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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원작날조. 엘리멘트 삼법사 날조. 죽음 언급 단어가 많습니다. 유의 바람! 숨이 막힌다. 너를 보면 항상, 이따금씩 나의 목을 저 스스로 조여내는 기분이 들었다. 그러노라면 나는 내 목을 손으로 감싸고, 따끔거리는 목 안으로 침을 삼키고, 벅차오른 가슴팍으로 겨우내 숨을 들이키고 내쉬기를 반복한다. 차라리 모든 걸 놓아버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참가자_비밀프로필 "뭐냐?왜 시비냐?" X 이름 : 최 수연 X 나이 : 29 X 키 / 몸무게 : 179/표준 X 외관 : 검은색 반바지와 맨발의흰색과 검은색 슬리퍼를 신고있다 https://picrew.me/image_maker/473153 X 성격:털털하다,화를 자주낸다,조용하다 X L / H : L:밴드곡,쓴 커피,악보 H:발라드,초콜릿,지루함 X...
큰세른 연성뽑기에서 나온 주제로 한 연성입니다. 뒷 내용이 더 있는데, 기한내에 다 못그릴 것 같아서 상/중/하(어쩌면 상/하)로 나눴어요. 😇 뒷부분은 벌려 놓은 일을 다 처치하면 들고오겠습니다. 수위가 15세였는데, 뒷부분은 15세로…;;
※ 모든 지명 및 브랜드 명은 허구 입니다. 12 비가 오는 날이었다. 윤오가 도영에게 할 말이 있다면서 맨날 놀던 아파트 앞 정자로 불러 내었다. 도영은 비 오는 날까지 불러내냐며 투덜대었다. 그래도 나갔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와달라고 했는데 “형. 우리 이제 모르는 사이해요” “뭐?” “나… 이제 형... 얼굴 못 볼 거 같아” “어디 가? 아무리...
석민과 순영은 성공을 자축할 기력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여기서 자지 말고 집에 가서 자라." 발끝으로 둘의 몸을 툭툭 치던 지훈의 말에 겨우 스태프들의 손에 이끌려 석민의 집에 도착한 둘은, 그대로 침대에 뻗어버렸다. 간만에 고민도 걱정도 없이 그야말로 꿈도 꾸지 않는 깊은 잠이었다. 𝐿𝑜𝑣𝑒 𝐼𝑛 𝑉𝑖𝑒𝑤𝑓𝑖𝑛𝑑𝑒𝑟 Q 다음날 늦은 점심때쯤이 되어서야 ...
< 오늘 티저 뭐 올라올지 궁예하는 달글 > 앤쓰달글 참고 : 지난 시즌 3일차 티저 장소랑 시간 뜸 이번에도 장소랑 시간 뜨면 어디 뜰까? 지난번에 어디떴음? ┗ 서울 한격타워 ┗┗ 서울! ┗┗┗ 한격타워 고층이었던걸로 기억 근데 패션브랜드치고 진짜 신박한 마케팅 많이한다. 진짜 돈이 많은가봄... 이번에 처음 앤쓰 알았는데 스케일 오지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너무 많이 울어 짓무른 눈으로 석민을 째려본 순영은 이불 속에 다시 파묻히며 앓는 소리를 냈다. "언제 사람 올지 모른다고 했지 내가." 순영은 그렇게 말하며 석민을 째려봤다. "결론적으로는 안 왔잖아요. 문도 잠궜고⋯." 혹여나 소리가 새어 나갈까 필사적으로 입을 틀어막고 석민에게 몸을 맡겼던 순영은 그제야 긴장감이 풀렸는지 또 한 번 아, 하는 소리와 ...
[적당한 온도의 미학]"응,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길 바래 "이름 : 한 진하 / 限 振夏 나이 : 27세성별 : XX직업 '매크로' 회사원 - 연구개발전담부서 (연구전담요원) 키/몸무게167/48외관 처진 눈꼬리, 얇은 눈웃음. 바라보는 상대방의 시선에서 오른쪽 눈 밑에 점 하나가 그의 인상입니다. 어깨에서 크게 한 뼘만큼 더 내려오는 머리 길이, 그녀의 ...
"저, 박문대 씨 팬인데요-." "아, 네, 감사합..." "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지금 좀 늦어서요!" "....?" 얘 왜 이래. 시간 확인은 분명히 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지만 스태프 한 명 정도야-. "뭐해요, 형! 늦었어요!" "???" ...내가 시간을 잘못 알았나? 아닌데. 하지만 멤버 중 둘이나 이렇게 닦달을 하는데 여유를 부릴 ...
"리- 아논." 등 뒤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 젠장, 마주치고 싶지 않았는데. 이대로 모르는 체 할까 했지만, 점점 가까워지는 발걸음 소리에 이미 늦었다는 것을 직감했다. 책 표지에 손톱이 파고든다. 작게 한숨을 쉬고 몸을 돌린다. 헥토르 루베르도, 도서관 지박령. 왜 난 여기 올 때마다 너랑 마주치지? 속으로 대답이 뻔한 물음을 씹어 삼킨다. 녹색 ...
2화 주열은 재우가 또 한번 내민 딸기맛 사탕을 바라보다 고맙다는 말도 하지 않고 받아 그대로 교복 바지 주머니에 넣어두었다. 재우는 그런 주열의 모습을 보며 조용히 웃었고 주열은 반이 조용해지자 재우도 괜찮을 거라 생각하여 다시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하였다. 시간은 얼마나 흘렀을까. 수업 시작한 것도 모른 채 잠에 들었던 주열은 4교시가 끝나 점심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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