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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희 석 (2) 시약 제조가 잘못된 것이 아니냐, 어떻게 식물 생장 촉진제를 드시고 머리카락이 길어질 수 있냐, 아니다. 분명 배합은 잘 됐다. 어제도 시험해보지 않았느냐. 아니, 그럼 우리 부군단장이신 왕세자 저하께서 식물이라는 소리냐. 그런데 왕세자 저하는 긴 머리도 잘 어울리신다, 아니다, 저기서 조금 더 짧아도 잘 어울리실 것 같다, 무슨 소리냐, 본...
제페토:통신 채널이 다시 멀쩡해졌네요. 연결을 다시 구축합니다. 안녕하세요, 작전통신부 여러분. 여기는…샤크스:샤크스다. 적이 모두 퇴각 중이다!오시리스:북부의 장벽은 버텨냈다.내가 갈 곳이 있다.세인트-14:샤크스? 이봐? 서부 전선은 이상 없다. 나는 세인트-14이다.샤크스:정말 잘됐군! 그렇다면 남쪽으로 행군한다.살라딘:몰락자들의 남부 진입은 차단되었...
[ 하예슬, 꿈에서 깨어나고 싶다면 친구들의 죽음을 막으세요. 명령 불복종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처음 이 미션을 받고 든 생각은 무엇이었더라, 철저히 망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더라. - 미션을 어떻게 성공해야할까, 몇일을 끙끙 앓은것만 같았다. 자신이 다른 사람의 죽음을 막을 수 있을만큼 대단한 사람이었는가? 아니었다. 그렇다고 힘으로 ...
2021년도 2학기 금가대학교 일반교양 > 예체능계열 > 사진 예술의 이해 수업 조교 박주형 수강생 홍차영 개강 3주 전 오늘의 할 일 - 김성일 교수님 면담, 강의 계획서 최종 확정하기, 오후 2시 어머니 정기 검진. 차영이는 학교 옆 사거리 카페에서 5시까지 스터디가 있다고 했으니 끝나면 같이 저녁 먹으러 가야겠네. "더 손 볼 것 없겠는데...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보도지침 | 자다섯 | 사연 | 목 밤공 8시 | 컷콜데이 오늘 뭔데 거의 드림캐슷?? 깜딱이야 자리 개좋구 앗싸 [하루지난후기] >>진정하기 너무 힘든데 어쩌죠<< 찬종돈결 더 뜨거워졌고 더..더 장난 아님 얘 머임 진짜ㅠㅠ 이날 말도 안되는 텐션이었다, 다들 뜨거워서 그 잔열이 옮겨붙을 것만 같은, 근데 시작할 때 딱 내 위 근처에...
1편의 0일을 기준으로 -n은 n일 전 +n은 n일 후입니다.해리포터 세계관을 몰라도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경우 하단에 남겨놓겠습니다. +70"머글 남자가 이렇게 잘생긴 줄 알았으면 진작에 머글 연구학 수업을 듣는 건데." 나메츠가 잡지에 얼굴을 묻으며 중얼거린다. 얼마 전 머글 연구학 교수님께서 영화 한 편을 보고 머글 물품과 ...
버키스팁/스팁버키 ao3 영픽 추천글입니다. 작성자는 이 글 중 무엇도 소유하지 않고, 본 글들의 저작권은 모두 작가님들께 있습니다. 스터키 특성상 리버시블이 많고, 제가 커플링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 탑텀을 따로 써 두지는 않겠습니다. 추천하는 영픽들은 대부분 수위에 집중되어 있다기보다는 사건이나 감정 중심이기는 하지만, 혹 불편하시다면 주...
분량: 약 16000자추가 태그: 아무말, 의식의 흐름대로 썼음, 내용 일관성 X, 독백문?, 자살, 죽음, 앵슷, 행크코너 (플라토닉!) 불량품이 된다는 것은 말 처럼 쉽고 간단한 것이 아니었다. 처음에 주어진 프로그래밍을 뚫고 나와 개인의 의지를 얻는 행위는-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아름답고, 동시에 두려운 일이었다.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진화해버리는 존...
모든 후궁들에게 처소가 주어지고 얼마 후, 위락과 서효에게 첫 문안을 올리기 위해 효명전으로 모였다. 아직은 모든 게 어색한 원영도 조심스레 효명전 안으로 들어선다. 비화원과는 다른 궁의 자태에 놀란 토끼 눈을 뜨고 주변을 둘려보는 원영에게, 행여 처음 뵙는 후궁들에게 실례를 범할까 싶어 함께 온 이슬이 작은 소리로 한 명 한 명에 대해 설명해준다. “제...
7일(목) <더 트스거오 다이어리> 미겔 고미쉬 & 모링 파젠데이로 8월을 거꾸로 읽어서 제목을 붙였듯 영화를 촬영하는 나날들을 거꾸로 배치해서 흘러가는 영화이다 그래서 그런지 되게 미로 같았고 알쏭달쏭한 장면들로 이루어졌다 자연스럽게 박하사탕 생각이 날 수 밖에 없었는데 박하사탕이 연원을 찾아가는 이야기라면 이쪽은 연원 같은 것에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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