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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목 차 1. 고스트메신저 본편1.1 꼬마강림1.2 강림도령1.3 바리낭자1.4 마고1.5 사라도령1.6 궤네기또1.7 원천강이1.8 꼬마강림의 급우들1.9 꼬마강림의 할아버지2. 무제경전2.1 상후2.2 보라2.3 하늘3. 고스트메신저 - 일월차사전3.1 염라3.2 세 쌍둥이3.3 성진도령3.4 일월차사들과 그 사령3.5 비형랑부대3.6 중립지대3.7 고대...
해차반님(@haephary)의 소설 소장본 '폭군을 갱생시키는 법 1, 2권'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권 286, 2권 308page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판권지 디자인인용, 강조 부분 스타일 1권 2권
안녕하세요. 세이의 포스타입 입니다. 지난 고스트 메신저 온리전, <황천길만 3년째> 에 냈던 고스트메신저 설정집 웹 공개를 위해 오픈하였습니다. 행사가 2017년 2월 25일이었으니, 행사일로 부터 6개월이 지나 행사날 구입해주신 분들께도 실례되지 않으리라 판단하여 웹 공개를 결정하였습니다. 포스타입이나 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은 거의 처음.. 이...
10. 놀이 초등학생 시절, 학교에서 집으로 곧장 가는 길 사이에 작은 놀이터가 하나 있었다. 예전에는 제법 많은 아이들이 몰려 놀았던 것 같은데, 몇 달 전 근처에 새로운 공원이 생기면서 발걸음이 뚝 끊겨버리고 말았다. 나중에는 완전히 허물어버린다고도 했다. 누구도 타지 않고 그저 바람에 흔들리는 텅 빈 그네를 보며 어린 쿠로코는 조금 외로웠던 것 같았다...
*공미포 3, 501자 눈에 확 들어오는 밝은 머리카락의 소년이 발랄할 걸음으로 알록달록한 보도블록을 힘차게 밟자 입고 있던 후드티의 끈이 달랑달랑 흔들렸다. 버스정류장에 멈춰선 소년은 덩치로 봐서는 중학생 내지는 고등학생, 한창 고민도 짜증날 일도 많을 나이에도 마냥 맑은 얼굴이었다. 휴지부터 시작해서 우산까지 다 넣었던 고교생으로서의 첫 여름의 데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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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2차창작 에그시해리 커플링입니다. 판타지 AU 도련님 에그시와 집사 해리입니다. 골든써클 D-29 연성입니다. 제목: 도련님과 집사 9 글쓴이: 김수영 해리는 울고있는 에그시를 안고 달랬다. 자신은 괜찮다고, 아픈 것도 다 나았다고 몇 번이나 말하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에그시는 울음을 다 그치지도 못하고 훌쩍훌쩍 하며 해리를 밀었다. “나가 봐. 나...
대군마마- 뒤늦게야 어스름이 깔리기 시작하는 초여름의 밤이었다. 본시 이 시각이라면 사람의 소리는 들리지 않고 여름의 시작에서 울기 위해 태어난 풀벌레 소리로만 가득해야 할 터. 창호지를 넘어 바닥에 길게 드리워지는 여인의 그림자의 줄곧 열린 창 밖 달이 걸린 연못을 응시하던 시목始木은 저를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모로 돌렸다. “어찌 찾느냐.” “...그것...
언제든지 나가도 좋아, 하지만 여기서 지내는 동안은 내가 뭘 시키든 고분고분 따라야 돼. 설마 그 <시키는 일>이 집안일일줄은 몰랐지. 제임스는 청소기의 전원을 끄고 전선을 돌돌 말아 정리하 며 한숨을 푹 쉬었다. 집주인 남자의 가느다란 머리털은 언제 어디에서고 발견되었다. 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뻣뻣하고 머리카락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보숭거리는 ...
**언급뿐이지만, 모브요소 주의 맥마나만은 둔중한 두통에 잠에서 깨어났다. 처음에는 그저 둔하게 머리를 조이는 것만 같던 아픔은 의식이 잠기운에서 벗어날수록 점점 심해져 곧 관자놀이를 불에 달군 꼬챙이로 쑤시는 것 같은 날카로운 통각으로 바뀌었다. 마침내 완전히 잠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머리를 양 손으로 부여잡고 잇새로 연신 신음을 흘려야만 했다. 숙취로 ...
눈 앞이 어찔어찔했다. 톰은 엘리베이터의 거울에 고개를 처박고 눈을 깜빡여 잃은 초점을 되찾아보려 애를 썼다. 빨갛고 파란 소용돌이들이 물웅덩이의 표면을 덮은 기름처럼 시야를 덮고 있어 앞을 제대로 보기가 어려웠다.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다. 그는 손으로 벽면의 버튼을 하나하나 더듬어 자신이 가야 할 층을 찾았다. 도저히 눈으로는 찾을 수가 없었다. 몇번이고...
[…는 깨알같은 검은 글씨가 가득히 쓰인 양 손바닥을 자랑스럽다는 듯이 내보였다. 구태여 입을 열어 설명을 하는 것보다는 그것이 빨랐고, 쉬웠고, 말할 것도 없이 더 정확하리라 생각했기 때문……] * …에.ㅣ 키보드 위에서 현란하게 춤을 추던 손가락이 일순 멈추었다. 헤르만은 문장 끝에서 반짝이는 커서와 박자를 맞추어 눈을 깜박거렸다. 오래 혹사시킨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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