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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아마이크테스트.kakaotalk w.cottonwater 1. 준면 디제이 안녕하세요! 김준면 디제이입니다~ 오늘은 두 명의 학생이 사연을 보내줬는데요! 우선 첫 번째 사연, 3학년 3반 박찬열 학생이 보내줬어요~ 이건 사연이 아니라 그냥 하고 싶은 말을 한 것 같은데.. 음.. 백현이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내 반쪽이 되어줘서 고마워 신청곡은 엑소의...
오늘 크래비티 jumper가 업데이트 되었다. 개인적으로 jumper를 정말정말 좋아해서 꼭!! 플레이해보리라 맘을 먹고 플레이를 했다. 결과는? 존나 어렵다 진짜. 처음에도 좀 멘탈이 갈렸긴 했는데 내가 이때까지 깨왔던 다른 곡들보다는 순한 맛이어서 음~ 이 정도면 심플하지~ 하고 시작을 했다. 근데 시발... 박세림 랩파트 미래를 갖자 허!! 할 때 틀...
*정해준이 다른 곳으로 넘어간 적 없는 상황의 세계선 입니다. 본편 스포일러는 거의 없으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 회사가 쉬는 주말. 이런 날에는 무조건 집에 박혀서 쉬는 게 낫겠지만 망할 정해영이 친구랑 놀러 간답시고 뭣좀 사달라고 협박해 밖에 나왔다. 짐 쌀 시간도 모자르다나 뭐라나. 나중에 톡톡히 받아낼 거다. 나는 한손에 종이봉투를 들고 집으로 ...
괜찮아, 채송화! 오늘도 잘 해 낼 수 있어. 긴장만 하지 말자, 제발! 힘내, 제발, 채송화! 몇 번이나 그렇게 말하며, 자신을 계속해서 다독이며 응원하는 그녀의 목소리가 긴장과 응원이 섞인 듯한 떨림으로 빛이 났다. 서울대 의대 면접. 가장 긴장되고, 또 바라는 그 관문에 그녀는 차가워져 가는 양 손을 비비며, 기도하듯 거울 앞에 섰다. 그렇게 의자에 ...
굵직한 고함이 복도 전체를 휘감았다. 잔잔한 호수 마냥 조용하던 병동에 커다란 돌덩이가 떨어지기라도 한 듯. 한겨울의 칼바람 소리와 교수의 고함 소리가 불협화음을 내며 공간을 가득 채웠다. “……죄송합니다.” “당연히 죄송해야지. 죄송하지도 않으면 네가 어쩔 건데?” 준완은 가만히 고개만 조아렸다. 변명할 말이 많아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환...
※읽기 전 주의사항※ ¡ 사망소재 주의 ¡ 행복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날은 평소와 미묘하게 틀어져 있었다. 오키타 소고의 일과는 늦잠을 자 히지카타가 깨우러 오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그 날은 정말 드물게도 일찍 눈이 떠진것이다. 문 틈 사이로 희미한 빛이 새어드는걸 보니 막 아침이 된 참이 아닐까 싶었다. 시계를 보자 현재 시각이 6시 5분임을 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 오늘 밤은 같이 자요. 2. 당연하지 유진혜준 재혼해.. 저장했던 짤들로 윶혜 패러디해서 그렸던거...ㅈㅅㅎㄴㄷ....
*제생각이라서 이상할수 있어요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오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순간 당황해 사례가 걸린 송화는 화장실을 간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익준이 쪽으로 걸어가는 순간 익준이는 송화의 손목을 잡고 말했다. 화장실 이쪽이 아니라 저쪽이야 라고 말했다. 송화는 손을 뿌리치고 화장실로 향했고 그 모습을 보는 익준이는 송화에게 귀여움이 있다는걸 알아 피식 웃었...
"우리의 사랑이 시작된거라면," 익준시점 익준은 고백하기로 마음먹었다. 비가 오는 그 날에, 비가 언제 올지 잘 모르겠지만 그때에는 자신이 준비가 되어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아니 익준은 틀렸다. 그런 결심을 하면 더욱 그 날이 빨라진다는 것을 그는 알았을까 몰랐을까. 운이 좋은걸지 나쁜걸지 모르겠지만, 그 결심을 한 바로 다음날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익준은...
가끔은 이 밤이 계속되기를 빌어. (준완송화) Absolute Written by Semicolon Abslute! Abslute! 멍청아,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냐! 중환자실로 연결되는 구름다리로 들어서면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눈을 요리조리 굴리던 송화가 흐음, 하고 숨을 들이켰다. 신규 펠로우를 쥐 잡듯 잡고 있는 김준완이 보였...
처음 한국에 온 건 15살이 되던 해였다. 아버지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사업을 하셨는데, 언젠가 사업이 번창하면 한국에 계열사를 두는 것을 목표로 하셨다. 어릴 적부터 한국어를 배운 이유도 다 그것 때문이었다. 끝내 목표를 이룬 아버지는 내가 15살이 되는 해 계열사를 키우기 위해 한국에 눌러 앉았다. 언제 다시 중국으로 돌아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나는 방...
지금 집 없는 사람은, 이제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지금 홀로 있는 사람은 오래도록 그러할 것입니다 깨어서, 책을 읽고, 길고 긴 편지를 쓰고, 나뭇잎이 굴러갈 때면, 불안스레 가로수길을 이리저리 소요할 것입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herbsttag * 트럭의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 창 밖을 바라보는 동안은 이마가 아픈 줄도 몰랐다. 지나칠수록 많아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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