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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보는 시각에 따라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은 영화를 보시고 함께 대화를 나눠요.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 분_이하 만섭)은 광주로 향하지만 광주에 도착한 후 그는 끊임없이 달아난다. 마치 진실이 무섭고 두렵다면서 그것을 피해 달아나던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 것처럼. 영화는 모든 것에서 달아나는 택시운전사 김만섭의 비겁함에...
w. ㅂㄱ “이현이 추워어?” “아니이” 내가 아니라고 했는데 종혀니아빠는 나를 보며 내 모자를 한번 고쳐주고 목도리도 고쳐줬어요. 나는 ‘이럴거면 왜 물어본 거지?’하고 잠깐 생각했지만 말하지는 않았어요. 왜냐하면 나는 그 정도 눈치는 있는 6살이니까요. “아뽜.” “응?” “곰돌이 귀 제대로 펴져써?” 꼭 미녀니아빠 부대에 들어가기 직전이라 그런 게 아...
w. ㅂㄱ “아뽜-!” 차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종혀니아빠를 끌어안았어요. 아빠는 나를 안으며 등을 도닥여줘서 너무너무 신났어요! 아빠가 “선생님한테 인사해야지-”하고 이야기해서 이현이는 선생님한테 고개를 꾸벅 숙였어요! “성샘님 안녕히 가세요! 내일유치원에서 만나여!” 내가 고개를 들자 종혀니아빠는 내 머리를 간지럽게 쓰다듬어 줬어요! 종혀니아빠 손은 맨날...
안시성.02 나에겐 늘 채워지지 않는 구멍이 하나 있다. 그 구멍은 날 좀먹어갈 정도로 틈이 큰 것은 못되었다. 늘 행운의 반대말 정도로, 그 날 하루, 우유를 먹다 교복에 흘리고 만다던지, 복도를 거닐다 껌딱지가 실내화에 딱 붙어버린다던지, 딱 그 정도 수준의 재수없음을 선사하는 구멍이었다. 세상엔 행운의 반대말 정도로 불리우는 구멍도 존재하지만, 그보다...
04. 참으로 고맙게도 맥도날드에서 전체 세트 메뉴를 점심 가격으로 제시했다. 수인은 야자가 끝나자마자 맥도날드로 달려갔다. 키 작고 고집스럽게 생긴 백수 아저씨는 입 하나는 크게크게 잘 베어 물어서 그런지 웬만한 간식으로는 성에 차지도 않았다. 어차피 야자 끝나고 집에서 밥 해먹으니까 + 게임해야 된다는 복합적인 이유로 졸지에 수인은 빵셔틀이 되는 느낌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W. 허귤 재환의 이야기 2 상혁이는 나의 생활에 거의 모든 부분을 차지했다. 더 이상 나만의 노력이 아니었다. 그는 눈에 띄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었다. 연락하는 횟수도 급격히 늘었고 좀 더 깊은 대화를 나눌수도 있었다. 그를 알아가는 것이 좋았다. 그의 더욱 다양한 표정을 볼 수 있는게 좋았다. 나를 생각하고 있는게 보이는 그의 행동들이 너무 좋았다. "...
W. 허귤 재환의 이야기 너는 늘 나에게 완전한 너의 사랑을 보여주지 않았다. 우리 사이가 공평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그랬다. 너에게 처음으로 입맞춤을 했는데도 너에게 연락은 오지 않았다. 패션쇼도 끝났으니 볼 일 없다 이건가. 그때 잘 알지도 못하는 니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 자존심이고 뭐고 다 잊고 너를 찾아갔다.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점심시...
네이버 도전만화: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670706&no=79& 다음 웹툰리그: http://webtoon.daum.net/league/viewer/111164
* 섹피 AU. 2016년 씀. 언제부터 여기 살았어요? 윤기는 어깨를 으쓱거렸다. 저도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너무 오래전이라…. 그렇게 얼버무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긍하고 넘어갔다. 이 마을에서 가장 오래 살았다고 자부하는 남준의 조부인 김노인마저 윤기가 정확히 언제쯤 이 마을로 흘러들어 왔는지 기억하지 못했다. 윤기는 신비로운 사람이었다. 온 몸에서...
落照 낙조 0731 PM07:00-09:00 (2H) 死권 새 현權㘔昡삼월 칠일의 열여덟 시스젠더 남성 어두운 갈색 머리 결코 인조적인 색은 아니었다 잘 빗어놔도 얼마 못 가고 붕 뜨는 악성 곱슬이었지 매직을 몇 번 했던 것 같은데 솔직히는 의미 없는 짓이었다 알면서도 미련 못 버리고 자꾸만 했지만눈은 머리보다 더 밝았다 두 동공은 무너질 듯 흔들리는 속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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