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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926년 8월 3일 밤 11시, 관부연락선 도쿠주마루. 새까만 하늘엔 저물어가는 손톱달만이 발광하고 있었다. 파란 끝, 빨간 시작이라 외친 것이 무색하게도 한밤중의 바다는 모든 걸 집어삼킬 듯 검기만 했다. 파도가 부서지는 소리는 거칠기만 해서 빤히 바라보고 있노라면 여기에 떨어져도 흔적조차 남지 않겠다, 막연히 그리 생각할 뿐이었다. 갑판 한 쪽에 가만...
035. 하이웨이 로망스 (35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현대AU 청게 망무입니다. *남망기가 처음부터 방송부원인 것은 아닙니다. *아명(주로 가족들이 부르는 애칭)과 정식 이름이 따로 있다는 설정입니다. 예) 남망기의 아명 : 남잠 *중국이 배경이기는 하지만 중국 고등학교 체제를 자세히는 모르기 때문에 경험에 의해, 한국 고등학교를 기준으로 썼습니다. *트위터썰로 풀었던 것을 다듬어서 올립니다. 조금씩 다듬고...
해시를 한참 지나 자시의 중반을 달리고있는 야심한 시각, 남망기는 아직까지도 잠을 청하지 아니하고 있었다. 평소 위무선과의 관계가 없는 날은 늘 해시에 맞추어 휴식을 취하였건만 오늘은 별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감지 않았다. 탁자 위의 따듯한 찻기에 손을 댄 채로 미세히 열려있는 창문 틈을 바라만 보고있었다. 마치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다는듯, 별 움직...
☆ 자수정 색 눈동자는 힘을 잃었다.다급히 집 문을 두드리던 주먹은 이제와선 엉성하게 쥐인 채 무겁게만 움직였고 봉숭아빛 발그레한 볼에는 말라붙은 눈물자국만 흔적으로 남아있었다. 작은 입술이 더욱 작게 움직였다. "앨리스가…" 몇 번이고 들은 말은 끝까지 듣지 않아도 됐다. 나는 그녀의 축 처진 몸을 감싸 안아들고 밤거리를 내달렸다. 작은 소녀의 손은 어설...
이 계절의 이름은 멸망입니다 ** 단순한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멸망만은 아니기에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거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 서술된 내용과 관련하여 과학적으로 오류가 있다는 내용의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다만 사건들의 전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의 서술이 캐릭터 설정에 있어 필요한 경우 DM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ABOUT 지금, 이 세계. 문명의 발달 정도가 현대와 유사한 가상의 대도시 "글래셔"의 한 안전지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글래셔는 멸망이 시작되기 이전에는 유명한 관광지였습니다. 사계절이 모두 존재하지만 아주 덥지도 않고 아주 춥지도 않아 사시사철 관광객들로 붐비는, 늘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곳이었죠. 멸망이 시작되던 시점 이 곳에선 대규모 엑스포가 열리...
- 드라마 '진정령'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 - 본 작품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오리지널 요소(검령)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BGM - 意难平 (의난평) 그로부터 몇 달 후, 일이 생겨 친정으로 떠난 우부인을 제외한 네 사람이 모여 저녁을 함께 하게 되었다. 이따금씩 강징의 시선이 조금...
"죽었습니다." 선명한 목소리가 말했다. 말끔한 옷차림을 하고, 진중한 표정을 짓고, 그 사람은 그렇게 말했다. 입이 열리고, 뭔가 더 흘러나온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내가 기억하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웅성거리는 사람들 틈에서 나는 그 사람을 바라보았다. 네가 생각나는 사람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너와 닮아있었다. 살짝 올라간 눈꼬리도, 불그스름한...
https://twitter.com/galon_china/status/1196392923257925632?s=19 이썰을 기반으로 추가하고 삭제해서 썼습니다. 좀 짧아요. 한 칠천? 내 생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평안하게 떠났다. 여느 수사들처럼 야렵에서 죽은것이 아니었고, 병으로 앓다가 간 것이 아니었다. 실로 그답게, 죽음을 기다리고 맞이하며 ...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5[망가진 내 모습 구해줘] "오늘 저 가요.""그래? 그럼 이제 또 언제와.""글쎄요. 모르겠어요. 스케줄보고 올 수 있음 올게.""그래. 밥 잘 먹고 다니고.""네."무뚝뚝해 보여도 나름 집에 막내였다. 윤기는 집안 식구들의 걱정을 한아름 받고서 아침 식사 자리를 지켰다. 입맛은 없어도 엄마...
맘에 안 드는데 넌 왜 아직까지 내 옆에 있어 이러다가 밤이라도 만날까 걱정돼 몇 번을 부딫혀봐도 난 네가 좋은 걸 어떡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해 I believe you, and you believe me 이제 네 맘을 보여줘도 돼 더 숨기지 마 I believe you, and you believe me 지나간 일은 모두 놓아주러 갈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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