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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사용 후 적용된 화면 태그해주시면 주인장이 혼자 변태같이 좋아합니다 헤헤
평소와 다름없는 금요일 아침, 구룡경찰서 마약수사팀은 이른 시간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아직 다른 팀은 출근도 하지 않은 시각이었지만, 마약수사팀 전원은 일찍부터 사무실에 모였다. 어제 도망친 무리를 잡는 과정에서 최근 국내에 급속도로 확산된 하이퍼 20kg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그 바람에 현재 우리 팀은 비상이었다. 그런데 사람을 아침 일찍부터 불러놓고 ...
시간이 지나고 시녀들에게 치장을 당한 후에, 파티가 열리는 무도회장으로 이동했다. 에스코트 파트너는 리베르타르 경이 해주었고, 무도회는 안전하게 열렸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 신전의 기사는 보였지만, 성녀는 보이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한 시녀를 잡아서 물어보자, 성녀는 아파서 참석하지 못한다고 했다. 그 소리를 듣자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아픈 줄 몰랐...
지난 이야기. 융에서 만난 위겐에게 악귀와 카운터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 소문. 일단 조금 더 생각 해보고 결정하겠다고 말을 하고 다음날이 되었는데......
안녕하세요, 아해입니다! 제게 감사하게도, 원하시는 소재와 내용을 전해주시고 글을 써달라 요청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믿음과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매력적인 소설을 적어내려가기 위해 몇 가지 규칙을 정했습니다.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규칙] 0. 글 커미션을 신청해주신 분들은 자신이 신청한 글은 반드시 읽어주셔야합니다. 만족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해...
혼자만 끄적이다가 백업도 할 겸 누군가에게 피드백도 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번 올려 봅니다. 주로 적폐 망상이 되겠지만... 언젠가는 꾸금도 써보는 게 꿈이에요. 너무 어렵더라고요. 암튼 백작 연성인데 이제 백작도 브이도 나오지 않는... 그치만 본사라면 바로 누군지 알아봐주시겠죠...? 누가 읽어주기는 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읽고 계시다면 잘부탁드려요. ...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인연 시리즈는... 사실 시리즈로 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혼자 쓰고 싶은 소재 늘어놓다보니까 새벽에 갑자기 삘이 왔다... 이게 그때 삘 받아서 쓴 시놉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토랑이는 결혼식에서 신방 들어간 장면까지 쓴 상태였다... 거기서 토랑이 어떻게 마무리 짓지??? 하면서 시놉 짜다가 민형이 생일 선물 사야지~ 노리개 사서 서로 애정의 증표로...
* 등장인물 과거배경 모두 원작배경입니다. * 개인적인 캐해석이 들어가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작품 초반 동행은 구 리바이반, 엘런, 미카사, 아르민까지입니다. 예민한 결벽증자. 인류 최강의 병사. 조사병단의 병사장. 모두 한 사람을 칭하는 것이다. 평소 그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이유는 별다를 것 없다. 그저, 지금 이 세계가 그에게 있어 믿을 ...
인간 나라와는 달리 검은색 흙이 있는 이곳은 앞으로 동부라고 불리는 곳이 된다. 앞으로 마계의 왕이 아닌 동부의 왕이 될 대공이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그 대공의 대공비가 바로 나다. 성씨도 없고 돌봐주는 사람도 없는 거지 출신의 기사 핀이라는 이름이다. 흔하디흔한 거지의 이름이지만 나를 발견해 준 스승님 덕에 거지에서 기사가 되었고 ...
재고 따질 수 없는 텅 빈 마음과 버린 시간을 수치로 표현하는 것은 꽤 비참한 일이다. 더하는 것도 없고 빠지는 것도 없는 날 것 그대로의 무. 공허한 원. 가장 싫어하는 숫자. 차라리 쓰려고 들지조차 말지.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는 문장 속에는 구멍 뻥 뚫린 숫자가 존재하지 않는데도, 심장은 전조도 없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만 같은 느낌이다. 빗방울이 후...
오타 띄어쓰기 실수 엄청남 드디어 몇 번이나 얘기했던 시암 오션월드 가는 날이다. 어제는 뭘 입고 갈 지 고민하다 결국 쇼핑까지 하고 왔다. 너무 가고 싶었던 곳이라 이렇게나 설레는 건지, 형이랑 가는 거라 설레는 건지, 꼭 소풍 전날 같았다. 오늘은 알람 소리 한 번에 눈을 떠 기분이 상쾌했고, 나갈 채비를 하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 기분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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