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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bump of chicken 天体観測 _ 떠임이들과 찰떡인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타수시수정. '내가 미친놈이 된게 맞나보다... 그래.. 내가 미친놈... 미친놈...' 침대에 누워 뒹굴 뒹굴 매일 자고 일어나는 자신의 침대인데 부끄럽고 다른 공간인 것 같은 느낌에 거실로 뛰쳐나가고 싶지만 차마 그렇게 할 수가 없는 튜터다. 거실 건너편에는 손님방이...
아주 가끔 상실감과 허무함이 그를 덮쳐오면, 그는 곧장 죽기 위해 달렸다. 모순적이게도 그 시도들은 그가 ‘한 번’ 죽어서는 죽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괴도의 행운은 언제나 죽음을 한 번씩 비껴갔다. 그러나 그의 곁에 다가온 죽음은 쉽사리 돌아가지 않아서, 잔뜩 흩뿌려진 비릿한 피 냄새에 휩싸여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
어느 남자와 여자가 있었다. 그들은 서로 사랑을 하였고 또 결혼을 하였다. 그렇게 낳은 아이가 있었으나 그것은 괴물이었다. 뱀, 그들이 낳은 것은 한 마리의 뱀이었다. 세상을 녹일 독을 품은, 그러나 작고 여린 그런 괴물. 그들은 그 괴물을 외면하고 또 보살피며 살아갔다. 그렇게 다시는 아이를 낳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살아갔다. 허나 세상일은 그리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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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한성범(寒星㴀)(찰 한 별 성 깊을 범) 성별:남성 성격:모두가 바라는 친절하고 자상하며 겸손한 모습 나이:26(21) 키:173.5 몸무게:60 혈액형:B형 좋아하는 것:단것,커피,사람,별,소통,달 싫어하는 것:요괴.호랑이,자신을 꾀하여 이용해먹는 간약한 사람 취미:악세사리 만들기 직업:밴드 메인보컬,뮤지컬 배우,가게 사장,작가,디자이너 등 프리랜서...
나이브스 맨날 밧슈가 자기한테 반항기(?) 그득그득 집 나가있고(?) 자기한텐 별다른 관심 안줘서 항상 열받아있었는데 그 앞에 갑자기 어려진 밧슈가 나타났으면 좋겠다 마침 혼자있던 나이브스는 이건 또 뭔 지랄이지 박사짓인가? 아니꼽게 밧슈 빤히 쳐다보기만하는데 밧슈가 곧장 반가워하면서 나이?! 이러고 둘 사이에 여지껏 있었던 일 기억 못하는듯이 나이한테 두...
※공포요소, 불쾌 주의※
너무 황당무계해서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할지 모르겠다. “저기요.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시나 본데, 저 길드 가입 안 합니다.” “그런 뜻이 아니야. 게다가 나도 길드에 가입하지 않았어.” “아니, 딱 봐도 그거잖아요. 내가 소생 능력자라 나 데려가려고,” “진짜? 진짜 소생 능력자였어? 형 말이 맞았네.” 도현우, 그러니까 DH컴퍼니 대표와 이야기하던 도중...
‘처음’이라고 이름 붙인 옆에 ‘다음’이라는 이름으로 붙은 자기의 멍든 엉덩이를 또 마주하게 된 재혁은 옆에서 싱글벙글하고 있는 형서를 힐끗 보았다. ‘그래…형서가 좋아하면 됐지….’ 몇 주 전 섹스와 플레이로 가득 찬 대환장 하룻밤을 겪은 다음 날 퇴근하자마자 너무 엉덩이 자국이 예쁘다고 매일 보고 싶다며 다시 그려달라고 부탁하는 형서의 눈빛을 외면할 수...
다자츄와 고양이••• 길거리 걸으면서 데이트하고 있는 다자츄... 고양이 울음 소리가 나길래 그쪽으로 가니 길고양이가 있었고 어찌저지 하다가 키우게 됐는데 츄야는 일이 늦으니까 귀가도 늦고 다자이는 땡땡이가 일상이니까 고양이 보고싶을 때마다 사장님한테 고양이를 지키러 간다며 땡땡이 치고 고양이 돌보러 감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흘러 내가 딱 보고싶은건.....
고백공격!!!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메구미가 좋아하는 것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삭막한 도쿄 도심에 살았어서 그런지 바다를 유독 좋아했다. 그런 메구미를 아는 사토루가 처음으로 주말에 시간을 내서 데리고 간 곳은 바다였다. "바다가 왜 좋아?" 바다를 좋아한다기에 데려왔지만 다른 또래 아이들과 달리 물장난을 치지도 않고 수영도 않는 메구미에게 시시한 표정인 ...
여왕님의 명으로 타타라스나에 갔던 날이였다. 근처를 탐사하던 중 본 짧은 대화. "니와! 나도 검을 만들어 봤는데 어때?" "잘했어, 이것 좀 옮겨줄래?" "응!" 이건 무엇일까? 가지고싶다. 저 보랏빛 소년을 가지고 싶다. 가지고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샘, 여기 너무 평온해요….” 따뜻하게 엉덩이가 달궈진 채로 석주와 글램핑 주변을 맴돌며 산책 중인 우하는 형형색색으로 물든 단풍으로 가득 찬 호수 주변이 낙원, 파라다이스 같은 느낌이었다. “우리 꼭 여기 사는 신선 같아요. 신이나 천사? 헤헤.” “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여기 너무 예뻐서요. 석주 샘은 더 예쁘고 나도 나름 예쁘….” 자기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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