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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리무쨩 안녕, 리무쨩! 지금 밖에는 눈이 송이송이 내리고 있는데 이 편지를 읽고 있는 리무쨩한테도 눈이 내리고 있을까나? 아, 갑자기 내가 왜 리무쨩한테 편지를 써서 보내는지 많이 궁금할 거야. 그치? 많이 궁금하지?! 흠흠, 그럼 내가 친히 알려줄게. 오늘은 바로~ (두구두구두구, 같이 쳐주고 있지 리무쨩?) 크리스마스거든! 산타 할아버지가 코가 ...
밤과, 빛과, 체온. 여주는 이미 쪽잠을 자다 악몽을 꿔서 잠에서 깼을 때나, 철야를 하다 진짜 이러다가 죽겠다 싶은 밤에만 리바이를 찾아감. 방문을 똑똑 두들기면 리바이가 문을 열어주고, 여주가 조용히 침대에 누우면 리바이도 따라 눕거나 밀린 서류처리를 하는 리바이를 여주 혼자 이불 속에서 가만히 바라보다 잠들기도 함. 여주는 당장 기절 직전이기도 하고,...
https://changgo-jung.postype.com/post/7922289 갓글 먼저 보고가쉐이.....T0T
사양: A5, 350p 이상, 성인본 특전: 엽서, 책갈피 각 1종 가격: 20000원(배송비 4000원,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7000원) 구성: 포스타입에 연재된 다시, 로맨스 전편(번외 포함)+미공개 외전 약 30P내외 입금 기간: 2020-11-01 12시 00분 ~ 2020-11-25 23시 59분 입금폼: 입금마감 배송: 12월 예정 *미공개 외전...
몸이 깔린 상태의 혁재는 강한 압박감에 쉽사리 저항할 수 없었다. 이거 놔! 몸을 뒤틀며 팔을 빼보려 애써 보았지만, 동해의 악력에 대항하기엔 혁재의 힘은 너무 미약했다. 왜, 예전엔 니가 먼저 올라타기도 했으면서. 한껏 삐뚤어진 목소리에 미처 감추지 못한 상처가 드러났다. 완연히 상처 입은 눈동자에 혁재의 얼굴이 비쳤다. 심장이 찌릿하게 아팠다. 고통을 ...
*재업 이장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아마도 누군가의 더욱 강도 높은 통제가 아닐까, 최성윤은 늘 생각해왔다. 매일 저렇게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설치고 다니는데 (과 선배인 대열의 말을 인용하자면 그랬다.) 옆에서 컨트롤 해 줄 누군가가 없으면 쟤는 아마 언젠가 사고 한 번 칠 거다, 주변인 모두가 암묵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곤 했다. 달리 말해, 이장준은 철이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휴일이었다. 커튼 사이로 햇빛이 스며들고 있었다. 라일라는 파르르 눈을 떴다. 폭신한 침대가 평소의 것보다 더 포근하고 크게 느껴진다. 그녀는 눈을 깜빡였다. 몇시지... 라일라는 침대에서 빠져나오려고 팔을 위로 쭉 뻗으며 몸을 굴려보려고 했다. 하지만 조금 움직이려고 하자 금방 누군가의 팔이 허리를 휘감고 끌어당긴다. 금새 따스한 품에 파묻혀버렸다. 올려...
하늘이 시리게 푸른 어느 날, 아트라프 공작가의 소공녀인 시엘 아트라프 아가씨는 심심함을 견디지 못한 나머지 아버지의 집무실로 쳐들어갔다. 아무리 완벽한 레이디라도 온종일 잠자코 공부 따위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시엘은 작은 몸집을 한껏 치켜세우며 허리에 깜찍하게 두 손을 얹고는 선언했다. “레이디에게는 기사가 필요해요. 아빠 연무장에 구경 갈래!” ...
"트릭 오워 트릭!" 해맑게 말하는 너를 보고 나는 달려가서 끌어안았다 "왜 이렇게 늦게 온 거야..너무..보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어" 그러자 네가 나에게 몸을 맡기며 말했다 "나도..많이 보고 싶었어" 그리고 나서 우리는 서로 입술을 포개면서 서로의 체온을 느꼈다 입술을 떨어진 다음.. 밤새 너와 사랑을 했다 너와 그렇게 그리웠던 시간을 보낸 뒤......
재현은 머리가 깨질듯한 통증과 함께 눈을 떴다. 시간 확인하지 않아도 일 교시는 물 건너갔음을 직감했다. 숙취로 지끈거리는 머리 부여잡고 한동안 이불속에서 꿈틀대던 재현은 비척거리며 일어나 물부터 찾았다. 타는 듯한 갈증에 1.5리터짜리 깡생수 들이키면서 어떻게 집에 기어들어 왔는지 기억을 더듬었으나 단숨에 삼분의 일통 비워낸 병 내려놓을 때까지 끊긴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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