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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발렌타인데이." "네! 발렌타인데이!" 내가 그런 걸 기억하고 있을 리가 없잖아. 언짢은 듯한 세바스찬의 목소리가 방에 울리자마자 헬렌이 그럴 줄 알았단 표정을 지어보였다. "뭐, 별로 기대는 안하고 있긴 했지만, 막상 직접 들으니까 기분은 좀 이상하네요." "다 상술이라고. 알아?" "저도 그 말 엄청 했는데. 사실 이런 이벤트는 다 핑계인거죠." 헬렌...
*이기영이 쓰레기입니다. *하얀이가 이기영을 좋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직업 중 하나가 바로 버스 기사였다. 그 중에서도 회귀자 버스 만한 것이 없었다. 안락하고 포근한 버스를 타다 보면 어느새 대륙에 어엿하게 자리 잡는 법이었다. 이기영의 역할은 존엄하신 버스 기사님께서 안전 운전을 하시도록 길을 안내하거나 휴식 시간에 달달한 초콜릿 같은 간식을 ...
부승관이 사는 도시는 어두웠다. 침침했고 냄새가 났다. 아무리 후진 곳이어도 익숙한 곳이라면 그곳만의 제 향을 찾아 익숙해지기 마련인데 낯선 타지라서 차마 그러지 못했다. 아무렇게나 버려둔 쓰레기 더미에서는 쾌쾌한 냄새가 진동했으니까. 부승관은 생각했다. 아마, 이곳에서는 특유의 향을 찾지 못한 채 항상 낯선 공기로 지배된 이곳에 삶의 터전을 내려야 할 것...
_ 망애 증후군 _ 과거 날조 多 _ Agent of S.H.I.E.L.D. 의 스포요소가 있습니다. “로키, 왜 그런 것이냐.” 토르의 목소리가 감옥의 복도에 낮게 울려 퍼졌다. 그가 서 있는 자리는 로키의 감방 앞. 오딘의 명으로 로키가 가둬진 것을 알자마자 토르가 내려와 제 동생을 살피며 한 말이었다. 오딘은 토르에게 로키를 먼저 만나러 가지 말라고 ...
“우으...뭐야...토모에... 왜 이렇게 안 와?” 카페에 앉아서 삐진 표정을 짓고 있는 분홍머리의 소녀, 우에하라 히마리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그녀가 기다리고 있는 이는 그의 연인, 우다가와 토모에. 토모에는 항상 약속시간 10분 전에 장소에 도착해 웃으며 히마리를 반겼다. 그런데 오늘은 약속시간 30분이 지났는데도 토모에의 머리카락조차 ...
[규희해] 귀찮음에서 설렘으로 w. 국수 @dkfvptmrP “저기.. 팀장님..! 좋아해요!!”“...미안해요.”“발렌타인데이,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특히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 따위를 선물하는 날.”오늘처럼 여태껏 많고 많은 고백을 받아온 규현이었지만 그는 어째서인지 매번 고백을 받을 때마다 그 어떤 감흥도 설렘도 없어 보였다. 아무리 많은 이들에게 고백...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벚꽃이 피는 봄날이었다. 물론,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다. 시은은 첫 중간이라서 긴장해 철저하게 공부를 했다. 어제 집에서 영화를 보다가 좀 떠들었다고 시은에게 혼난 두 녀석은 오후3시부터 카페에서 죽치고 앉아 있었다. “후민아, 너 공부 괜찮아?” “음..수강신청 운이 좋아서 중간 보는 게 한 개고, 그마저도 1주일도 더 뒤에 있어. 수호 너는 괜찮아?”...
일단 안수호는 수치심을 말아먹은지 10년이 넘었다. 부끄러움, 양심, 화남, 모멸감은 느끼지만 수치심이란 쓸데 없는 감정은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어떤 행위를 하는 것, 제안하는 것, 실험하는 모든 일에 수치스러워하지 않았다. “장 볼 때 가지랑 오이가 실하더라고, 오늘 이거 갖고 할래?” 연시은은 뭐든, 둘과 함께라면 다 좋았다. 셋이 사귀는 상황...
* 회귀 후 성현제 X 회귀 전 한유진의 날조 이야기. * 한유진 자낮 주의 뒤틀린 시간 [내스급/회귀 후 성현제 X 회귀 전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하.” 한유진의 입술 사이에서 헛웃음이 터져 나왔다. 억지로 어깨에 묻혔으나, 그 손길은 그다지 우악스럽지 않았다. S급 세성 길드장이다. 조금이라도 힘을 주면 F급도 못되는 비각성자인 제...
K대학교 대나무숲입니다 어제 오후 7:40 · 🌏 K대숲 #8446번째 외침: 대숲에 퍽하면 거론되는 그분들에 대해서 얘기해줄게. 너네들이 아무리 비벼봤자 택도 없다는 거 알려준다. 시발 이거 나만 알고 있는 사실이라 관 뚜껑 닫을 때까지 말 안 하려고 했는데 대숲 돌아가는 꼬라지가 가관이라 터뜨린다. 국문과 남신 박찬열이랑 국문과 백현 누나 걔네 둘이 사...
그 애의 붉은 눈동자는 늘 그를 좇는다. 아직 멀었어. (상) "오늘, 데쿠와 한 판 뜨고 싶은데." "아- 또냐. 알았다." 종례 시간, 바쿠고의 어딘가 불량한 말에 아이자와는 귀찮다는 듯 대답했다. 아, 역시구나. 아이자와를 따라 나가는 미도리야와 바쿠고를 보며 키리시마는 생각했다. 오늘은, 역시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 "데쿠 군, 굉장해..." 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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