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n번째 고백하고 차이는 섫뽀썰 썰 안 읽으실 분들을 위해 간략 설명 : 리얼물로 뽀에게 10번 고백하고 차이는 섫의 과거 회상 (연습생~데뷔 2년차) 이야기 입니다. #우주선_전력 주제 : 다정이 나를 죽일 것만 같았다. 누가 다정하면 죽을 것 같았다장미꽃나무 너무 다정하면 그러하듯이저녁 일몰 유독 다정할 때유독 그러하듯이 뭘 잘못했는지다정이 나를죽일 것만...
살아가는 삶의 전부가, 이리 힘들지 않았던 때도 분명 있었다. 누군가를 믿고, 힘껏 사랑하고 사랑받았다 믿었던 나날이 있었다. 어느 날 지금껏 받고 나누었다 믿었던 것이, 사랑이 아닌 사실은 필요에 의해 주어졌던 최소한의 물과도 같은 것을 깨닫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래, 화단에서 예쁘게 가꾸어지는 꽃과도 같은 삶. 필요에 의해 키워지는 꽃. 나는, 그래서 ...
#6. 손기영 팀장이 이상하다. 상미는 실눈을 뜬 채 동그란 뒤통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엘리베이터 전광판을 빤히 올려다보던 기영이 문득 푹 한숨을 내쉰다. 보기 좋은 각으로 떨어지는 어깨가 한순간 위로 솟았다가 다시 내려앉았다. 그러더니 바닥을 보며 괜히 툭툭, 발이나 굴러댄다. 오늘따라 저 뒷모습이 그렇게 초라해보일 수가 없다. ……누가 봐도 고뇌하는...
[찬열X연우] 폭군의 개. 번외. 一. 첩보지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옛날부터 그런 생각이 있었다. 이해할 수 없는 건 그냥 이해하지 말자. 이것은 수포자의 길을 걸었을 때부터 생겨난 가치관이 아니다. 아무튼지간에 그런가 보다의 정신을 품으면 세상 사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것을 나는 미리 깨달았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좀 심했다. "로빈?" 반신반의하며 묻는 내 말에 로빈 복장의 소년은 반응하듯 고개를 살짝...
“야. 왜 나를 빼놓는 건데.” “아 좀. 형은 나가요.” 오늘도 옥신각신 서로를 밀며 힘 싸움 중인 맏이와 막내였다. 너무나도 일상이기에 보통은 그냥 지켜보고 있을 멤버들이었지만 오늘은 특별했다. “우리끼리 의논 잘할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니~. 걱정하는 게 아니고. 나도 같이 하면 좋잖아~. 아주 번득이는 아이디어들을 얼마나 잘 생각해 낼 ...
17 <김태형 ver.>
좋은 소식이 들렸다. 윤성이 형의 회사로 보낸 곡이 통과가 됐다. 나는 조금 옛 세대의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거기에 유행할 기미가 보이는 느낌의 비트를 삽입한 것이 신선했나 보다. 기분이 좋아져서 오세훈에게 전화를 하려다가 그냥 오세훈네 과 건물로 뛰어갔다. 혹시 자리에 없으면 어떡하나 싶었지만 꽤나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오세훈은 역시나 강의실에 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