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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며칠째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눈 밑이 퀭해져서는 책상 앞에 앉아 팔짱을 끼고 잠깐 졸던 재윤이 노크소리에 잠긴 목을 가다듬고 네, 들어오세요. 답한다. 들어오는 사람 역시 뺨이 홀쭉해져서 못 잔 티를 풀풀 낸다. 해인이다. 도담의 체육선생이자 재윤의 오른팔."이번건은 진짜 더럽게 처리해 놨네요.""징그러운 새끼들.""그래도 오늘까지 밤 새면 얼추 마...
- LATRO - 호위병, 용병, 강도, 약탈자, 불한당, 도둑, 사냥꾼, 수렵자 - COMMUNICATIO - 소통 [우시지마 와카토시 x 오이카와 토오루] ※ 비속어와 잔인한 묘사에 주의 바랍니다. * * * 뒤늦게 자신의 몸을 정리하면서도 오이카와를 지켜보는것을 멈추지 않는다. 아니, 시선을 돌릴 수 없었다.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관계를 맺는 방법으로...
0. 불어닥치는 여우비가 예뻤다. 7월의 초여름엔 늘 그렇듯 비구름이 몰려오고는 했다. 어디에서부터는 날아든 것인지 치맛자락을 들어 발을 굴리는 어린아이마냥 몰려든 잿빛이 하늘을 덮고는 했다. 릭은 그런 비구름을 퍽 좋아하고는 했다. 비가 오기 하루 전이면 맑게 개어있는 하늘엔 촘촘히 박혀있는 빛들이 수놓아있으니까 말이다. 또한, 젖은 지면의 냄새도 좋아했...
For.ㅋㅇㅅ님 벌레 우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 깊은 밤. 낡은 스탠드 빛 아래로 마찬가지로 낡은 컴퓨터 모니터의 푸른 빛이 웅웅거리는 소리와 함께 반대편 벽을 비춘다. 그 벽을 향해 돌아누워있는 소년의 어깨가 규칙적으로 오르락내린다. 곱슬거리는 뒷머리가 베개에 깊이 묻혀있다. 새근거리는 희미한 숨소리가 벽과 소년 사이의 틈에서 새어나왔다. 침대 하나, 책상...
Serene land of morning 눈을 뜨니 나폴레옹 솔로가 옆에 있었다. 일리야 쿠리야킨은 자신이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줄 알았다. 삼십년 넘게 살면서, 일리야는 이때까지의 삶에서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일을 지금 경험하고 있었다. 잠들기 전 계속 가까이에서 보고 있던 얼굴을 잠든 후 꿈속에서도 보고 있었고, 이제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뜨자마자...
“아야!” 곧바로 눈물이 또륵, 하얗게 경직된 볼 위를 굴렀다. 뚜벅뚜벅 묵묵히 앞으로만 향하던 그 큰 구둣발에 대고 들으라는 듯 와아앙 큰 울음을 터뜨렸다. 마치 발목이라도 붙잡힌 것처럼 우뚝 멈춰선 그 발은 다시 천천히 제게로 돌아온다. 그럼에도 그칠줄 모르는 그 서러운 울음소리는 고요하던 골목에 바람소리처럼 울렸다. 커다란 손이 저를 일으키고, 무릎에...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大阪は不思議な街だ。 明りの点いている間にはがやがやと音という音が全て躍り出てきたかのように騒がしいうのに、夜遅く煮なるといつの間にかしいんと静まり返ってしまう。 お店の品揃えなんかもそうだ。 無い物以外全部あるといっても差し支えが無いくらい。 魔法の街なのかな、と思ったこともある。 そんな不思議な大阪の内でも僕の住む町は特に不思議だった。 家の近くにある墓地や学校の七不思議とかも理由にあげられは...
오늘도 도담의 스케쥴은 여느 다른 날과 다를 바 없었다. 오전에 체육관에 출근해서 형들과 점심을 먹고, 늦은 오후에 재윤의 사무실로 가기 위해 체육관을 나섰다. 사무실에서 집까지는 재윤의 개인 기사님 도움을 받아 편하게 가지만 체육관에서 재윤의 사무실까지는 알아서 가야했다. 그동안 그랬다. 버스 한번 타면 갈 수 있는 거리니 그리 불편하지도 않았다. "도담...
도담, 일어나. 나긋한 목소리가 멀리서 들리는가 싶더니 이내 엉덩이를 토닥이는 손길이 느껴졌다. 커튼을 젖히는 소리 후에는 밝은 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도담이 감은 눈을 찡그리고 돌아누웠다. 이불을 푹 뒤집어 썼다. 창문도 열까? 하는 소리에는 더 이상 고집 부리지 않고 일어나야 했지만. 늦가을이었다. 요즘 아침 바람은 퍽 쌀쌀했다. 강원도에서는 엊그제 첫...
원주에서 고모의 팔순을 축하드리고 돌아가는 길. 기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가고 있다.보통 이런 늦은시간에 버스를 타면 바깥의 불빛에 대해 생각하게 되지만기차를 타니 바깥의 어둠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이 환한 기차에서 유리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자리한 온전한 밤의 시간..어둠이 바로 이 바깥에 있다.내 바로 옆과, 내 바로 위에.기차 밖의 그 공간속을 고요히 ...
라틴어, 라틴어, 라틴어. 여러분은 라틴어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모습? 토가를 입고 있는 로마 사람의 모습? 로마 시대에 만들어진 조각상? 어쩌면 콜로세움? 카톨릭 교회? 바티칸? 폼페이? 이렇게 우리 생활과는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언어처럼 들리지만, 라틴어는 사실 우리 주위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 LATRO - 호위병, 용병, 강도, 약탈자, 불한당, 도둑, 사냥꾼, 수렵자 - COMMUNICATIO - 소통 [우시지마 와카토시 x 오이카와 토오루] ※ 비속어와 잔인한 묘사에 주의 바랍니다. * * * 드라마속 가족애를 연출한 장면에서 진실성을 느낀적은 없다. 아버지에게 학대받으며 자란 주인공이 여러 사건을 경험하면서 원망하던 마음을 지우고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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