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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탐나? " [ 외형 ] 잉크를 쏟아부은 것처럼 새까만 머리카락과 새하얗게 빛나는 눈동자. 새침하게 올라간 눈꼬리와 오른쪽 눈 아래의 점, 갸름한 얼굴형과 균형 잡힌 이목구비는 누가 봐도 미인 상이라고 불릴 법하다. 어릴 적부터 관리를 해온 모양인지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끄럽기만 하다. 밖으로 나다닌지 오래되었고, 자주 나가지도 않지만 밖으로 외출을 ...
" 탐욕스러운 자리지. " [ 외형 ] [ 이름 ] 파멜라 러벳 / Pamela Lovett [ 성별 ] 남성 [ 나이 ] 20세 [ 생일 ] 1980년 1월 12일 [ 신장 / 체중 ] 176cm / 60kg [ 국적 ] 영국 [ 혈통 ] 혼혈 [ 진영 ] 죽음을 먹는 자 [ 직업 ] 잡지 모델 [ 지팡이 ] 20cm / 흑단 / 용의 심금 [ 성격 ] ...
" 변함 없는 사랑은 없어. 있다면, 그건 성장하지 않는 사랑일 뿐. " [ 외형 ] ( * @mya_commission 님의 커미션입니다. ) [ 이름 ] 마리아 A. 브라운 / Maria Anna Brow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7세 / 7학년 [ 생일 ] 1980년 3월 25일 [ 신장 / 체중 ] 145cm / 40kg [ 국적 ...
" 우리는 이제 진리가 머무는 지옥에 갈테니. " [ 외형 ] 사람들이 기대했던 미래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넘어가자. 단정한 이목구비 위를 크게 가로지르는 흉터, 오른쪽 눈은 빛을 잃었고 눈을 베어낸 흉은 뺨과 입술까지 내려왔다. 흐트러진 청회색 머리카락에 비취색 눈동자는 상대가 누구던 이제 신경쓰지 않는다. 나태한 몸가짐에 겹겹이...
" 그 다음은 내가 할게요. " [ 외형 ] 좋게 말하면 단정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초라한 인물. 낡은 옷을 두르고 두꺼운 안경으로도 가리지 못할 주근깨를 허옇게 분을 발라 가리려 드나 소득없다. 고개 수그린 채 소리없으니 그림자와 다를 바가 없다. [ 이름 ] 앤 우드 / Ane Wood [ 성별 ] 여성 [ 나이 ] 20세 [ 생일 ] 1979년 11월...
" 미치도록 보고 싶었다, 망할 자식들아! " [ 외형 ] * 커미션입니다. 상단에 아이디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키가 훌쩍 자랐다. 그 외에는, 오히려 바뀐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다만, 일련의 사건(하르트만 별장의 폭발사고 및 테러)으로 인해 오른쪽 반신에 화상을 입었다. 덕분에 분위기가 더욱 험상궂어졌음은 말할 것도 없다. 흉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나쁘지 않네요. " [ 외형 ] (@Som_2Dmong 님 커미션입니다.) 조금 탁한 보라색의 곱슬거림이 있는 머리카락. 이는 어머니를 닮았다. 머리카락에 신경 쓰는 편은 아니지만 아침마다 단정하게 정돈하고 나온다. 다만 어떨 때는 아무리 눌러도 삐죽 솟아나는 머리카락들이 있다. 앞머리는 편한 대로 적당히 넘기는 편. 옆머리가 조금 길게 내려오며 뒷머리...
" 모든 것은 옳은 길로. " [ 외형 ] 바람이 불 때면, 붉은 리본으로 올려 묶은 갈색 머리카락이 부드럽게 휘날리곤 했다. 어딘가 피곤해 보이는 눈매, 뱀을 닮아 세로로 찢어진 동공, 분홍색 홍채. 얇고 검은 금속 테의 안경이 그 주위를 감싸고 있었으며, 코 아래에 자리한 입은 늘 호선을 그리고 있었다. 몸도, 팔도, 다리도. 전체적으로 얇은 편에 속했...
" 노력보다도 중요한 게 있는거야. " [ 외형 ] 찬가님 커미션 염색으로 물들인 머리는 여전했다. 선하게 처진 눈매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는 짙은 눈썹. 입꼬리는 한결 유해졌다. 바짝 세웠던 날을 눕히고 순해진 얼굴이 오랜만이었다. 왼쪽 귀에는 형제와 나눠 낀 루비 귀걸이가, 겉옷엔 데이지로부터 선물받은 강아지 브로치가, 손목엔 칼리파가 만들어 주었...
" ···그래서, 약간의 희생이 필요해... " [ 외형 ] 반짝이는 금사와 같은 머리카락이 완벽하게 잘린채 굳게 감긴 눈을 가릴듯 말듯 바람에 흩어졌다가 모이기를 반복하였다. 졸음에 홀린 것인지 사랑에 홀린 것인지 그마저도 아니라 세상을 향해 등을 돌린 것인지 알 수 없도록 굳게 내려앉은 눈꺼풀이 가볍게 나풀거린다. 피부는 하얗고 부드러워 흰 빵과 같고 ...
" 제가 친히 그 눈을 감겨 드려야지요. " [ 외형 ] [ 이름 ] 비앙카네베 / Biancaneve [ 성별 ] 여성 [ 나이 ] 20세 [ 생일 ] 11월 27일 [ 신장 / 체중 ] 148cm / 38kg 148.5cm / 38kg 149cm / 38kg 154cm / 40kg 155cm / 38kg 156cm / 41kg 157cm / 44kg 1...
THEME "그러니, 우리 함께 내일을 살아요." [ 외형 ] (롱 @ CM_rong 님의 픽크루 인장입니다.) 이 마녀는 완연한 어른의 얼굴로 자신이 지극히 바라던 평범함에 사뭇 어울리는 사람이 되었다. 무거울 법도 한 긴 머리는 차분하게 늘어뜨렸으며, 흉터는 아주 유심히 들여다 보아야 발견할 수 있을 만큼 그 크기가 작아졌다.창백한 낯빛 속에서도 안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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