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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7월 디페 준비가 부족해 늦게나마 통판 페이지를 열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목요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_._)m >>> 통판 신청서 <<< 통판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문의사항 등은 트위터나 포타 어느쪽으로든 연락 주세요 ^^ <자주 있는 질문> 발송 예정일은 언제인가요?...
당신은 여전히 무표정하네요. 브랜든, 나는 지금 흐린 하늘 짙은 구름 사이로 고개를 내미려고 애쓰는 달을 바라보고 있어요. 제 옆에 있으시기에 당신도 보려면 볼 수 있는 풍경이겠지만, 당신은 어쩐지 달 같은 건 신경쓰고 있는 것 같지 않아서요. 턱을 괴고 괜히 허공만 바라보는 그 버릇은 억지로 잡아 끈다고 고칠 수 있는 게 아니겠지요. 당신이 보지 않는 것...
상업단지에서도 인적이 드문 외진 자리에 공사가 멈춘 지 몇 년 된 폐건물이 하나 있다. 작업을 다 마치지 못한 벽은 듬성듬성 무너져 철근을 훤히 드러내 보였고, 깨진 유리창 사이 스치는 바람에서 스산한 울음소리가 났다. 으레 버려진 것들이 그러하듯 그 건물에도 여러 소문이 붙었다. 투자자들끼리 싸움이 나 서로를 죽였다던가, 투자에 실패한 사업가가 목을 매고...
"지민아, 들어가도 돼?" "....................." 문 안에서 아무 말도 들리지 않자, 석진이 들어가려 문고리를 돌렸다. 하지만 굳게 잠겨 열리지 않는 문 탓에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 석진 말고도 윤기와 정국도 번갈아 가며 상태를 살피려 했지만 굳게 잠긴 문은 지민이의 마음처럼 굳게 닫혀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아오! 쟨 왜...
마카는 방금 막 읽은 책을 덮었다. 그녀가 읽은 책은 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연애소설. 반 친구가 그렇게 호들갑을 떨기에 얼마나 재밌는가 싶기도 해서 오기가 생겨 그 친구에게서 책을 빌렸다. 그 결과, 마카도 속수무책으로 책의 재미에 빠져들고 말았다. 생각보다 흥미로웠으며, 생각보다 달달했다. "연애라...“ 마카는 책의 여운에 자신도 모르게 중얼거린...
*소장용 결제, 원문은 다 보실 수 있습니다. 두 눈이 마주치고 정적이 흘렀음.. 지금까지 드림주 사실 뭔가 실제 상황이라고 느껴지기 보다는 꿈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때부터 전환점을 맞이함. 솔직히 영화 보다 영화 주인공이 튀어 나왔는데 바로 아 이건 현실이고~ 저사람을 어떻게 해야겠다~ 보다는 그냥 일단 힘들어 보이니 위로해주고, 간다고하니 어어; 가세요;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하루를 거기서 버티다보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 누군가의 배에서 난 소리에 모두가 풉풉 거리며 작은 웃음을 터트려. 그 와중에 갑자기 무언가 떠올랐어. " 야, 우리 두명만 매점 갔다오자. " " 가능하냐 그게 ? 좀비들 우글우글한데. 너라면 갈 수 있겠냐 ? " " 그럼 너네 둘이 갔다와. " 지훈이 티격거리는 승철과 지수에게 말해. 싫어 !! 둘이...
승철이네반 반장이 달려오면서 말해. " 야, 좀비 바이러스가 나왔다는데 ? "에이 구라겠지. " 그니까, 그걸 누가 믿어 ? " 그 와중에 승철이는 가서 뉴스를 틀었어. " 실제 상황이래. " ' 아, 윤정한 홍지수.. " 다른 95 친구들을 찾으러 바로 옆반으로 향해. " 엇, 승철아 왜 왔어 ? " 웃으면서 물어보는 정한에 승철은 다급하게 말했어. " ...
2023년도 센루카피북 NO.14 [MATCH & MATE] 참여 원고입니다. 1. Spring 여느 날과 비슷한 아침이다. 아침을 알리듯 서서히 창 너머에서부터 들어오기 시작하는 햇빛, 일상을 시작하는 타인의 목소리. 4월 초의 아침은 봄답게 따사롭기가 그지없다. 완전히 해가 뜨지 않았음에도 -제 몸집보다-작다면 작은 방을 햇빛이 가득 채운다....
샌즈가 완승할 것 같지? 1. 약간 편파 판정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 (n년째 언텔 놓지 못한 사람) 수감자 中 1인 그레고르랑 심판자인 샌즈랑 위치 차이도 있고 무력은 샌즈가 더 높을 것 같다. (거의 라스트보스 아닌가) 원거리 딜러이기도 하고 공격 패턴도 다양하고. (아저씨는 카르마도 낭낭하게 쌓았을 것 같고...) 렙업을 얼마나 시키냐에 따라 다르긴 하...
[현재 시점] 3학년: 95, 96 2학년: 97, 98 1학년: 99 95, 96 <1학년>: 애정조/ 96라인 같은 반 <2학년> 1반: 쿱, 준, 순 2반: 웆, 원 5반: 윤, 홍 <3학년> 1반: 윤, 홍, 웆, 순 3반: 쿱, 문, 원 97, 98 <1학년> 1반: 잇, 규, 부 4반: 솔, 석 <...
생일 축하해요 아기씨 이건 쥰히요 ㅎㅎ 요즘 계속 물에 빠트리고 싶어지는 아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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