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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내 트친이 아니더라도 저번 글을 봤다면 내가 슈가, 최수환, 우지, 보이콜드 (거의 나만의 F4임) 에 미쳐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내 오랜 트친들은 더 확실하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트위터에 새로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북다닥 달려와서 사진을 올리곤 이런 미친새끼, 개새끼, 너를 따먹어 주겠다 같은 말을 발설하고 다니니 말이...
1/13 수요일 나는 가끔 상상을 한다. 내가 흐지부지 살지 말고 더 최선을 다해서 내일 죽을 것처럼 살면 어땠을까? 지나간 일이라 손을 쓸 수 없지만, 내 시간은 그 날 그 시간에서 살고 있다. 벗어나고 싶지만 아직 때가 아닌가 보다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가지는 거 보니 나는 평생 그 날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거 같다
괴터데머룽 재탕하면서 꾸준히 눈에 띄길래 정리해 본 글. 주관적인 감상입니다. 페그오 2부 2장 괴터데머룽 스포를 다수 포함합니다. 요약 : 가장 직관적인 시각이미지인 색 (파랑-빨강-무지개) 스크립트에서 드러나는 상징으로서 빛, 불, 무지개 동반될 때 오필리아가 지향하는 길 또는 움직임 (앞-제자리-방향과 무관한 '움직임') 북유럽 이문대를 포함하는 이 ...
글 관련해서 예전에 쓰고 수정하지 않아서 새로 내용 수정했습니다:) 늦게 올려드려 죄송합니다. ▶ 되돌리기 [짐총] (현재 17화 완결) ▶ 자체적 왕따 [짐총] (현재 포스타입 기준 3화까지 연재 중/ 블로그 기준 5화까지 연재 중) ▶ 하루아침에 애기로 변했다고...? [짐총] (현재 6화까지 연재 중) ▶ 소중하게. [짐총] (현재 포스타입 기준 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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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아치 뒷거리 이야기입니다. 환락가를 배경으로 폭력, 욕설 자주 등장하니 불편한 분들은 피해주세요. * 체리펀치로맨스와 사전협의 없는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BGM Charlotte Lawrence – Why Do You Love ME 눈꺼풀이 가늘게 떨렸다. 몸을 훑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수마에 붙들린 정신을 현실로 불러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여름이고, 방학이었다. 학교 공사로 아주 오랜 기간의 여름방학을 얻을 수 있었다. 초여름부터 늦가을 까지라는 두 달 남짓의 긴 여름방학이 마음에 들었건만, 부모님이 두 분 다 바쁘시단 이유로 떠넘겨지듯 바이유에 계시는 외가 조부모 댁에 있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방학식 다음날 간단한 짐을 챙겨서 바이유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가져온 커피를 앞에 두고 기차의...
에드워드는 종종 그날의 꿈을 꾸곤 했다. 내리치는 굉음, 흔들리는 비명소리, 혼란스러워하는 학생들의 표정, 갑작스러운 자리이탈, 어느순간 긴장을 놓고있던 제 선배이자 이 학생들의 본 교사인 이의 지시, 그런 것들이 밀어닥쳐오면, 에드워드는 어떤 목소리를 필두로 잠에서 깨어난다. 눈을 뜨자, 낯선 천장이 시야에 잡혔다. 나라를 대표하는 기관의 대표씩이나 되는...
자낮, 상해, 보살핌 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어린아이 제국에서 일하던 그는 아발론으로 영입되었다. 다른 사람이라면 충분했을 처우였지만 망가질 대로 망가진 조슈아에게 아발론은 안식처가 되지 못했다. 어떤 사람은 아발론의 백성을 학살한 주제에 무엇을 바라냐 비꼬았다. 조슈아는 맞는 이야기라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했기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고 조슈아는 로드 시...
1. 시간여행 베테랑도 가끔은 실수를 한다. 김도영은 한낮의 찌는 더위를 가득 껴안은 2005 년의 여름 한 가운데에 홀로 서 있었다.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좌푯값에 오류가 난 것이 분명했다. 2021 년에 비해 월등히 시린 2003 년의 겨울을 위해 두껍게 입은 옷 사이사이로 땀이 차올랐다. 찌는 더위에 답답함을 느낀 도영이 패딩부터 차례대로 겉옷을 벗...
알베르. 아크가 그리 불렀다. 궤멸하는 영혼이 끝끝내 울지 않은 채 그를 부른다. 알베르. 다시 한 번 더 불러낸다. 알베르... 잔흔처럼 남고 물결처럼 요동치는 목소리. 마지막 순간 아무것도 피하지 않은 채 담담히 보던 시선의 파장이 이 순간까지 남아 그들 발치에 그림자처럼 죄 늘어진다. 삭월에 비치는 죄업마냥. 아가미가 도려내진 물고기가 죽어가는 눈을 ...
"아저씨." 물기 어린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지만, 애써 그 기색을 숨기려 하고 있었다. "저 주워가 주실래요." 너는 그때 무슨 마음으로. 왜 하필 나를. 길에서 주운 아이 w.온날 좆같은 야근은 아내의 기일마저 제대로 챙기지 못하게 만들었다. 미리 연차를 냈더라면 좋았으련만, 몇 주 전부터 밀려오던 일을 쳐내기 바빴던 일정과 내 능력에 대한 과신이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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