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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신대요~ ” ✦ ‘크리스마스 파티’는 ‘2월 5일 00시 00분부터 23시 59분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 ✦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소라네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제안합니다. 제안에 기꺼이 참여하기로 한 부원들과 ...
※작중 묘사되는 사건 및 단체는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소재 주의: 엠프렉 편린(片鱗) - 5 - 이것은 태양을 품기 이전에 그의 혼(魂)에 새겨진 기억. *** "아이야, 눈을 뜨렴." 입춘을 알리는 꽃망울이 연이어 맺히니 소란스러움에 눈을 더 붙이고 싶어도 절로 일어날 따름이라. 혼은 순수한 기의 덩어리에 불과하여 육신도 없으니 본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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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이 만나고 왔어." 익준의 말에 세 사람의 얼굴이 굳어졌다. 송화는 미리 익준이 이야기 해서 혜정을 만나고 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무슨 내용을 주고 받았는지는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준완이나 정원과 마찬가지로 표정이 굳어졌다. "왜?" "그 미친년을?" "욕 좀 하지마." "내가 지금 욕 안나오게 생겼어?! 그래서, 뭐라고 하디? 또 말같지도 않은...
채널에이치 Prologue 흰 꽃가루, 민들레씨, 가루 폴폴 날리는 찹쌀떡, 싸락눈 처음 그 녀석을 보았을때 그런것들이 생각났다. 작고 하얗고 어디론가 날아갈 것 같은 자유를 손에 쥐고 있는 그런 존재. "상관하지 말라고" "..........." "이거 시비 아니고 부탁이야." 그래서 너는 나에게 전혀 다른 세계 사람이었다. 섞일 수 없다고 생각했고, 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잠뜰TV 원작 초능력 세계여행 기반 2차 글 입니다. 기반일뿐 원작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원작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흰색 바탕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편을 먼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ergebnis2015.postype.com/post/9148216 ※ 원하는 걸로 들으시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
HELLO, WORLD! 1. 직영점 차렸습니다. 안녕하세요, 트위터에서 미야자키 하야오의 척추로 사골국을 끓인 그 사람입니다. 트위터에 타래로만 글을 남겨두니 도용되는 경우도 있거니와 가독성도 좋지 않으니 다른 데 백업해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들어서 고민하다가 포스타입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반평생을 함께 한 트위터와 달리 포스타입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
열여덟 유지민의 꿈은 원하는 대학에 가는 것, 해외여행을 가는 것, 로또에 당첨되는 것, 길가다 연예인을 마주치는 것 중 그 무엇도 아닌, 수녀가 되는 것. 유명한 사실이었다. 고등학교 입학 전부터 외모로 이 지역에서 모르는 애들이 없었다고, 1학년 때 짝꿍이 말해주었다. 그런 유지민의 꿈이 수녀라는 건 많은 이들에게 좌절을 안겨주었고, 나는 그게 참 우스...
-친애하는 게르테나와 미술품 여러분. 미술관으로의 초대, 그리고 성대한 환영인사에 감사드립니다. 요청대로 아낌없이 세계를 보여주시는 여러분의 성의에 감동했습니다. 저는 목적을 달성해 이제 이곳을 빠져나갈 예정이니,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스마스 - "..이런 거 써놔도 괜찮은 거야?" "어차피 작품을 직접 훼손하는 것도 아니고.. 일...
샘은 인게임 이벤트가 너무 철부지 같기도 하고 왜 우리 애 기를 죽이고 그래욧?! 내 말도 자꾸 안들어줘서 괜히 외면했는데, 노래 들을 때만 되면 자꾸 샘이 생각나는 거 있죠. 나 알고보니 샘 좋아하나봐요. 그도 그럴 게, 샘은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가 너무 무겁지 않은 분위기의 음악은 전반적으로 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밴드 사운드는 당연...
새벽 2시 55분에 별안간 고전 규훈이 보고 싶었던 바베는 미끼를 던졌고 모가님(@mmoggayo)이 물어주심 개이득. 모가님 제가 많이 살앙해요 모가님 : 모 / 바베 : 바 - 모 정치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달밤에 민규한테 - 바 달밤에 민규한테 왜요???? 달밤에 민규한테 왜요!??!?!?! - 모 민규한테 어깨에 기대서 우리 둘만 도망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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