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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밤] KISS THE ROCK! EP 1. 폐부 "네? 폐부요?" 수빈의 목소리가 교무실을 크게 울렸다. 그 소리에 문서를 작성하고 있던 다른 선생님들이 수빈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일에 집중했다. 황당한 얼굴의 수빈을 미안하다는 듯 쳐다보던 고문 선생이 한참 뜸을 들이다 입을 열었다. "우리 학교 정식 동아리 기준 인원 알지? 수빈아. 3명이야....
너 지금 말 다했어? 어휴, 지겨워 성재는 누나가 전화로 싸우는 목소리를 피해 방문을 닫았다. 아니 저렇게 싸우는데 왜 연애를 하는거야? 그리고 그 다음날 누나는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전화통화를 하며 싱글벙글 웃으며 들어왔다. 응, 나도 사랑해- "...미친거야?" 전화를 끊은 누나에게 맞을 뻔한 성재가 급히 몸을 돌려 피했다. "야. 너도 연애를 해봐" ...
Verbena (버베나) #1 : 가정의 평화, 단란한 일가 "끄아아아아악!!!!" "살..살려주세요...제발..." '퍼억-' "우리 닥쳐볼까?" "끄아아악..!!" "닥치라고 개새끼야" "끄윽...끄아아아아..!!! 한..번만..딱..한번만 기회를.." "픽-그러니까 기회를 줄 때 잘했어야지. 응? 안그래?" "제..제발...살려주세요..뭐든...뭐.....
폐허가 된 도시,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열세 명. 불과 3 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들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쳐있다. 3 일 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꺄아아아악!!!” 알 수 없는 비명. ‘쿵, 쾅, 쿠당! 펑!’ 여기저기 들이박아 연기가 이르고 있는 차들, 도로 위에 불규칙적으로 엉망으로 놓인 차와 버스들. 사람들은 저마다 죽기 살기로 쫓...
“네가 그랬어?” “뭘?” “김성태한테 사과하라고 네가 시켰냐고.” “...어. 걔가 잘못했으니까.” “뭘 어떻게 했길래 애가 무릎까지 꿇고 사과해? 혹시 협박했어?” “...” “왜 대답을 못 해.” “협박을 하든 뭘 하든 너한테 사과하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야?” “...뭐?” “걔가 잘못했으니까 당연히 사과해야지.” 뻔뻔하게 말하는 태도에 할 말을 ...
브금 같이 들어주세용 오래간만에 다시 찾은 서울의 밤이었다. 같은 계절, 다른 풍경. 온통 눈으로 뒤덮인 홋카이도와 다르게 서울의 야경은 축축하게 비가 내리고 있었다. 젖은 도로에는 자동차 불빛들이 긴 꼬리를 남기며 늘어지고,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가로등은 달빛처럼 은은한 빛을 내며 도시의 야경을 물들였다. 카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끈적할 정도로 감미로운 음...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때까지 트위터에 올린 해시태그, 썰, 로그 모아서 백업 백업하면서 헛소리도 추가... 치세 전신... 하급닌자 시절 의상 그려보려고 대충 그렸다가 옆에 두면 귀여울 거 같아서 슬쩍 붙임 어린시절... 이마에 X표시 없는 짧은 시기.... 어린 네지 너무 말랑찹쌀떡이죠.. 같이 걸어가면 네지 다리 안아파도 업어주려고 하는 치세,,, 네지 어릴땐 다리 안아프...
인간이 오래 살지 못한다는 것은 용에게 있어서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그들의 수명이 몇십번 반복된들 용의 일생과 비교해서는 아주 찰나일 뿐이었다. 한번 피고 바로 지는 것이, 마치 만개하고 낙화하는 목련과도 같아 덧없고 아름다웠다. 신룡이란 본디 사랑한 인간의 후손과 그 후손의 후세대까지 슬하에 두고 보살필 운명이었고, 그것쯤은 신룡왕의 이름을 물려받았던...
* [ ] 단테의 생각 * < > 단테의 말 * - - 단테의 글 " ...죽을 거 같아. " 정시에 퇴근한 게 언제인지, 애초에 즐겁게 퇴근 해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퇴근한 게.. 3일 전이네. 그때 이후로 줄곧 회사에 처박혀 일만 했다. 분명 각자 정해진 업무량이 있을 텐데 왜 나만 이렇게 고생하는 거지....
‘나는 네가 좋아 혼아.’ ‘저도요.’ ‘난 네가 너무 너무 너무 좋아.’ ‘저도 오빠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아요.’ ‘응. 딱 그 만큼만.’ ‘내가 널 아끼고 좋아하는 만큼만 너도 너를 사랑해줘. 이거 부탁.’ 그때 네가 대답을 했었나? 아, 대답은 모르겠고. 이런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다. ‘꿈을 꿨어요.’ - 그래서 언제 자살한대? ㄴ 얼른 뒤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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