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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벌써 자나. 지훈이 불이 다 꺼져 컴컴한 숙소를 보고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개인 스케줄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왔는데, 이미 진영은 잠자리에 든 듯 했다. 이미 너무 늦어버린 시간을 확인한 지훈이 발꿈치를 들고 욕실로 향한다. 내일 놀면 되지,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는 다짐하듯 말을 내뱉어보지만, 역시나 묻어나오는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다. 기대를 했다...
“으아아아아아악!!!!!” 우당탕탕 소리를 내며 나는 뒤로 다시 자빠졌다. 뭐라고? 그러니까, 내가 어제까지만 해도 목줄매고 막 나한테 달려들던 그 우리 집 흰둥이, 아니 사모예드 강아지가 이, 이 주거 침입범이라는 거야?? 도둑이면 이렇게 친절할 리 없다. 그리고 내 이름도 알고 있고, 게다가 능숙하게 내 옷 중에서 제일 커다란 티셔츠를 찾아 입은… 그니...
기울어진 분홍빛 초승달이 퐁 떠올랐습니다. 초승달은 요리조리 갸우뚱거리다가 이내 처음과 별다를 바 없이 반대쪽으로 어설프게 기울었습니다. 한 아름 끌어안고 있던 이불더미를 더 세게 움킨 아이의 조그만 입이 살며시 열렸어요. 기껏해야 어른 주먹만 한 왕관조차 뜻대로 되지 않아 빨간 입술을 샐쭉 내밀고 머쓱하게 목덜미를 긁적이는 이의 얼굴이, 왕관 꼭대기를 장...
비가 내렸다. 눅눅한 날씨에 창문을 닫고 커튼을 쳤다. 아침잠이 많은 쿠로코를 위해 새로 단 암막까지 쳐버릴까 했는데, 굳이 흐릿한 하늘색에 암막으로까지 덮어버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하늘에서 방을 울리는 천둥번개만 아니었다면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번쩍거리는 섬광에 눈이 부셨던 카가미는 암막을 치고 다음에는 그냥 방에 방음처리라도 해놓고 싶다고 생각했...
*카가미가 성인, 쿠로코가 고등학생입니다. *쿠로코만 어린 설정으로, 카가미는 과거에 세이린 고등학교에 다닌 적이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카가미 타이가는 농구선수‘였’다. 일본인치고 꽤 훌륭한 피지컬을 타고 난 그는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꽤 좋은 성적을 내는 훌륭한 선수였다. 하지만 때 이른 선수 생활의 시작 때문일까. 그의 몸은 뒤...
“박력분.....계란...설탕....? 아, 이건 소금이네요. 어렵습니다...” 카가미가 잠든 새벽. 침실에서 몰래 나와 달그락 거리던 쿠로코가 휴대폰에 띄워진 레시피를 읽었다. 분명 쉽다고 써 있는데, 자신이 이해를 못하는 건가 싶어 스크롤을 다시 올렸다가 내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얌전히 베이커리에서 파는 케이크나 사 올 걸 그랬나. 친절한 점원의 권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제 승윤이 시점으로 가보자. 사실 승윤이는 진우가 자기랑 멤버 진우랑 엮어서 커플 같은 걸로 파는거 알고 있었어. 포스트잇 질문도 맨날 그 멤버 관련된 걸로 하고 카메라 잡고 있는 것도 그 멤버랑 붙어 있을 때만 잡는데 모르는게 이상하지. 그리고 이미 팬들의 그런 음지 문화도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어. 아무리 팬들이 그런 식으로 엮는 걸 좋아한다지만 오...
教宗AU 我登下长途汽车。绵绵小雨,站台零零星星站着几个人,我朝写着“莎拉布莱克”的白板走去。举着牌子的年轻人对我微笑,他有一头漂亮的红色头发,身形清瘦,大概比我高一个头。他放下了白板,“ 你是伊诺克?”我说。伊诺克诺曼是教会派来接我的神父。他和我握了握手,我们朝车站不远处的停车场走去。车子是辆白色丰田,在后备箱放好行李,他递给我一瓶矿泉水。我正好渴了,因此对他表示感谢。驾车从汽车站到旅舍大约需要...
*살인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잔인한 장면이 다소 있습니다.) *선정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잔인한 것을 못 보는 사람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모두가 즐거워야 할 졸업식 날, 쿠로코가 사라졌다. 기적의 세대에게 쿠로코가 사라졌다고 알린 것은 키세였다. 자신과의 데이트 후, 며칠 째 연락을 받지 않는다며 난리를 치는 걸 보고 원래부터 그러지 않았냐고 ...
니지무라가 손을 뻗었다. 여름이라 더우니 손을 놓고 가자던 히무로 때문에 빈 손으로 입맛을 다시던 니지무라가 결국 다시 손을 뻗었다. 손가락 하나가 닿자마자 히무로가 고개를 돌렸다. 잘생기고 예쁜 얼굴이 자신에게 무슨 일이냐 물었다. 별 일 아니라는 니지무라가 히무로를 잡으려던 손으로 괜히 머리를 만졌다. “여기 뭐 묻었다, 슈조.” 니지무라의 머리를 만져...
카가미가 어렵사리 쿠로코의 이름을 꺼내자 듣고 있던 4명이 모두 놀란 눈치였다. 알고 보니 그들은 마법학교 동기들로, 입학 시기는 전부 같았지만, 졸업의 속도에 차이가 있었다. 각자의 능력을 빨리 깨우친 편이었던 미도리마와 무라사키바라가 제일 먼저 졸업을 하고, 그 다음은 키세, 그리고 쿠로코, 어차피 나가봐야 할 것도 없다며 카가미가 있는 시기까지 졸업을...
학교에 입학할 때부터 카가미는 교내 유명인사였다. 불 계통 마법에 특화된 수석입학자가 자기는 꽃 계통이 아니면 자퇴를 하겠다는 말을 해서 초장부터 난리가 나게 만들고, 교복을 입으라 하니 자기 털로 짠 옷이 있어 입지 못하겠다 하질 않나, 손에는 지팡이를 쥐고 다니라 해도 자기는 맨손 마법이 편하며, 화분을 들고 다녀야 해서 안된다고 거절했다. 입학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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