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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퇴하게." 한가한 주말이었다. 날씨도 좋아 창을 열고 창 밖을 바라보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예정이었다. 지민이 폭탄과도 같은 말을 하기 전까지는. 당황한 정국이 지민에게 다시 묻는다. 그러나 돌아오는 대답은 같았다. 정국이 생각하기에 3년이란 시간동안 힘들게 학교를 다니며 어렵게 들어간 대학교를 자퇴한다는 것은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강아지, 그 중 포메리안을 쏙 빼닮은 작은 체구의 남자가 당신을 바라봅니다. 당신과 눈이 마주친 그는 화들짝 놀라며 시선을 피합니다. 귀 끝까지 새빨개진 그는 허둥대며 인사를 건냅니다. "아, 안녕하세요! 이디스의 메인래퍼, 현 준이라고 해, 해요... 제가 말을 더듬는게 부, 불편할 수 있겠지만... 최, 최대한 천천히 말하려고 노력해 보, 볼게요!"
*다이지가 좀 더 강해지면 카게로우도 돌아오면 좋겠다. *4월 14일이 블랙데이길래 기념으로 한 번. -카게로우. 이름만 부르는 것뿐인데. 그 단어 하나의 무게가 느껴져 가슴이 아파왔다. 대답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이름을 여러 번 불렀다. 반쯤 틀어둔 수도꼭지에서 물이 흘러나왔다. 눈에 눈물이 고이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고개를 ...
과거의 시간으로 넘어와 경이 잘하게 된 것 중 하나는 상처를 소독하고, 간단한 치료를 해주는 것이다. 본인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경은 임무 후에 상처를 입고 온 하태의를 바라보았다.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울지 않아서 경이 울었다. 하태의는 처음 그녀의 눈물을 봤을 때 보다 차분히 그녀를 달래주었다....
거래시 주의사항 ■ 계정주에 대해서 ① 주/야 교대로 근무하는 직장인이라 확인 시간이 불규칙합니다 ② 디엠 알람이 울리지 않아요 멘션이나 마음 눌러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디엠에 하루 이상 반응이 없을 시 재디엠 혹은 멘션 주세요)정말 급한 사항이실 경우 바이오의 오픈카톡으로 연락 주시면 디엠보다 대처가 빠릅니다 ③ 발송까지 완료된 거래는 트윗을 삭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동생이 일하는 공사장에서 기웃거리는 고등어 무늬 친구. 배가 고팠는지 허겁지겁 먹는다. 체하지 않게 천천히 먹어. 오래오래 살아 남아야 해. 사는게 투쟁이야.
머띾가 저도 잭나를 그렇게 잘? 하는편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잭나들고 마듀플래 열심히 등반해본바로 기초적인것들은 알려드릴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되고 이...더 많은분들이 최강섹시 사이킥족 잭나이츠를 해주셧음좋겟어서 뻘글을 남김 마듀에서 대강 써보고 개인적인 감상을기반으로 적은거라 뭐 틀린게 있을수도있음 근데 문제없이 운용했으니 아마 이방법이 맞으리라 ...
구름 많은 어느 맑은 하늘을 가로지르는 용을 보지 못했대도 좋다 깊은 밤 저 멀리 아련히 비치는 절구 소리를 듣지 못했대도 좋다 바람을 타고 너에게서 나에게로 올 것 같은 손길을 놓쳤대도 좋다 아무래도 좋으리라 그것이 너이고 그것이 나였대도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이 있대도 좋다
한 입 마셔보겠나? 그게 뭐냐는 코가의 물음에 아도니스가 답했다. 투명한 플라스틱 컵에 담겨있는 노란빛 액체는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달아 보였다. 아도니스는 그게 뭐가 그리도 맛있는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홀짝거리고 있었다. 여름에 어울리는 달디 달은 오렌지 마멀레이드. 탄산수를 듬뿍 들이붓고 빨대로 휘휘 저어 홀짝홀짝 들이키면 더위도 전부 사라질 것 같...
특출나게 모난 구석은 없지만 각자 튀는 구석은 있는 두 사람. 유난히 더 탄성이 강한 쪽은 나재민. 당사자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라 반박하지 않는다. 하지만 둘 중 고집이 더 센 사람을 꼽자면 그건 아무래도 이제노일 가능성이 컸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당사자 역시 반박하지 않는 부분이다. “그 집은 안 들어가.” “제노 집으로 가자고?” “그건 더 싫은데.”...
" 그러지 않으려나? 아직 배운게 많은 것도 아니고.. 조금 더 크면 더 여러가지를 알 수 있을테니까 말이야! " 네 말에 고개를 끄덕여보인다. 아직 자신에게 조차 어려운 것을 확답해주진 못하였지만. 지금보다 더 나이를 먹고, 머리가 커지며 꾸준히 다양한걸 배우다 보면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하물며 이 곳에서 마냥 놀지만은 않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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