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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대운동회 때 판매한 회지로, 태섭시점/우성시점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 만난 뒤 서로 특별해지기 전의 둘의 관계를 각각의 시점으로 그려낸 내용으로, 두 책의 내용은 서로 이어지지 않으나 연결되는 부분은 있습니다.후기 1p 포함 18p, 전체이용가이나 초반에 성행위 묘사가 있습니다.샘플은 https://posty.pe/fmeey0 에서 확인해...
다시 눈을 떴을 때는 내 방이었다. 부모님과 조나단 선생님, 그리고 준과 로빈의 얼굴이 보였다. “어떻게 된 거야?”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기절한 거래.” “너는 이 지경이 되도록!” 아빠의 말에 로빈이 말했다. “그 상황에서는 누나가 이성을 잃었었다니까? 내가 한 대 맞을 것 같아서 그냥 내버려 뒀어......” 그 말을 끝으로 로빈은 아빠와 엄마에게...
배경: 휘뚜루마뚜루 사막에 가까운 미국 서부 시골 1960년대 하면 떠오르는 분위기로 뇌내망상. AD님이 소스를 주셨으나 요리는 맘대로 함. (감사합니당) 고증X 조사X 망상O 느낌을 느낌O 얼마나 걸었을까. 민혁은 서부 해안 피어로 향하는 국도를 따라 정처 없이 걸었다. 이 정도면 꽤 많이 걸은 것 같은데, 새로운 마을은 커녕 주유소 하나 코빼기도 보지 ...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살수가 없습니다.” 언젠가 너는 그렇게 말했다. 늦은 오후 태양의 빛이 한자락 남아 어둑한 실내를 아주 조금 밝히고 있다. 진득하게 가라않은 공기는 8월 답게 눅눅하고 끈적한 열기를 머금고 있다. 창밖, 귓가에 걸리는 매미와 동내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는 단순한 소음을 넘어 귓가를 징징 울리고 있다. 아니 사실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
🏵 화산에서 천하제일인을 걸고 역사에 남지 않을 비무가 벌어진 것은 벌써 몇 년 전의 이야기다. 시간은 변덕스럽게도 흘러갔다. 암암리에 비무의 존재와 결과가 퍼지고, 소식을 전해들은 자들이 하오문주의 흔적을 쫓거나 일양현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그러나 측근들조차도 문주의 근황을 몰랐고 이자하는 오랫동안 일양현에 코빼기도 비추지 않았다. 자신들이 차지하지...
<곱슬머리 관리법에 관심 있는 분들이 검색해보면 좋은 키워드> 탈매직, 빅찹, Curly Girl Method(CGM), 네이버 카페 꼽쓰리, 유튜버 연짜이, 박채소, 곱슬머리 로에 👩🦱저는 제가 가진 컬크기와 비슷하게 히피펌을 시술하고 머리를 길러줬어요. (그래야 덜 지저분해요...) 2020년 여름에 히피펌을 했고, 최근에는 파마머리를 다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해리포터 장르 '시리우스 블랙' 천사님 모심 글입니다. 로맨스 35 코미디 65, 하이틴 로맨틱코미디 시트콤 한 편 같이 찍지 않으실래요? *친구->썸(쌍방삽질)->연인 관계 지향 오너는 성인 여성이며, 현재 이직 준비중이라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접속이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자주 들어와요.) 때문에 답텀이 제 쪽에서 조금 느릴...
집으로 오는 동안 둘은 아무런 대화도 나누지 않았다. 리키의 머릿속은 온통 뒤죽박죽이었다. 아무리 아팠다고 해도 지웅을 그런 식으로 오해하고, 심지어 부모님한테 그대로 지껄여서 뺨까지 맞게 한 일은 어떠한 변명도 통하지 않을 것이다. 차마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할 자격도 없는 상황이라 묵묵히 바닥만 보다가 집에 돌아와서야 간신히 입을 열었다. "저 왜 부모님...
수요일은 참 시간이 더디게 흘러간다. 정치인들이 싸워대는 뉴스를 보는 것도 지겹고 쇼핑은 그림의 떡이라 통장 잔고를 떠올리며 씁쓸해지기만 했다. 모니터 앞에서 멍을 때리던 지웅은 슬쩍 주변을 살피다가 핸드폰 갤러리를 열었다. 근 1년간 찍은 사진들엔 대부분 옐로우 혹은 화이트헤어가 담겨 있다. 치킨 앞에서 젓가락을 물고 잔뜩 기대하는 리키. 양치하다 말고 ...
그냥 가볍게 크로키 하듯 칠해보자~했는데 어쩌다보니 오래 잡고만.... 얼굴을 집중 적으로 한거라 너머지는 많이 대충한 느낌이.... 얼굴은 지금 보니 너무 갑자기 볼터치만 세다 어둠이 전체적으로 부족하다 보니 채도가 옅다고 생각해서 색 올리다 보니 이런 대참사가 일어난거 같다 입술도 입체가 없음 뭔가 어둡을 팍팍 써야하는데 소심한 성격자체가 그림에 많이 ...
* 한여름 밤이었다. 그날은 언제나처럼 평범했다. 무언가의 전조 따위는 없었으며, 포근한 이부자리 위에서 어느 날과 다를 바 없이 잠을 청할 뿐이었다. 시끄럽게 우는 매미 소리도, 창문으로 들어오는 달빛도, 여름 특유의 시원한 내음도, 전부 평소와 다를 것 없었기 때문에 나는 의심조차 하지 못 했다. 다음 날 (-)가 자살할 것이라고는. 처음에는 믿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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