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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텐류지에서 뒤로 나오면 바로 대나무 숲
[차구차구/ 다보차구] 리퀘스트입니다. 차가운 아침 공기가 뺨에 달라붙었다. 입을 열자 뽀얀 입김이 하얗게 휘날렸다. 다보는 운동화 끈을 조이고 가볍게 손목과 발목을 돌리며 스트레칭을 했다. 이는 그의 하루를 시작하는 일과다. 빠듯한 살림에 보태기 위해 우유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어언 일주일이 넘었다. 그동안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여러 곳을 돌아다...
20141206 차구차구 전력60분 주제 : 민우와 줄리앙 개연성 밥말아먹은 국말아먹은 그냥 뭐든 말아먹은 줄리앙와 민우입니다.ㅠㅠㅠㅠ 흑흑 요즘 이 조합에 치였스빈다. [줄리민우] 동급생 내가 배정받은 중학교는 졸업한 초등학교와 멀지 않은 곳이었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이 중학교에 배정받았기 때문에 아는 얼굴들이 많을 거라 확신했다. 그리고 처...
차구차구 강차구 오른쪽합작으로 냈던 타오차구입니다. 좋,아,해. 소리 내지 않고 입술만 움직여 그 단어를 만들어냈다. 애가 타도록 하고 싶은 말, 하지만 쉽사리 할 수 없는 말. 특히 너에게는 더더욱 할 수 없는, 아니, 해서는 안 될 말이다. 타오는 하얗게 김이 서린 유리창에 단어를 적었다가 이내 손등으로 문질렀다. 비 때문에 밖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우리 반에는 얼마 전 새로 온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좀 특이해 보인다. 신비로워 보이는 청록빛 눈에 목덜미를 덮는 길이의 눈 색깔과 비슷한 청록색 머리카락을 가진 아이다. 피부도 하얀 편이라 곱상한 이미지를 풍겨 언뜻 보면 여자아이 같았다. 여자아이인줄 알고 말을 시킨 아이한테 빼액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비로소 남자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얼...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뭐, 친선전?” “그래! 재밌겠지?” 신나서 양손의 주먹을 꽉 쥔 채 타오를 쳐다보는 차구의 얼굴엔 미소가 걸려있었다. 타오는 피식 웃더니 흘러내린 옆머리를 넘겼다. “음, 제 8회 서울시중학교축구 친선전이라.” “와, 중학교 와서 너의 첫 경기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니. 흐흐, 벌써부터 신난다!” “그렇게 좋아?” 교실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는 타오와 달...
9월 4일이 메이르의 생일입니다. 메이르의 생일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자, 오늘 훈련은 여기까지 하자!” 차구가 손뼉을 마주쳐 딱 소리를 내자 그라운드에 흩어져있던 아이들이 모였다. “이제 마무리 운동하고 가자.” 빙글 웃은 차구는 손을 포개 뒷머리에 갖다 댄 채 팀원들이 마무리 운동을 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오늘도 모두 수고했어!” “차구 너도!” ...
꽃말합작으로 냈던 쏘니유안, 블루데이지입니다.블루데이지는 '단아한 당신'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흠, 이정도면 되려나?”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정리하던 쏘니가 거울을 한 번 훑어보았다. 거울 속에는 깔끔하게 넘긴 머리에 셔츠와 청바지, 그리고 화분을 든 소년이 서있었다. 쏘니는 눈을 깜빡이다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은 그에게 있어 꽤나 중요한 ...
“으, 으음.” 느껴지는 묵직한 무게에 몸을 뒤척였지만 쉽사리 움직여지지 않았다. 가려진 커텐 사이로 햇살이 들어와 창가를 두드렸다. 차구가 간신히 눈을 뜨자 옆에 있던 메이르가 자신을 꼭 껴안고 있는 것이 보였다. 차구는 간신히 손을 뻗어 흐트러진 메이르의 머리카락을 정돈해주었다. ‘진짜 잘 생겼단 말이야.’ 흐뭇하게 미소를 지은 차구가 떨리는 손을 메이...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타오차구입니다. 해외원정경기를 마치고 인천공항에서 기다리던 차구를 안아주는 타오, 언론을 피해있다가 타오때문에 공인되는 소재 감사합니다. ----------------------------------------------------------------------------------------------- 비행기 안에서 들리는 익...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메이르→차구←타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흐음-. 과연 어느 것이 좋을까?” 마트의 과일코너 앞에 서서 사과와 배를 번갈아보던 메이르가 고개를 갸웃했다. 심장에 좋은 과일이 수박, 자몽, 사과, 배 등이라는데 강차구가 과연 어느 과일을 좋아할지 메이르로서는 알 도리가 없었다. “저기! 저기- 진짜 메이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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