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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나츠메가 천천히 눈을 감았다. * * * "네? 나츠메가요?" '중등부의 학생들로부터 나츠메의 탈주 계획을 들었다' 하는 동료 교사의 말에 나루미가 눈썹을 살짝 찡그렸다. "..이상하네, 그럴 애가 아닌데.." 미츠키가 사라진 이후로 한동안은 곧 죽을 사람처럼 지내긴 했지만, 그것도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다. 그러니, 이제 와서 그렇게까지 눈에 ...
띠-띠-띠띠-띠. 문이 열립니다. 쾅! 키패드의 잠금 개폐 알림음이 끝나기도 전에 무거운 동아리방 철문을 쾅 닫은 인성은 창문 아래서 뜨뜻한 햇살에 살균되고 있는 쇼파 위로 자신의 묵직한 백팩을 집어 던졌다. 뒤이어 백팩 옆 빈 자리에 털썩 기대 앉아 쇼파에 온 몸을 맡기고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았다. 하- 짧은 한숨과 함께 종일 감춰두었던 페로몬을 풀어내자...
'별로 그렇게 이상할 것도 없는데 뭐....가끔은 다른 사람의 말정돈 그냥 무시해도 돼. 그나저나 정말 비나버니는 한결같구나 ' (그런 식으로 당황스럽단 남들의 반응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도 문제될 건 없었기에 대수롭지 않은 투로 말하며 어깨를 으쓱인다 너무 많은 소리에 귀를 일일이 기울이는 건 정신만 번잡하게 만들 뿐이란 걸 알기에 이어진 말에 '...
"코치니이임~ 오늘은 이만 쉬면 안돼요?" "너무 더워요~~ 열사병으로 죽을 것 같아요 진짜~!" "야, 운동하는 새끼들이 뭔 날씨핑계를 대? 나때는 말이야, 어? 이열치열이라고 더운날이면 운동장 다섯바퀴는 더 돌았다, 임마들아." "아, 또 라떼 타령이야!" "코치님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오, 궁금하다! 코치님 연애는 해보긴 했어요?" "참나. 야,...
#프로필 #해찬솔대_학생생활기록부 역시 다른건 몰라도 펌프는 아니야... 이름: 한세원 학번: 19학번 성별: XX 키/몸무게: 165cm / 평균 학과: 경영학과 외관: 머리카락은 양갈래로 하여금 한 번 쯤 땋은 것 같은 모양이다. 분홍색 브릿지가 들어가 있으며 아마도 누군가에 의해 강요 받은 것 같기는 하다. 밴드를 붙히고 다니는 이유는 그닥 없다. 언...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부디 귀한 걸음 하셔서 두 사람이 사랑으로 이루어 낼 앞날을 축복해주시고......] "이게 뭐라고?" "청첩장." "네가?" "응." "네가 결혼을 한다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1년차 메타윈은 흉부외과 전문의 1년차 동기에게 청첩장을 내밀고 있는 중이었다. 밥 살 시간 없으니 커피나 쳐먹어, 젤 싼걸로. 라는 싸가지 없는 말로 강제로 아메리카노를 손에 ...
*타사이트 백업글 캠퍼스 커퀴 1. 바쿠고는 체육학과에서 당연히 과탑이고, 실기 1등으로 입학했을 듯. 처음에 군기빡세고 맨날 집합시키는 선배들이랑 한판 떠가지고 이겨버린 바쿠고. 처음에 성격 나쁘다고 다들 꺼려했는데 모두를 위해서 나서준거 알고(사실 아님 본인이 귀찮아서 한 판 한거) 바쿠고가 쑥쓰러움이 많아서 그런거구나-긍정충들이 먼저 치대기 시작. 1...
자, 새학기 첫 수업인 만큼 쉬운 것으로 이야기해보죠. 확률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확률이란 가능성입니다. 내가 펜을 떨어트릴 가능성, 여러분이 과제를 제출할 가능성, 누군가 죽을 가능성도 모두 확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세상의 가능성은 모두 0과 1 사이에 있습니다. 반드시 일어나는 것은 1, 전혀 일어날 수 없는 것은 0. 태양이 뜨는 것은 반드시 일어...
고등학생은 참 애매한 신분이다. 아이는 아니지만 어른도 아닌, 의무도 책임도 없지만 의무와 책임을 수행해야 하는. W. 연(련) 낙엽만 굴러가도 웃을 나이라던 십대. 그리고 그 십대의 후반부에 위치한 화평은 낙엽 굴러가는 모습만 봐도 짜증이 불쑥 치밀었다. 여름이라 그런 걸까, 근래 들어 상당히 자주 속이 꼬이고 얼굴이 뜨거워지곤 한다. 그는 “나 부정맥인...
+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캇쨩이 캇쨩합니다. "키리시마. 안 가?" "오, 카미나리랑 점심이나 먹으려고!" "그래? 그럼 우리도 갈까?" "아-니. 오늘은 남자들끼리의 모임이야. 바쿠고까지 껴서." "바쿠고 군도?" "헤에. 그럼 오챠코, 우리는 마감하고 따로 먹을까?" "좋아!" 우라라카와 지로는 뭘 먹을지 점심 메뉴에 대해 행복하게 고민했다. 문...
4일 전 개봉한 픽사의 <소울>을 오늘 보고 왔다. <인사이드 아웃>을 극장에서 세 번을 본 나로써는 같은 제작진의 영화를 기대할 수밖에 없다. 화려하지만 분위기를 깨지 않는 색채,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 그리고 가슴 따뜻해지는 내용까지. 기대를 품고 관람한 <소울>은 기대 이상이었다. <소울>은 스토리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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