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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창문 틀 사이로 달빛이 책상으로 내려와 머문다. 작은 등불이 비추는 편지지에는 잉크향이 공기 속으로 퍼져나갔다. 선선하다 못해 이제는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움직이는 펜의 움직임은, 느릿하며 다정하기 짝에 없었다. (옥살리스 한 송이) 10_1998 To Bambi. 밤의 장막이 내려와, 조용하기 짝에 없는 시간이야. 사람들이 거리에 돌아다니지도 않더라. 지...
ㅜㅜ죄송합니다 새벽에 쓰고 그리고 해서 저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핀아조씨+결+맥주집 조합이 보고싶었어요 쿠ㅜㅠㅠ!!!
부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꿈을 꿨는데, 거기서 우지랑 정한이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 꿈이 좀비 아포칼립스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좀비가 일반적인 좀비가 아니라, 젤리였습니다!! 그래서 이건 내가 글로 남겨야겠다 싶어서 쓰기 시작한 좀아포, 아니, 젤아포입니다!!! 세계관 설명: 젤리: 좀비. 서울에 작은 소행성 하나가 떨어졌는데, 거기서 이상한 분홍색 젤리...
여기서 제일 웃긴 건 역시 제 드림홈 주소를 다른 누구도 아닌 류카 이벤트 타이틀에서 따왔다는 점일까요? 렌 / 20↑ / 논커플링 지향 💙 アイチュウ 伊原泉 이바라 이즈미 (프로필: https://posty.pe/23jdau) #ibiz since. 2017.05.24. 본편 시점으로부터 7년 후 시점 전제 (아이츄 드림주끼리의 교류가 어렵습니다 ㅠㅁㅠ)...
오늘 밤이 그대에게 다정하길 바라요. 가지고 있는 짐은 잠시 내려둬요. 잠시라도 거두어 가 보관해 둘게요. 원하는 꿈이 있다면 말해줘요. 취향에 맞추어 준비해 둘게요. 시원함을 원한다면 여름밤 바람을 불러올게요. 따스함을 원한다면 봄날의 햇볕을 불러올게요. 원하는 바가 있다면 모두 이루어 줄게요. 그러니 맘 편히 누워 계세요, 그대. 매일 밤이 그대에게 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아흐레쯤 되는 날, 개인실에 틀어박혔던 7대대의 지휘관이 오전 나절의 진지로 모습을 드러냈다. 며칠 전 야마토가 다녀가며 전달한 회의록에 출정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다. 필드에 나갈 때마다 갖춰 입는 흑색의 컴뱃 수트가 오늘따라 한층 섬뜩한 분위기가 났다. 단순히 그의 명도 높은 머리카락과 대비되어 보이는 탓만은 아닌 듯 하다. 그는 성큼성큼 인기척 없이...
for. 시베리아불곰님 겨울의 캅카스는 냉정했다. 끔찍하게 추웠을 뿐만 아니라, 푸르스름하게 어두워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날씨에서 자칫 잘못한다면 분명히 길을 잃어버릴 것이다. 떨리는 손으로 부대 정문을 조심스레 연 드미트리 표도로비치는 차가운 어둠 속에 몸을 숨기려는 듯이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누군가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는 양, 몹시 불안해하는...
“들어가서 얼른 씻어.” “나 옷 없는데...” “빌려줄 테니까 얼른 들어가. 감기 걸리면 뒤진다.” 비에 홀딱 젖은 최민호를 화장실로 떠밀고 나서야 제대로 숨을 쉴 수가 있었다. 진짜 최민호는 미친 게 분명하다. 어떻게 그 타이밍에 좋아한다고 말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할 수 있지? 방에 들어가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려서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았다. 아까의 ...
면농슈 슈화는 빈 강의실로 끌려가는 동안 입을 열지 않았다. 우기는 그래도 상관이 없었다. 근데 딱 한가지 궁금한게 있었다. 전부터 계속 혼자 앓아왔던 것이였다. 우기는 가방을 챙겨서 나가려는 슈화의 앞을 막아섰다. 슈화는 두 눈이 붉어진 채로 우기를 노려봤다.대체 왜 조미연은 예슈화를 좋아할까. 이게 그 궁금증이였다. 슈화가 예쁜 건 보기만 해도 알 수 ...
▲넘겨서 보는 형식 ▽드래그 형식 Mother in my dream 후기 안녕하세요 자고입니다! 첫번째 만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가를 하다가 갑자기 “어느 날 치파오 입은 여자가 내 꿈에 나와 자기가 나의 엄마라고 주장했다” 라는 한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러저러 이야기를 꼬아보다가 잘 안 풀려서, 결국 처음 떠오른 문장에 있던 ‘엄마’ 라는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제노의 집착은 점점 거세져만갔다. 어딜가든 그녀의 옆에서 모든걸 간섭하고 있었고, 그에 정신이 피폐해지는건 여주였다. 어딜가든 제노가 자신과 함께하면서 이것저것 간섭하고, 하다하다 집까지 쫓아와서는 자신이 집으로 들어가는 것까지 확인을 하니 여주는 몸도 마음도 점점 지쳐갈 뿐이었다. 가장 어이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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