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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살아가기 위한 돈이 많이 없습니다.. 매우 많이.... 샘플이 많이없네요.. 제송합ㄴ디ㅏ.......ㅠ ❗ 주의사항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dorae_arashi)에게 있습니다. 인장, 헤더, 커뮤로그 혹은 프로필 사용, 다른 커미션 신청을 위한 참고자료용 등을 위한 2차가공은 허용합니다. 상업적 이용은 모두 금지합니다. 또한 신청하신 그림을 인...
라자로는 오랫동안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다. 아르고스는 밤새 그의 곁에 붙어서, 몇 시간 간격으로 맥을 짚었다. 그가 혹시 자는 듯 죽어 버린 게 아닌가 하여. 물론 목숨이 위험할 만한 상처는 없었다. 탄이 스치거나 제어칩을 거칠게 망가뜨려 출혈이 심한 몇 군데가 있기는 하였으나 사람이 그 정도로 죽지 않는다는 건 누구보다도 아르고스가 잘 알았다. 제어칩을 ...
"올바른 해답은 과연 바다에 있을 것인가." "위악과도 같은 패악의 극치가 당신인 것을 잊지 말도록 해." "정의. 해군은 허울뿐인 명물이다." . . "내게 오라고 하면, 넌 올텐가."
사랑은 왜 이렇게 애처롭고 고단하여서 우리는, 이렇게. 행여나 석진이 거절할 까봐 역시 안되겠다고, 못하겠다고 할 까봐 남준은 그를 정신없이 몰아붙였다. 빗물에 완전히 차갑게 식은 몸뚱어리를 뜨겁게 안고 척척하게 젖어 의미없이 무거운 천을 그 몸에서 차례차례 벗겨냈다. 아주 해묵은 비늘을 탈피하듯이. “침대는 싫어.” 석진의 작은 목소리에 침대로 가던 남준...
너는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난 도저히 알 수가 없어. 너에 대한 향기도 이제 점점 흐릿해져가. 네가 그린 그림들이 잔뜩 걸어져 있는 너의 집에서도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너의 온기가 점차 사라져가. 차갑게 식은 너의 공간에는 뜨거운 내 눈물이 가득가득 넘쳐나고 있어. 매일 파란 앞치마를 두르곤 낡은 의자에 앉아 그 하얀 두 손으로 흰 캔버스에 너의 세...
혈육에게 상담할 게 있다는 말을 들었다. 가장 먼저 미쳤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로는 내 귀에 이상이 있나 덜컥 무서워졌고, 세 번째로는 이번에는 또 어떤 참신한 방법으로 엿을 먹이려고 이러나 의심을 했다. 혈육은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내게 고민 상담을 한 적이 없었다. 애초에 고민하는 종자도 아니었다. 나는 망설이지 않고 거절했다. 그리고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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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후, 다시 그 사내를 찾아갔다. “ 저기, 죄송한데 갈색머리인 청년은 ‥ ” 저번에 봤던 어려보이는 소년이 머뭇거리며 말했다, “ 후타쿠치씨.. 아니, 그 갈색머리 분은 저희한테 이 가게를 맡기고 몇일째 안 오세요, ” 아, 그래요? 같은 말을 대충 흘려보내곤 가게를 빠져나왔다.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다니는거야. 몇주가 지나도록 보이지 않는다. “...
"빌트, 우리 연애할까요?" 빛이 한줌 없는 하늘 아래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는 그의 눈동자에 나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색인데도 친절한 빛을 보이는 거울에 난 어떻게 비출까. 내가 당신에게는 어떻게 보여, 응? 점장님. 축축히 물기가 차오르는 눈을 가리기 위해 난 그저 언제나처럼 미소를 지을 뿐이고 당신은 그런 내게 언제나처럼. * 평소의 시끄러운 소리가 없...
※ Do not repost! ※ 작화 편차가 심합니다. ※ 세이브 파일 없이 글이 안 적어질 때 그리는 거라 무작위 연재입니다. 12
개인작 (LD/SD 구분없이 업로드 합니다. 뒤로 갈수록 최신 작업물 입니다.) 픽시브https://www.pixiv.net/users/28061332 커미션&RT 이벤트 작업물 (뒤로 갈수록 최신 작업물 입니다.) 2020.04.12 (2021.03.11 수정)
"상을 주세요." 갑작스럽게 귓가를 때리는 말에 엘사가 시선을 올렸다. 테이블에 앉아서 볼펜을 달칵거리던 제 앞에 앉아서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의자를 까닥이는 안나가 있었다. 너저분하게 쌓아둔 책과 공책, 각종 필기구를 그대로 손을 뻗어 옆으로 밀어버리고는 안나가 상체를 테이블 안쪽으로 살짝 기울였다. 앉은 채 잠을 자려는 것은 아닌 듯한데 어정쩡하게 제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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