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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네 개의 계절 마다 그 계절에 충실한 네 개의 하루가 있는.이런 생각이 든 것은 오늘 날씨가 너무나 봄 같았던 까닭이다. 나는 얼음이 채 녹지않은 컵을 흰색 원형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있다. 어젯밤 너무 오랜 잠에 빠져서인지 몽롱하다 못해 어지러운 정신을 부여잡고 있다. 온 세상이 봄의 풍경으로 아른거린다. 오늘 버...
선글라스를 벗는 일이 늘었다. 고백 이후, 네 집에서 둘이 붙어 앉아 하던 말 중 하나가 그 이유가 되었다. 첫만남엔 죽어도 밀지 않을 것처럼 굴어놓고 자신은 수염을 밀테니 너는 그 선글라스 좀 어떻게 해보라며 가벼운 면박을 주던 말. 키스를 할 때 불편하지 않겠냔 이유도 퍽 마음에 들었지만 진정으로 제 마음을 헤집어놓은 말은 따로 있었다. 네 입에서 나오...
紙愛유구한 다정과 함께 당신의 사랑을그 종이에 담아 보내주세요. 사람에게 있어 어린 시절의 찰나는 어떤 방면으로든 큰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내게 있어, 어린 시절의 그 순간은 악영향으로 자리 잡은 게 분명하다. 그토록 아끼는, 우리 채아. 밤새 도란도란 나누던 비밀 이야기도, 손을 마주잡고 좋아하는 바닷가를 거닐던 일들도 이제는 없을 거라 생각하니 그때는...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천국과 지옥 사이 — 제 18화 “……간단히 짐 챙겨서 나와요, 우리 집으로 가게.” “네……?” 결국 진선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여주를 바라보던 도현은 무언가를 결심했다는 듯 짧게 숨을 내쉬고 여주에게 말했다. 갑작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 진짜 공부 일도 안된다" 평소와 달리 조용한 자습시간, 시험이 일주일도 채 안 남은 이 상황에서 아직 한과목도 끝내지 못한 난 답답한 심정에 두 손으로 마구 머리를 헝클어트렸다. 아 왜 이렇게 집중이 안 되는 거야, 역시 공부에는 소질이 없는 건가. 평소에 공부 좀 해 둘걸. 이미 뒤늦은 후회와 함께 나는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이런 생각을 하는 나와...
안녕하세요! 그동안 부끄러웠던 글들을 포타에 남겨두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사랑 소생기, 여름의 무력함 상,하 편은 수정하고 다시 올리기도 뭐해서 잠시 며칠 간 무료로 돌리고 삭제할 예정입니다. 그 전에 좋아해주신 분들을 위해 공지하고 무료화하고 삭제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때론 무심하게-와 향, 두 글은 여전히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차마 삭제하...
드 윈터부부에게 기쁜 소식이 찾아왔다. 부부사이야 변함없이 금슬이 좋았다. 애정전선에는 이상 없음. 재혼에 죽은 전처의 일로 정신이 없었지만 안정된 지금은 장말 행복했다. 집은 불탔고 맨덜리에서 떠나 프랑스 니스로 향했다. 막심과 이히는 그러면서도 사교계에 얼굴을 비췄다. 몸이 좋지 않다는 말에 막심은 의사를 불러 진찰하게 했는데 임신소식을 듣자 정말 기뻤...
안녕하세요? 제 채널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제가 보고 싶던 장면들을 머릿속에서만 굴리다가 길게 글을 쓰고 싶어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개연성은 개나 줘버린 글들이지만 눌러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올라온 글들을 보면 아시다시피 제 취향은 좀 전반적으로 우울하거나 어둡고 칙칙한 느낌일 겁니다. 새드엔딩 혹은 열린 결말이 다반...
1 여섯 번의 종소리. 마지막 울림이 옅어지면 펜을 내려둔다. 손아귀가 뻐근하게 저려왔다. 몇 시간이고 펜를 붙잡은 채 사각이는 소리를 내었던 탓이다. 비스듬한 모양새로 뻗었던 목 뒤는 뭉근한 통증이 느껴졌고 어깨는 굽어져 펴질 줄을 몰랐다. 두통이 이는 것 같기도 했다. 몸을 재차 곧게 세우기를 반복하기도 하였지만 이미 굳어진 등이 완고했다. 잠시나마 시...
"어서 오세요, 몇 분이실까요?" "두 명이에요. 혹시 방 남을까요?" "네, 2층으로 올라가셔서 아무 곳이나 들어가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이즈미가 계속 생각했던 것이 있었다. 그동안 야근은 물론 주말까지 빼앗아 간 대가는 제대로 갚아주겠다며 이것저것 전부 시켜 저 작가 놈을 곤란하게 할 작정이었다. 분명 저놈이 사겠다고 했으니 그때 가서 무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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