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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w. 다정 태형은 도서관을 나와 정국과 헤어진 뒤 집에 오는 내내 복잡해지는 심정에 집이 코앞에 보이는데도 이리저리 맴도느라 한참을 밖에 있었다. '내가 대학을 못가면 어떻게 되는거지?' 남들이 들으면 이런 생각할 시간에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하라고 비웃겠지만 태형은 짐짓 심각했다. 태형은 그렇게 한참을 전봇대 앞에서 서성이다 들어갔다. 태형이 미래를 궁금...
Abel korzeniowski-Melting Waltz 현빈은 이른아침부터 조직을 떠날 준비를 했다. 그런 현빈이네 방 문에 기대어서 현빈을 바라보고있던 국헌이 떠날준비가 다 된 현빈이를 안으려고 시도하면서 "내가 무슨말 할지 알지?" 하면 현빈이는 그런 국헌을 피하면서 "다치치말고 무사히 돌아와 라고 할거잖아 매번 똑같은 레퍼토리. 좀 새로운걸로 바꾸면...
Abel Korzeniowski-Evgeni`s Waltz 칠흙같이 어두운 밤 여느때와 같이 현빈은 조직을 위해 피묻히고 돌아왔다. 하지만 그런 현빈을 반기는건 싸한 분위기와 얼굴이 굳어져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있는 국헌과 승연 그리고 조직 간부들 이였다. 다들 이야기를 나누느라 정신없는지 현빈이가 들어온지도 모르고 현빈이는 그들에게 점점 다가가는데 점점 ...
"수빈아, 우리 잘까?" "입 닥치고 자. 나 내일 일 교시 수업이야." "정수빈." 웃음기 어린 목소리가 단번에 싸늘해졌다. 나는 애써 눈을 감고 모르는 척했다. 배꼽 바로 위에서 맞잡은 손가락이 초조하게 꼼질거렸다. 칠흙 같은 어둠 사이로 한승우는 이런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나는 입술만 꾹 물고 얼른 이 시간이 지나가길 바랐으나, 부질없는 소망이었다...
휴일 아침엔 민형이 짜치계를 끓이는 게 암묵적 약속이었다. 형을 유일하게 못 이기는 요리였다. 부엌에서 쾅 하는 큰소리가 난다. 벌써 일어나서 요리 중인가 보다. 새어 나오는 기름 냄새가 방까지 가득 찼다. 눈꺼풀 위로 아른거리는 햇볕이 뜨거웠다. 동혁은 뻑뻑한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후라이 하나 주면서 어제는 미안했다고 사과해야지. 부스스한 머리로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엠식이네 대나무숲 종알종알 떠드는 입 살짝 웃는 눈웃음에 따라 오는 발그레한 볼까지 무엇이 재밌는지 그지그지 하며 그는 맞장구를 쳐주기를 바라기도 호응을 바라는 말도 간간이 하면서 웃고 떠든다 그러다가 작은 주먹으로 콩콩 때리면 심장이 같이 때려지는 기분으로 그를 보고 있었다 어? 물에 닿겠는데? 하며 슬쩍 끌어당긴 팔에 균형을 잃었는지 넘어지려다가 그대로...
상세샷
"씨발,형 미쳤어요?""왜 병찬아,이거 너 팬티 맞지않아?"맞는데,하,그 팬티 주인을 왜 여기서 찾냐구요!병찬은 웅성대는 강의실에서 세준의 손에 쥐어져 있던,자신의 최애팬티를 뺏어 가방에 쑤셔넣고는 실실 웃고있는 세준의 멱살을 잡고서는 강의실 밖으로 끌고나갔다.어제 먹은 술기운때문에 머리 아팠는데,이 형때문에 머리 한 백배는 더 아파지는거같아.한손으로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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