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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거 뭐냐 얼마전? 에 완결 낸 내용과 비슷할지도? 하지만 이번엔 듦주 없음. 오직 둘만의 세상 벨(보이러브) 찍을까 생각 중... 근친물.. 나쁘지 않아 이건 일단 아직 성인물은 아님... 아마도 여기선 그냥 스킾할 예정 일딴 빻음. 오타도 흥분항 상태로 적어서? 그런가 뒤지게 많을것 같아요 일단 검사는 해보는데 그래두 많을 것 같네용 대충 스토리 쌍둥이...
그러니 리버, 당신의 마음에 확신이 생긴다면 망설임 없이 나에게 와줘요. 우리의 어머니 갠지스강을 찾을 때마다 리버, 당신의 이름을 생각하겠어요. 그 이름을 거듭 떠올리다 보니 당신이 마치 갠지스강의 여신인 강가처럼 느껴지는군요. 그렇지 않으리라는 법은 또 어디 있겠어요? 당신의 블레이크로부터. 생각해. 계속 생각해. 생각하는 걸 그만두면, 그때부터는 정말...
글쎄. 이걸 듣는 사람이 있으련지 모르겠다. 그냥 죽기 전 최후의 발악이다. 아니까 더 외롭네.. 아니, 나 뭐래니. 외롭긴.. 나 참. 혼자서 나가는 게 아니었다고 생각했다. 이곳을 둘러보다가 이렇게 이성의 끊을 놓아버릴 줄 알았으면 말이다. 눈앞에 보이는 은빛의 구원에 정신이 팔려 자기 자신을 해하였다. 순간엔 기뻤다. 드디어 해방이라는 생각에,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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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날조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범죄요소 주의* - 아포칼립스물입니다 딱히 살고싶은 의지가 없는 여주지만 운이 좋아 어찌저찌 살아가게 되고 하이큐 캐들을 만나게 됩니다 흔히 서로에게 재미삼아 물어보는 질문 중에 그런게 있다. 만약 넌 좀비가 나타나면 어떻게 할거야? 같은 정말 의미없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온다, 오지 않는다. 온다, 오지 않는다. 온다, 오지 않는다. 온다, 온다, 온다....... 태형은 꽃잎을 똑똑 떼 가며 점을 친다. 석진이 사흘 째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그 사흘 동안 태형은 꽤나 수척해졌다. 입맛도 없고 물조차 목에 잘 넘어가지 않는다. 윤기는 태형이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게 아닌가 걱정이 많다. 지금도 마을...
그 날, 그냥 야근이고 뭐고 하지말고 일찍 퇴근했어야했다고 석진은 후회중이었다. 자신 이외에 어떤 관심도 가지지말자고 늘 다짐하고는.. 지키지도 못할거면서. 성실한 직원 코스프레 그딴것도 하지말걸. 하지만 변명을 해보자면, 딱히 그 날은 집에 일찍 들아가기도싫었고, 부장놈이 해놓으라고 한 일거리도 많았고, 약속이 없다고 혼자서 술을 들이키고 싶지도않았다. ...
무슨 생각으로 티켓을 발권한 건지 모르겠다. 어쩌자고 그랬을까. 그저 막연한 기대였는지도 모르겠다. 혹은 스스로를 상처 입히고 싶었는 지도. 너를 놓지 못하는 내 자신을 알고 있었다. 내가 너를 잊거나 놓을 수 있을리가. 해서 어떤 날은 절망하고 어떤 날은 소망했다. 네 입에서 먼저 이별이란 말이 나왔다는 걸 부인하고 싶어하다가도 어쩌면 우연히라도 만날 수...
“사애야 우린 최악을 택한 거야 그래도 적어도 혼자서 망가지진 않을 거야” 나는 사애의 목을 타고 내려가며 허리를 조심스럽게 잡았다. 그녀의 허리는 얇고 갈비뼈가 만져졌다. 척추뼈를 타고 내려가 더 깊은 곳까지 내려갔다. 그녀에게 다시 한번 물었다. “나 사랑하지?” 그러자 그녀는 내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대며 답변을 대신하였다.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그...
본래 설정했던 수위와 설정, 이야기대로 흘러가는 IF물입니다. 폭력적이나 선정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며,A와 B의 관계가 원작과는 다르게 흘러갑니다. 꿈에서 깬 직후에 떠오른 생각은 하나 뿐이었다. '기이할 정도로 개운하다.' 가벼운 몸을 일으켜 침대에서 벗어나니 다시금 A를 보고 싶다며 애원하는 소리가 머릿속을 가득 메우는 통에 미간이 절로 구겨졌다. ...
북해빙궁에서 온 비보悲報가 강호를 뒤집어 놓았다. 북해로 향한 백린의선은 설원의 성채를 무너트렸으나 끝내 제자의 시신을 거두지 못했다. 소의선의 장례는 위패와 몇 점의 유품만으로 이루어졌다. 고인의 유지대로 정사대전은 벌어지지 않았다. 제자의 사십구재를 마치자마자 와룡臥龍의 비늘이 피로 물들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전쟁이 아니었다. 집과 곡식이 불타지 않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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