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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토드는 씨씨의 생일선물을 위해서, 볼프살롱에 출산휴가로 쉬게 된 줄리엣 대신에 대체인력으로 고용되었다. 줄리엣은 비롯 여자였지만, 토드는 말랐고, 가녀리고, 미성에 가발만 씌우면 여자같았고, 남자인 토드를 원하는 손님도 꽤 있었다. 귀족가의 부인, 팔려가는 결혼을 하게 될 곧 신부가 될 아가씨. 그리고 남색가. 게다가 토드는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에 몸이 금...
할 수 있는것과 그렇지 않은것 잘 할수 있는것과 그렇지 않은것 그 기준은 누가 정해주는건데요 누구의 시선에 비추어 결정되는건지 나에게도 좀 알려주세요 나도 숨을 쉬고 싶어요 모든것들은 장점하나쯤은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나는 뭘 가지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한개쯤은 가지고있다고 말하고 싶은데 그런데 왜 잘 모르겠죠 나도 당당하고 싶어요 나도 자랑스러운 존재가되고...
230719 2200자 <목록> 1. 준수&시온 2. 희찬이와 주막 3. 선녀가 요술로 하는 일 4. 다긍&서하&상오 결혼식썰 1. 시온이와 준수의 미미묘묘한 관계 백시온 성준수... 둘이 안 친한 건 아닌데 안 친함. 서로 싫어하는 건 아닌데 안 좋아함. 대체 어쩌라는 거임? 그치만 이 둘의 관계성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유료분 한편이라도 덜나왔을때 후다닥 올려야했던 사람의 콘티퀄리티 주의 -중구난방얼레벌레 가벼운전개주의! -사투리알못+무협알못 콜라보로 상호와 이규가 서울말을 구사합니다 주의 -신입생 환영회날 상호가 특출나게 잘한건 아니었는데(현성없는 지상상호와 스텟 크게 차이없을것같아요 근데 중학교때부터 종수봐와서..) 대전상대때문에 소문이 안좋은 방향으로 굴려졌다네요 ...
마이타케 웨딩 카페에서 배포했던 회지입니다. 결혼 축하한다. 어느 날 타치바나 나오토 앞으로 도착한 엽서 한 장. 무더운 칠 월의 여름날, 사건의 인수인계를 마치고 퇴근한 늦은 밤이었다. 그는 집 우편함에 꽂힌 한 장의 엽서를 집는다. 그는 현관문을 열며 전등 스위치를 누르고 엽서를 식탁 위에 올려두었다. 너무나도 더운 나머지 차 안에서 벗어버린 회색 자켓...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그녀는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이 상황은 수백번 반복되었고, 제자는 수백번 죽어나갔다. 죽어나갔다는 표현이 맞을까. 제자는 그럼에도 살아있었다. 끈질기게 사는 그 모습에 그녀는 혀를 찰 뿐이었다. 너에게는 죽음이 유일한 낙원이자 구원일 수 있는데. 여태 신들은 자신들의 낙원을 구사하기 위해 제자를 이용했었다. 그러니, 변함 없을거다. 이번에도. 똑같이.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등은 현실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본 소설은 팝콘(트위터:@Twinkey0130)의 순수 창작물입니다. 따라서 도용을 금합니다. 약간의 욕설 및 잔인한 표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Triggered⚠️ 이번 편은 집단따돌림에 대한 내용이 언급됩니다. 이에 민감하신 분들...
06. 키스는 짧았다. 지독한 열기에 휩싸인 채, 그들은 서로의 눈을 응시하며 천천히 몸을 떨어뜨렸다. 뜨거운 체온이 지나고 난 자리는 시릴 정도로 추웠다. 절로 몸이 떨릴 정도로. “.....” “.....” 그 밤, 페이스는 말이 없었다. 평소처럼 가볍게 던지는 농담도, 우스운 희롱도 없이 그저 고요하기만 했다. 어둠이 내린 방 안은 희끄무레...
05. 이슬라 누블라는 총 세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관리되고 있다. A 섹션. 거주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섬의 모든 직원은 이곳에서 거주하며 일상생활을 이어간다. 각종 문화 센터, 의료 시설, 편의 시설, 혹시 모를 사태를 방지한 방공호 또한 구비되어 있으며, 외부인의 침입에서 보호하기 위해 섹션 전체에 걸쳐 전력이 흐르는 벽이 설치되어 있다. ...
W.韓지우산 다음날, 거실에는 홍중과 윤호만 나와 있었다. "정윤호, 산이는?" "어제 거사 치르고 아파서 못 움직이는 중이지. 성화 형은?" "같은 상황이지." "형, 우리 너무 심했나?" "아니지. 그냥 있어도 예쁜데 하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는 거다?" "형, 완전 동감." "최산을 처음 가진 소감은?" "더 빨리 가질 걸 그랬어. 너무 예뻐서 안 되...
"야. 너네 형 이번 방학 때 들어온대?" 내 발치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던 이동혁을 은근슬쩍 떠보았다. 다행이었다. 떠보는 표정을 들키지 않는 자리라서. "몰라? 들어올 걸?" 너는 네 형인데두 관심이 없니. 입술이 삐죽 나오는 걸 애써 참으며 아무렇지 않은 듯 감정을 눌러냈다. "이번에 들어오면 얼마나 있는데?" "아, 그러고 보니 저번 주에 판교 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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