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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라일라는 기가 찼다. 솔직하게 굴자면 이제 더 이상 토 달 기운도 없었다. 감기에 걸려 밥맛이 뚝 떨어진 사람 같았다. 요즘 들어 꽤 자주 비집고 나오는 헛웃음은 울지 못해 나오는 이상 신호였다. 결혼을 하느니 마느니 하며 오랜 기간 사귄 남자친구와 불현듯 헤어진 일로부터 시작했다. 자기 몸에 또 다른 누군가가 살고 있어, 이건 그의 추잡한 변명이었다. 그...
* 형제간의 우애를 다룹니다. (커플링 X) * 생명이 꺼지기 하루 전, 죽어가던 로키 1이 힘겹게 쓴 토르에게 전하는 편지글입니다. 결국 전해지지 못했지만요. * 음악을 들으며 열람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테일즈위버 - Reminiscence https://youtu.be/QdfcrCxQFfU ** Dear brother.. Hi, 형. 지금은 자고 있으려...
<사이드 스트리트 - 페스티벌; サイドストリート ₋ フェスティバル> 그림「우와-! 유우! 음식 노점이 잔뜩 있어!」 グリム「ほあー!ユウ!食い物の出店がいっぱいあるんだゾ!」 ー「매니저로서, 먼저 무대를 봐두고 싶어」ー「マネージャーとして、先に舞台を見ておきたい」 ー「노점보다도, 퍼플 스테이지를 시찰하러 가자」ー「出店よりも、パープルステージを視察しに行こう」 그림「에~...
<낡은 기숙사; オンボロ寮> 말레우스「………….」 マレウス「…………。」 ー「좋은 저녁」ー「こんばんは」 ー「뿔식이!」ー「ツノ太郎!」 말레우스「이런. 오랜만이군, 인간 아이여. 변함은 없나?」 マレウス「おや。久しぶりだな、ヒトの子よ。変わりはないか?」 「이런 이런……. 즐거워 보여 다행이군.」 「それはそれは……。楽しそうでなによりだ。」 릴리아「오늘은 주인과 같은 분...
<바다; 海> 듀스「대단하네. 매지카메 투고에, 연달아 주스를 주문했다는 코멘트가 달려 있어.」 デュース「すごいな。マジカメの投稿に、次々ジュースを注文したってコメントがついていく。」 에펠「앗……!」 エペル「あっ……!」 빌「너는 "사랑스러움"과 "강함"이 별개인 것처럼 말하는데,」 ヴィル「アンタは“愛らしい”と“強い”が別もののように話すけど、」 「그 둘은 전부 똑같은...
본편(성인) : https://lovelornnothing.postype.com/post/12245227 살아있는 너의 밤 35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게 진정한 스불재가 아닐까..ㅋㅋㅋㅋㅋㅋ
*귀멸학원 배경, 원 캐릭터들 역할 그대로 *건전한 글이어요. 편하게 읽어주시기! 본인 귀멸학원에서 국어 가르치는 교사. 특히 문학 쪽 진도 나갈 때, 고전 시가든 소설이든 진짜 생생하게 설명하면서 가르치기 때문에 재밌는 선생님으로 학생들한테 인기가 많은 편!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수업을 끝내고 교무실로 들어오는데 교무실 문 밖에서 쩌렁쩌렁 들리는 ...
쳇바퀴가 굴러가듯 별 다를 게 없는 인생이었다.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계모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받고 자랐다던데, 그 동화 속의 주인공이 내가 될 줄 누가 알았겠나. 모멸에 가까운 차별을 받으면서도 장규리는 꿋꿋하게 버텼다. 딱히 엄청난 삶의 목표가 정해져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살아야하니까 살았다. 그리고 규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배울 수 있었...
한창 비가 내리는 날, 내가 운동을 하고 있으면 우산을 씌어주러 나오던 그가 있었다. 담뱃불 하나를 피우려 할 때 몸에 안좋다며 순수하게 담뱃불을 꺼준 이가 있었다. 물론, 그 이후로 몰래 몰래 하나씩 피긴했지만 말이다. 하지만 다행인지, 우연인지, 그 때 그 담뱃갑만은 아직 남아있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 난 담뱃갑을 쥐며 그가 옆에 있음을 느꼈다...
내가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오늘 도대체 뭐가 문제였길래 졌지? 그리고 알아냈다. 오늘 패배의 원인. 오늘 우리가 개같이 진 건 양현종이 완투를 하지 않아서...겠냐? 겠냐고. 오늘 뒤지게 욕먹어야 할 인간 제가 보기에는 둘...정도있습니다. 아니, 하나가 아니라 둘? 이러실수도 있는데 둘입니다 둘. 둘. 먼저 조금 덜 욕먹을 놈부터 말하자면 나성범입니다....
11월의 마지막 날 아침,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다 멈춰섰다. 학교에서 조금 떨어진 공원 앞에서였다. 막 밝아오는 아침 햇살이 방금 꺼진 가로등에 튕겨 반짝였다. 어느 추웠던 밤이 떠올라 작게 웃었다. 내가 여기서 엉엉 울 동안 자기는 고백할 마음이나 먹고 있었다 이거지? 전날 밤 새벽까지 조계현이 제 짝사랑 아닌 짝사랑을 조금씩 풀어놓던 통화를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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