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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없는 것도 있을 수도 있음 기억 나지 않는다 애매한 건 한번에 올리고 다른 분류 있는 애들은 인장만? 올릴 듯 (아마) 넬 하이드 인세인 입문 캐릭터 / Star Force Illusion Ranger!! 2019.12 COC / 바이크를 탄 줄리엣 2020.03 KPC COC / 도심 속의 카트라이더 2020.03 KPC ↑ 요건 글램~ 넬 인세인 / 왕...
Name 이름. 이 바다. 바다 그 뜻 그대로. Age 나이. 18, 청춘. Height 키. 181cm, 평균과 큰 키의 사이. Weight 체중. 61kg로 평균 체중. Gender 성별. 남성, xy염색체. Job 직업. 학생, 고등학교 2학년. 밴드부 설정. Position 포지션. 리드기타. 올 포지션이지만 리드기타로 활동중, 가끔은 메인보컬 대타...
YESS MY BOSS 김인성 x 이상혁 06.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내가 다정해?“ 형수님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상혁이 대뜸 물었다. 단순한 질문이었으나 인성은 쉽게 답하지 못했다. 질문의 의도를 몰라 눈을 굴리는 사이, 김비서 요즘 대답이 자주 늦네. 퉁을 주듯 말을 던진 상혁이 더이상 대답을 원치 않는다는 듯 시선을 창밖으로 돌렸다. 대답이 ...
반지를 나누고 벌써 20년. 한 지붕 밑에서 산 것도 이미 10년. 혼인신고만 할 생각이었다. 당사자 둘의 의견이 일치했으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고했다. 살림 합친 게 몇 년인데. 이제와서 식 올리기도 쫌? 그렇고? 동사무소 가서 혼인신고만 하고 오려고. 아, 밥은 한 번 쏠게. 뭐 먹고 싶은 거 있냐? *************** 불벼락이 ...
모두 환영합니다. 격하게 반갑습니다. 웹소설 작가로 도전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준비했습니다. * 전자북으로 발행한 도서 내용을 포스타입 독자님들에게도 전달하고자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저는 현직 웹소설 편집자이자 웹소설 스타트업 출판사 대표입니다. 어느덧 출판계에서 일해온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인터넷 소설을 거쳐 2013년 웹소설이라는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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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컨펌 2인 고정틀 커미션 > 귀여운 두 캐릭터에게 파자마 입혀 코~ 잘 준비를 시킨 뒤 신청자분께 보내드리는 커미션입니다. 낮ver. / 밤ver. 12000원 ( 초회 4슬롯 한정 ) NOTICE !! 신청 시, 아래의 공지를 읽지 않아서 발생하는 불이익이나 문제에 대해서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커미션으로 진행되는 모든 그림의...
그리고 별의 바다에 있을 우리들의 가족에게 Kawai genji - Yakusoku no Hana 비릿한 바다의 내음을 여전히 기억한다. 그 날은 이상할 정도로 파도가 얌전해서 바다로 향하는 그 누구에게도 염려나 걱정이 없었다. 만약 내가 그 때, 아주 조금이나마 안일한 마음을 지니지 않고 바다에게 기도를 했다면 바다가 아빠를 돌려주었을까. 아무것도 할 수...
좁은 공간에서 몸을 구겨자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다만 이렇게 구겨자면서 신경을 곤두세워 무언가에 쫓기듯 일을 했던 때가 떠올라서 기분은 매우 별로였다. 불편한 잠자리에 쪽잠을 자고 깬 태성이 작게 하품을 했다. 옆에 있는 세아는 다행이 여전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었고 건너편에 있는 기현은 자신이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깬 모양인지 비슷하게 하품을 하며 ...
이젠 하루 일과가 된 걸음을 옮기는데 집 앞에 다다라 대문을 열고 나오는 하얀 녀석이 보였다. "어디가냐?" "뭐야...친구집 간다." "진이가 결국 내쫓든?" "아니거든? 그 녀석이 줄거 있대서 가는 거거든?" "저녁밥 먹을 시간에?" "밥은 거기서 먹고 올거야" 막을 이유도 없으니 비켜주려다 문득 생각난 것을 물었다. "그 트럭에 쌀 실어다준 놈이냐?"...
Trigger Warning 죽음에 대한 묘사가 들어있습니다. 주의. 이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며 오로지 제 상상에서 나온 것이니 과몰입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픽션] 01. 시한부 삐이, 삐이- 복잡한 기계음 소리가 병실 안 울려 퍼졌다. 그 소리도 잠시 힘겨운 숨소리가 한 남자에게서 들려왔다. "하아.. 상태가 너무 심각한데요. 방치를 너무 오랫동안 한 ...
05 누가 발목을 망치로 때려대는 것 같았다. 심장이 거기 달려 있대도 그렇구나 납득 할 정도의 욱신거림이었다. 엊그제 조금 삐끗했을 때도 단박에 얼굴을 굳히던 남자를 떠올린다. 워낙에 다정한 사람이었다. 자기 일 돕다가 몸 다치는 걸 굉장히 미안해하는 걸로 보였다. 지금 이 꼴을 절대 들켜선 안 된다. 택시에서 내렸을 때가 밤 11시였다. 아직 시간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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