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Dearly Dear] CHICK CHEEK x FAIR WIND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 VER. 01 ▲ ▲ VER. 02 ▲ ▲ VER. 03 ▲ 레디메이드 #118 Drawing our Moments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배경 색깔 + 문구...
“으엑….” 리키엘은 울렁이는 속을 진정시키느라 한참이나 서 있었다. 단순히 비위가 약한 것인지, 특이한 체질인 지 몇 번을 해도 플루가루를 사용하는 순간이동은 그에게 고역이었다. ‘차라리 대중교통을 타고 올걸.’ 아주 잠시 고민했지만, 어차피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의 집에서 머글의 손이 탄 물건들은 잎을 갉아 먹는 애벌레마냥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사라지...
여름 태양 아래 서 있다. (stand in the summer sun) 달콤한 꿈이 악몽으로 Change shalala Summer shalala dance 현실과 꿈과의 cut-off line 어두운 곳에서 홀로 홀로 holler 밝은 빛을 따라서 go 내 앞에 오면 shalala shalala 바람이 나도 모르게 윙크를 날려버려 버려 뜨거운 태양 속으...
(괄호칸은 지우지 말아주세요.) (러너분과 총괄만 이 신청서를 확인합니다. 캐릭터의 키, 몸무게 등은 바이오(트위터 프로필의 자기소개 칸)에 서술합니다.) (신청서는 @siun_SRJ 로 보내주세요. 간단한 정보만을 바이오에 서술하니 소지품의 수정 등도 이 프로필에서 해주세요.) (겨울방학 야자가 끝나고 2학기 초반이 되었기 때문에 모두 구면임을 인지하고 ...
※커미션 완성본은 부분 유료로 게재됩니다. 그 누구보다도 인간을 좋아하는 잔혹한 신이여! 파랗던 하늘 위로 황혼이 느즈러지게 걸쳐졌다. 황금빛 꿀을 품은 자색의 구름. 유유히 불어오는 바람이 브로미오스의 머리카락을 휘감고는 스르륵 흘러갔다. 그의 보드라운 발바닥은 이제 드넓은 대지의 숨결을 디디고 선다. 긴 속눈썹의 그림자를 볼 위로 드리우고는 나직이 속삭...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희미한 푸른 빛을 내는 자그마한 팔면체 아쿠아마린을 브루스 배너의 손바닥 위에 올려주며, 말이야 “언제든 연락해”라고 했지만 로키는 정말로 배너가 그 아름다운 통신 수단을 사용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다. 못 이기는 척 로키의 선물을 받아 드는 배너의 표정은 떨떠름했고, 차라리 미드가르드와 아스가르드를 설명할 수 없는 방법으로 연결한다는 보석을 분해해서 ...
어렸던 우리는 어느새 다 자라서. 그 여름은 유독 뜨거웠다. 더위는 평범한 인간과 평범하지 않은 아이들을 구분하지 않고 뜨겁게 스며든다. 엄브렐라 아카데미의 아이들도 여름을 피해가진 못했다. 그레이스가 모든 방의 창문을 전부 열어놓았다 하더라도 밀려드는 열기는 어쩔 수가 없었다. 루서나 앨리슨은 각자의 방에서 잘 나오지 않았고, 디에고는 아카데미 정원의 그...
흡혈귀 오이카와 X 인간 카게야마 사망, 자살 언급 및 실종 소재가 있습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전혀 상상하기도 싫었고, 상상하면 안 되고, 자신에게 절대 이뤄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카게야마를 비롯한 오이카와의 최측근들은 그가 사라진 것이, 이 연쇄 실종 사건의 아홉 번째 피해자가 아니기를, 그냥 단순한 실종 사...
이 당시에는 저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의 저와 현실의 저에 대한 괴리감에 대해 고민하던 때였습니다. 처음의 오일파스텔 드로잉은 이상의 자아와 현실의 자아가 얼굴을 맞대고 있고, 이상의 자아를 바라보는 현실의 자아를 그려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상은 눈을 감고 있습니다. 아직 둘이 하나가 되기엔 멀었다는 생각을 하며 그렸습니다....
난 뭐든 잘 잃어 버렸다. 어제 산 볼펜도. 선물 받은 지갑도. 그래서 난 너도 빨리 잊을거라 생각했다. 뭐든 집착이없다고 생각했으니까. 분명 그랬는데... / 8월, 여름이면 더 호되게 너를 생각한다. 전에 없던 긴 장마가 끝나고 숨이 턱 막히는 더위가 몰려왔다. 몸에 열이 없다는 나도 어쩔 수 없이 에어컨을 찾아다닐 수 밖에 없는 폭염. 8월 이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