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나의 이슬 젖은 아름다운 장미야. 너라면 이 편지를 찾아줄 것이라 믿어 "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해드릴게요 " ✉ 이름 : Klaus J. Astin 클라우스 J. 아스틴 ✉ 성별 : XY ✉ 나이 : 14살 ✉ 기숙사 : 슬리데린 ✉ 혈통 : 순혈 ✉ 키 / 몸무게 : 163.8cm / 50.7kg ✉ 외관 : 하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삐죽 튀어나...
* 이 다음 편부터 계속 소재주의 / 피폐한 설정 및 폭력성 주의 “알죠? 내가 늘 곁에 있었다는 거...” 그의 숨결이, 묘하게 간지러웠다. 그래서인지 작게 소름이 돋았다. “우리 이제 친구 그만하고, 조금 더 깊게 친해집시다... 네?” - 귓가에 닿은 구정모의 숨결이 유난히 간지러웠다. 그리고 그 간지러움은, 그의 손에 이끌려 들어온 호텔 방 안에서도...
데미안은 곰 인형 가게 주변을 둘러보며 자신의 새 장난감 거리를 찾아보던 중이었다. 조금 전까지 갖고 논 '인형'을 무너트리는 게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데미안은 얼른 자신을 즐겁게 해줄 다음 장난감을 갖고 싶었다. 그러다가 자신 쪽으로 다가오는 듯한 인영에 눈을 빛냈다. 녹색 드레스를 입고 검은색 베일을 쓴 여인은 붉은 머리칼을 가지고 있었다. 예쁜 색이네...
그해 여름은 정말 뜨거웠다. 그리고 모든 게 처음마냥 설레였다. 우리는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했고, 서로에게 모든 걸 열어 보였지만 딱 한 가지, 서로에 대한 진실만큼은 숨기고 있었다. 함께 있는 동안 웃고, 떠들고, 손을 잡고, 사랑한다고 말해도 그건 모두 연기였고, 지나갈 추억이었고, 진짜가 아니었다. 언젠가 청춘에 대해 말해보라는 날이 오면 아마도 그때...
"자." 잔디밭에 앉은 금발머리 청년 둘 앞으로 책 한 무더기가 우수수 떨어졌다. 두 사람은 또? 하는 표정으로 제 동생을 쳐다봤고 당사자는 뻔뻔하게 책을 발끝으로 밀기까지 했다. "공부해서 다음 주에 실습해줘." "이제 그만 하면 안돼? 네가 자라서 하면 되잖아. 너도 가을이면 엄연한 고학년이고." "아니면 프리지아 누나한테 부탁해. 왜 맨날 우리야?" ...
# 초대장 _ 제출 너에게 줄 칵테일은 뭘까, 생각해보는 중이야. 혹시, 마음에 드는 칵테일이라도 있는거야? 칵테일은 각각의 이름이 있지.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에 따라 달라지니. 원하는 베이스라도 있는거야? 진, 럼, 보드카? 마음것 말해. 네 취향대로 맞춰줄테니 말이야. 한 잔 마셔보라고, 황홀한 세계로 인도하는 인도자가 되어보일게. 오늘도 기다려 보이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ucky side ; 어딘가 망가졌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아도, 속 안의 어딘가 썩어있다는 것은 누구보다 자신이 제일 잘 알았다. 그는 종종 자신의 등 뒤에 서있는 어두운 그림자나 옆구리를 쌔하게 스치고 지나가는 차가운 바람, 방아쇠를 당길 때마다 심하게 떨려오는 손가락 끝, 짓무른 발가락과 저려오는 오금 등에서 망가짐의 징후를 본...
프롤로그 시라이시: 그래서, 그 때 카브리엘이 말야--- 켄야: 시라이시, 전화 온거 같데이 시라이시: 아-... 혹시... 시라이시: 안된다..., 안된데이... 얘기 도중인데, 미안. 잠깐 자리 좀 비울게 치토세: 드물게 당황했네 카미오: 무슨 일일까요...? 타치바나: 급한 전화인거 같은데 켄야: 누구한테 온걸까? 오사무쨩인가... 아니면 코이시카와인...
Must - " 날 보고 있는거 맞아요? " 내 코 앞에서 이리저리 나를 돌아보며 종알대는 너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았다. 나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작은, 짙은 회색 교복을 입은 너는 오늘도 대답없는 내 모습에 심통이 났는지 통통한 입술을 삐죽이며 운동화 신은 발로 애꿎은 땅을 툭툭 찬다. 그 모습에 웃음이 나오려는걸 참으며 선글라스를 고쳐 쓰고 등을 돌려 걸...
Just the way you are 이즈미: 그러면-- 이타루씨, 생일 죽하드려요! 사쿠야: 축하드려요! 마스미: 축하해. 시트론: 이타루, 축하다요-! 츠즈루: 축하드려요. 치카게: 축하해, 치가사키. 이타루: 고마워- 이즈미: 그렇다고 해도, 나이란의 컨셉카페가 있었네요. 시트론: 여기는 엔드링크스사가 운영하는 카페네. 언제나 기간한정으로 자사 타이틀...
"내놔." "....너... 코제트를 향한 사랑 고백을 방해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은지호는 나의 말에 더욱 환하게 웃었다. 드물게 화사한 꽃으로 만개한 그의 얼굴은 주위의 시선들을 끌어모으고 있었다. 물론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은지호나 여령이, 우주인의 비현실적인 외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었지만, 은지호가 웃는 순간 이게 가능한가 싶...
눈을 크게 뜨고 있었는데, 너무 발랄한거 같아서 슬쩍 감겨 버렸다. 요새 이상하게도 뭘 했는지 정신이 없다. ㅇ_ㅇ;;;; 정신 차리면 하루가 가버렸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