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BGM : 김파랑 - 맑은 빗방울처럼 " 언젠간 이란 말은 때로, 결코 오게 될 날을 말하기도 하지. ... " 당신의 말을 듣고는 잠깐 생각에 빠졌을지도 모르겠다. 그래, 제가 말하는 것은 끝이 보이지 않을 날이라 생각했으나, 사실은 끝이 분명 존재할 기다림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곤 한다. 가만히 당신의 앞에 서 있다 보면, 당신은 제가 조금씩, 조심스레...
* 프롤로그 있습니다 “또 보네요. 왠지 그럴 것 같던데.” 어딘가 모르게 반말인 것 같은 저 익숙한 말투. 한 번의 대화로 익숙하다고 여기는 것도 우습지만. 또 저가 하고 싶은 대사를 그대로 뺏어 해오는 그 남자애가 반갑지는 않았다. 나도 왠지 너 또 볼 것 같더라. “아 그러네요.” “뭐가 그래요? 우리가 또 볼 줄 알았다는 건가?” “아니 그냥 또 본...
가사 해석을 다 들은 다원은 좀처럼 얼굴을 들지 못했다. 무겁다면 무거운 내용이었지만 아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면서 이 노래를 골랐을지 생각하면 심장이 뻐근해져 왔다. 뭐라고 해 줘야 할까 한참 고민을 하는 듯 손에 얼굴을 처박고 고민을 하다가 결국 정했는지 아람의 두 손을 꼭 잡았다. "사랑해요." "나도 많이 사랑해. 원아." "저번에 언니가 불안해서...
* 본편 먼저 보고오세요~! 본편 보러가기 ㅡ Behind, R 어느 날 갑자기 날벼락처럼 있는 줄도 몰랐던 아버지라는 사람의 집으로 납치가 되었다. 이제 앞으로 엄마는 평생 보질 못할거라고. 그게 무슨 말이야. 내가 왜 엄마를 못봐. 반항했지만 돌아온 건 매 타작이었다. 그때 내 나이, 열다섯이었다. 울다 지쳐 눈물도 안 나올 때 김선호. 그 사람이 방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2. 아무래도 나는 당신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말하는 사일러스의 모습은 낯설었지만, 사일러스가 말하는 문장은 어딘가 익숙했다. 0. 그를 조금 안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단테는 결혼을 한 적이 있다. 앨리스 워커. 나중에는 앨리스 프레이로 불렸던 그녀는 눈부신 금발과 부드러운 녹안을 가진 어여쁜 사람이었고, 동시에 괴로운 경험을 겪은 사람이었다. 스토킹이었다...
쓰면서 들은 노동요라 굳이 보면서 안 들어도 상관 없습니당~. 가사도 상관 없을 듯? "야! 여기야! 빨리 와! 왜 이렇게 늦게 와!" 시끄러운 식당 내에서 저를 부르는 소리에 천천히 걸어갔다. '축 경제학과 종강' 이라며 종강 파티를 벌였지만 사실 술을 마시고 싶어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다른 학과 학생도 섞여 있어 더욱 시끄러웠다. 원래 이런 재미니까...
Slip away 검은 배경에 빛이 순식간에 스쳐 지나갔다. 헤드라이트였다. 그 찰나 사이에 비친 연기가 이제는 눈에 익은 듯 검은 것과 분리 되어 보였다. 길게 퍼져나간 연기는 하늘로 올라가면서 금세 사라졌다. 백현은 담벼락에 등을 기댄 채로 턱을 들어올렸다. 연기의 끝은 한숨이었다. 백현은 뱉은 연기를 더 높게 밀어내며 눈을 감았다. 몇 번을 그렇게 오...
2021/10/10 무료전환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