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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요리가 귀찮은 탐사자를 위한 간단기계무한복제증식 스팸마요덮밥> CoC 7판 / 탐사 중심 / 클로즈드 서클 인원 : 1인, 타이만, 다인 모두 가능 플레이 타임 : 4시간 플레이 난이도 : ★★☆☆☆ 키퍼링 난이도 : ★★☆☆☆ 사망 및 로스트 가능성 있음 배경: 현대 개요 분명 스팸마요덮밥이라고 적혀 있었잖아! 막상 먹어보니까 런천미트가 들어...
[안녕, 신야. 무더운 하루가 계속 되고 땀은 비오듯 쏟아지는 여름이야. 이런 여름이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나는 적응이 안 돼. 아마 내가 계속 자라고 있기 때문이겠지. 한 번 열병을 크게 앓고 몸에 크고 작은 붉은 반점들을 남기고서야 여름이 지나갔어. 이제는 이 반점들이 희끄무레해졌고 이는 내가 성장했다는 증거겠지. 너는 이 여름이 익숙할 지도 모르겠다...
남이 날 바라보는 시선. 난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대충 알 수 있었다. . . . 난 완벽한 인형 같은 존재였다. 남들이 원하는 대로. 겸손하게. 당당하게. 착하게. 남들이 원하는 모든 걸 나타내는. 그런 존재였다. . . . 어느 날 친구들이랑 놀다지저분해진 날 본 어른들. 아직도 그 표정을 잊지 못한다. 그 후부터 남 시선을원래보다 더욱 더 신경 쓰려고...
※ 노래 들으며 읽어주세요. “…해서 우리……” “……” “텐겐, 듣고 있어?” “……뭐?” 미술 교사인 너는 주말 아침부터 이렇게 만나야 하냐며 투덜거리다가 카페에 들어가자 앞에서 열심히 얘기하는 나와 달리 폰만 보고 있는 중이다. “우리 이제 뭐 할래?” “네가 하고 싶은 거 해.” “영화 보러 갈래?” “요즘 볼 거 없어.” 너는 다시 고개를 숙여 폰...
설이가 태어나고 애아빠된지 2년차. 왕자님은 물론 설이를 사랑하고 설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하지만 그래도 가끔씩 덜 행복할 때가 있다. 언제냐면 석진이의 사랑을 둘이서 나눠야할 때. 설이 태어나기 전에는 온전히 다 내 차지였는데 이제는 설이랑 반반씩 나눠야 된다. 아니 어쩔땐 설이가 한 80프로 가져가고 나는 한 20밖에 안 되는거 같아. 심지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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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이 마모루한테 준 팬레터가 굉장히 큰 의미를 지니고 있으니까 특별한 날엔 편지를 주고 받으면 좋겠어 사귄지 1년 되는 날이라던가 서로의 생일이라던가 가끔씩 상대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 없을 때는 아무런 날이 아니더라도 꽃과 함께 편지를 주면 좋겠어 각자 방에 편지 보관함 있으면 귀엽겠다 그러다가 누구 하나가 너무 바빠서라든지 어떠한 이유로 까먹고 ...
머리에 충격이 너무 커서 사실 긍정적인걸 생각하기 힘들지만 최대한 짜내보려고 한다. 꿈을 꾸지 않고 잘 수 있었다. ...... 더 있으면 더 써야지... 내 이야기를 들어준 사람이 있었다. 아픔에 공감은 못해주지만 놀러 찾아오라고 해줬다.
저는, 뭐? 말을 해봐(계속하라며 한쪽 눈썹을 들썩였다. 그리 좋은 반응은 아니었다.) 운이 좋은 걸 알면 이용해먹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네가 다치잖아. 난 날 지키기 위해 변했어. 하지만 나로 인해 누군가가 다친다면 그건 설정 미스아닌가? 그러니까 울지마 하르니에.(퍽 위로 같은 투, 하지만 위로라 부를 수 없는 것은) 어차피 넌 날 이해하지 못하잖아. ...
카마도 탄지로 부끄럽다. 귀살검사가 감기에 걸리다니. 사람들을 지켜주고 도깨비와 맞서 싸싸워야 하는검사가, 고작 감기에 골골 거리고 있다니! 이보다 부끄러운 일은 없을 거다. 그래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아픈데 혼자 있는 것은 꽤나 서러웠으나, 모두에게 놀림거리가 되는 것보다는 나았다. 전집중 호흡으로 감기도 빨리 낫게 하면 좋으련만, 열이 펄펄 끓는...
그대여 먼저 잠들지 말고 오늘밤 나를 생각해주오 아직도 뒤척이는 나처럼 한번쯤은 10cm, 짝사랑 애절과 아련 사이에 ⓒRose 유독 어둠이 짙은 밤, 거리를 쏘다니는 바람은 꽤나 쌀쌀했다. 휘잉. 휘이잉. 초가을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바람 소리가 그녀의 방 창문을 지나쳐갔다. 컴컴한 암흑으로 뒤덮여 무엇 하나 제대로 된 형태를 가늠하기 어려운 그녀의 방...
무엇이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우리의 생명도, 사람과의 관계도, 무엇 하나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렇기에 늘 두려웠다. 내 옆에 있는 이 사람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내 곁을 떠나버릴까 봐. 그대가 있어서 다행인 밤 ⓒRose “――사네미!!” 마치 물속에 빠진 사람처럼 허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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