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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적인 요소가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다른 멤버들이 다 개인 스케줄을 간 사이, 민호는 틈틈이 연습을 했다.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다 해도 민호에게는 지금 이 시간이 소중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돌이 되고 싶었기에. 민호는 어머니와는 45살, 아버지와는 46살 차이가 나는 늦둥이에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사실 민호가 되고 싶...
괴담물 1)하이타니 드림. 귀신의 탈을 쓴 요괴 란린으로.린도랑 숨박꼭질 하다가 친해진 듦주가 란이랑도 친해져서 집착당하는게 보고싶다.란린이 듦주 무릎에 눕거나 허리에 매달려있는거 생각하고 쓴 연성.본인들 소유라는 자기들 문신 문양 목에다가 세기면 좋겠음.인간눈엔 않보이는거.듦주는 모름 "가지고싶은건 가진다.그게 하이타니잖아~♡" 2)이자나 드림 강령술에 ...
날조가 정말 많습니다. 힐데 나오기 전 상황입니다. * 언제 부터였지, 네가 내 일상에서 없는걸 생각할 수 조차 없게 되어버린 게. * 리카르도는 멍하니 소파에 늘어져 아직도 업무 처리하느라 바쁜 제 친우를 지그시 바라봤다. 언제나 변함없이 저 서류들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시선을 느꼈는지 스카가 고개를 들어 눈을 마주쳤다. "릭, 심심해?" "알...
장르 : 나루토 2차 커플링 : 휴우가 네지 X 우즈마키 나루토(여, TS) 소재 : 소년전-질풍전 타임슬립 본문 글자 수 : 10198자 다시 돌아간다면 너에게 예상치 못한 일은 언제나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법이다. 지금껏 일어난 모든 일들이 그러했고, 앞으로 이어질 미래가 그러했으며, 과거의 기억이라 할지라도 언제까지고 고정된 기억으로만 남지 않는다. 하...
세진공고 항공기계과 190cm 83kg
스모커의 집은 전생 집과 마찬가지로 꼴초가 사는 집 답지 않게 깔끔했겠지 식사후 바로 설거지하는 습관은 여전한 건지 부엌에는 그릇들이 모두 깨끗하게 건조되어있고 그 옆에는 요리 흔적이 있는 낡은 프라이팬이 옆에 잘 정돈되어있었고 마루의 책장에는 직접 만든 거로 보이는 도자가 여러 개 장식되어있었음 '음식을 스스로 자주 해 먹는 것도 똑같고 취미까지 변하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피크민 한 송이> 치열한 야생이 다 그러하듯 태어날때부터 안전한 곳에서 안정적으로 첫 숨을 삼키고 울음을 힘차게 내 터뜨릴수 있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더더욱이 이 세상에 태어난것에 대한 환영이나 축복 따위를 받으려면 바라보아주는 존재나 최소한 양손으로 잡아주기라도 하는 존재가 있는 환경조차 운을 어마어마하게 참 잘 타고 났어야 했을 터이다. ...
- 센가물 "공태성까지 하고 그만! 10분 쉬고, 5분 동안 앉았다 다시 간다." 타올로 이마를 닦으며 코트 위로 공지를 외친 주장이 내 쪽을 돌아보았다. 이견 없다는 뜻으로 고개를 끄덕여 주자 다시 고개를 돌리며 얼굴을 마저 닦아낸다. 준수가 말한 앉았다 간다는 건, 가이딩을 받겠다는 뜻이었다. 누가 처음 그렇게 불렀는지 모르겠지만 부원 모두 앉아 있는 ...
나선형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담배 연기가 자욱하다. 권순영 입에 담배를 물린 주제에 그런 생각들이 났다. 걔 몸이 썩어들어가면 어떡하지. 이런곳에서, 이런 더러운 곳에서 걔 몸만 축이 나면 정말 어떡하지. 이건 누나로서 하는 걱정이었다. 모자란 게 없어 당장이라도 손을 끌고 싶었으나 왠지 그 표정은 나랑 있었을 때보다 더 살만한 것 같아. 누나 왔어? 늦는...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 나중에 단편으로나 장편으로나 쓸 것들 간단하게 나열 한 글입니다. 101. 나한테만 싸가지 없는 / 성준수 다른사람한테는 그냥 그냥저냥 굴면서 나한테만 '유독' 싸가지 없는 성준수 준수야 대체 왜? 나한테만? 102. 환승연애 / 준수 영중 나의 X 성준수 그리고...
앤솔 원고 공개는 처음이라 조금 떨리네요... 비공식 팬 앤솔로지 <마도밥 : 매드버니시에게 밥을 먹이자!> 참여했던 원고를 프로메어 한국 개봉 1주년 기념으로 공개합니다. 11월 1일 이후 예고없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매드버니시 3인방에게 밥을 먹이는 내용으로, 메뉴는 양송이 크림 스튜입니다. 건강과 미용을 위한 스튜 한 컵 여기, 고민거리를...
우리는 늘 무엇으로 존재한다. 사람으로, 뼛가루로, 흙으로, 바다로, 물로, 바람으로, 공기로. 애초에 태어남과 죽음은 인간의 입장에서 인간의 시기를 헤아리기 위해 생겨났는지도 모른다. 사람이 아니게 되었을 때 ‘나’는 ‘나’를 ‘나’라고 부를 수 있는가? 아마 ‘나’도 ‘나’를 모를 것이며, 주체로서의 ‘나’도 사라질 것이다. 그럼 어쩌면 온전하고,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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