럼 섬세하지도 않았다. 나의 마법을 찾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고, 부모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었다. 내가 아카데미에 들어온 건 형을 쫓기 위해서였다. 형은 정작 나와 다른 과를 택했지만, 형을 쫓아 내가 형을 앞지르겠다고. 그렇게 다짐하고 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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