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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있다. 화를 복으로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바로... 믿음입니다. 우리 전화위교에서는 위기에 빠진 불쌍한 어린염소들을 거둬들여 신실한 믿음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전화위교의 교주님께서는 만물의 가장 흉한 꼴뚜기의 형상을하시고 우리를 가장 위대한 복의 세계로 이끄나니 아, 그의 이름은 빠리야나 쀼리치 페페치나 우리노스오이십니다. 삶의...
적화현상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업하며 들은 BGM..들으면..?좋아요..? 우선 갓곡임 오탈자 검사 안했어요....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다. 왠지 모르게 피곤하고, 왠지 모르게 조금 외로운 그런 날. 눈을 뜨니 온통 새하얀 방이었다. 아니, 방보다는 공간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겠다. 엠마 애셔는 눈을 느리게 두어번 깜빡이고는 몸을 일으킨다. 갑자기 무...
사는 건 따지고 보면 땅따먹기야, 땅따먹기. 내 땅, 내가 있을 곳을 따먹고 좀 가졌다 싶으면 지키려고 아등바등 구는 게 삶이라고. 숙부께서는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어디 있느냐, 내 물건들은 어디 있느냐 물었을 때 답해주신 말씀이지요. 그 날 후로 제 삶은 바뀌었습니다. 그래요. 숙부 말대로 제 땅이라곤 하나도 없게 되어버린 거지요. 삶의 패...
드디어 날짜에 맞는 일기를 써본다. 아점은 부대찌개를 먹었다. 당면과 두부를 추가했는데 당면은 한 번 삶은 후 차가운 물에 안 행구어도 될 것 같다. 헹구고 넣으니까 너무 탱글탱글하다. 부드러운 게 더 나을 것 같다. 두부는 설명서에 쓰여 있고 마침 냉장고에도 있길래 넣어봤는데 너무 맛있다. 2분보다는 조금 더 끓어야 더 부드러운 내 취향이 될 것 같다. ...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2022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2022년 1월 디페스타 참가 예정을 알려드렸습니다만, 일정상 1월에는 부스참가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ㅜㅜ 향후 4월30일 디페/5월 1일 오락관에 참가를 계획중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산왕 소장본 재고도 그때 들고 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당신이 볼 때 모든 공이 '다른 사람' 쪽에 있습니다. 누군가 던져준 공을 받는 받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스스로 상대에게 다가가 볼을 건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도 있을지 모릅니다. 어쨌거나 수중에 있는 것으로 어떻게든 하자거나,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정리를 한다거나 하는 발상은 2022년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으로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덮은 눈꺼풀 위로 쏘아지는 햇빛에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은은하게 느껴지는 목제의 향이 일어나라며 재촉한다. 방이 아닌 집무실에서 잠들은 탓일까, 엎드려 있던 상체를 일으키니 뻐근하기 그지없다. 머리는 울리고 가슴은 답답하고, 무엇보다 몸이 너무 뜨겁다. 얇은 셔츠 차림임에도 이상하리만치 뜨거웠다. "이래,서 오늘 괜,찮을려,나..." 말하고 보...
오늘도 여전히 행복하지 않음. 이번주에 일요일에 출근을 해서 그런가 하루가 너무 길다. 왜 아직 화요일건죠? 너무 쉬고시퍼요. 에휴 나는 그냥 너무 짜증나. 책을 게속 들고 움직이니까 왼팔은 너무 아프고, 도서관 지원이 안되서 컴퓨터가 자꾸 꺼지고, 어이 없음. 그냥 일하기 싫다. 나는 왜 일해야 하는걸까. 그래도 나름 첫회사에서 구르고 치여봤다고 도서관에...
요즘은 좀 멍하다. 확실히 방학을 하니 고정된 스케줄이랄 것이 없어져서 심심하다. 내가 온전히 내 시간을 짜야한다는 소리인데, 아직까지는 좀 어려운 것 같다. 덕질은, 최근에 세븐틴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콘서트 뽕?이 빠지니 아무래도 그만큼의 열기가 올라오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아무래도 콘서트가 제일인 것으로. 그 외에는 실전반을 준비하면서 빈둥빈...
필자의 현생에 의해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시고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단 필자는 올 해 아이돌 혹은 케이팝 관련이야기들을 주로 하려고 한다. 브레이브걸스, 슴돌들, 오마이걸, 아이브, 스테이시, 스키즈, 방탄, 하이브돌들, 스우파, 올해 논란들(학폭, 연애, 방역등)의 내용 있습니다. 아이돌 별로 보자면......
https://weyoooung.postype.com/post/10183629 이전 작업 1月 4日 Love Live! 니시키노 마키 드림 1月 5日 은혼 드림 1月 10日 영원한 7일의 도시 비아틴 드림 몇 가지 작업건이 더 있으나 신청서가 지워져서 업로드 여부를 기억하지 못한 관계로 비공개합니다(ㅠㅠ)
성합 (星合) : 칠석을 이르는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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