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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걍 유혈이라 한번 쿠션용으로 다시 올림 새 표지 나왔을때 그렸구여 그래서 요즘 먼상황인지 아직 못봤으요 걍 머리채 하나보고 그린거라 남사시러서 나중에 지울수도있음,,중얼중얼,,
손에 든 면경을 기울여 만월을 담은 뒤 물가에 띄운다. 둥글게 파문이 이는 물 위로 천천히 면경이 떠 간다. 구름에 가리었던 달이 밝게 모습을 드러내고 하얀빛이 면경에 반사되어 눈부실 정도로 주변을 환하게 비춘다. “뛰어들어!” 백천이 외쳤다. 다들 문이 열렸음을 알아차려 하나둘 빛 속으로 사라졌다. “사형! 오세요!” 사질들이 모두 문을 넘은 것을 ...
진화는 청명의 부제목이었다. 있어주면 조금 더 찾아내기 쉽지만, 없어도 상관 없는. 주제목을 망치지 않는. 무너지면 안된다는 강박감. 청명의 뒤에 진화가 있었다. 귀영, 귀신의 그림자라는 별호답게. 당연하게 청명의 뒤를 받쳐주던 그녀는 스스로에게 못을 박는다. 나는 쓰러지면 안돼.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아 부담을 덜어줘야 해. 사람은 같은 행복을 누리는 ...
중국은 남자들이 살림을 한다는데 과연 중원 사람 김청명도 드림주와 결혼해서 살림을 했을까? 같은 문파 사람끼리 연을 맺은 거라 숙수들이 대부분을 해결해줬겠지만 그래도 빨래를 개거나 침대보를 정리하거나 그런 것들은 종종 하지 않았을까 싶음. 드림주가 달에 한 번 정도는 청명의 음식이 먹고 싶다고 해서 주방에도 들어가보고. 청명이는 검을 잘 쓰니까 요리용 칼질...
논cp700화대 스포일러 O원작 대사 인용 O 시야에 붉게 물든 하늘이 담긴다. 아, 쏟아지는 마기를 미처 피하지 못해 바닥을 굴렀던가. 원래부터 정해져 있던 일인 것 처럼, 눈을 뜬 순간 그저 알게 되었다. 다시는 사형제들이 있는 화산에 귀환할 수 없겠구나. 한 바탕 피를 쏟은 탓에 의식이 흐렸다. 뛰는 심장이, 기의 흐름이 서서히 멎어 가는 것이 느껴진...
(22) 사파au(2) 청명은 커녕 조걸이 입문하기도 전에 집 나갔다던 놈이 지 알아서 매화검법 써서 당황함 청명이는 조걸이 당연히 이길 거라고 가늠했는데 져서 2차 당황함 (23) 트친 드림주로 드림하기 청명이랑 소소한테 디지게 혼나고 집에 질질 끌려감 집에 가서 사숙 사고 사형한테 또 혼남. 사람 속도 모르고 팔자좋게 눌러앉아서 과자나 받아먹는다고.. ...
"사형, 보고 싶어요. 사형..." ... 윤종은 가만히 백천을 쳐다보았다.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분명 화산일 텐데 전 감이 잘 안 와서..." 최근 화산엔 큰 고민거리가 생겼다. 청명이 매일 밤 부르는 사형이라는 사람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이다. 아마 청명 자신도 모를 수 있다. 잠결에 말하는 게 분명해서... "나라고 감이 잡힐 리가 있겠느냐. 역시 청...
와 이거 그때다. 내가 국시 준비한다고 공부하다가 너무 심심하고 공부하기 싫어서 그린 그림.. 진짜 하나 그리는데 시간 조금이라도 더 가라고 머리카락도 하나하나 슥슥 그리면서 놀았는데.. 6번째 노출 주의/ 마지막 중년 청문ts 이메도 있고, 포즈참고도 있고.. 맘에 드는 그림이 별로 없다는게 아쉽지만 뭐.. 암튼 그린것들은 올려둬야 하니까
0. 화산고등학교 2학년 당 보. 친구와 함께 야자 째고 담을 넘어보니, 모르는 세상이었습니다. 어라? 혹시 나 담이 아니라 넘으면 안 될 무언가를 넘어버렸나? 당보는 땀을 삐질 흘렸다. 화산고등학교는 분명 시내에 있는데 이게 뭘까. 저 높은 산은 뭐지? 풍경 왜 이렇게 좋은 건데. 저 칼 차고 다니는 사람들은 뭐야? 오늘 근처에 무슨 대회 있나? 칼 차고...
💦 23 07 09 💦 ✔️ ~1200화까지 현운백자배 대사형 스포 있음 ✔️ 좋은 대사형이 되고 싶은 윤종의 이야기 ✔️ 악필 주의 너는 이미 좋은 사람이야. 생각해보니 👆이게👆 너무 웃기더라고요. 딱히 해석은 없음. 감사합니다 🫰
* 급전개 주의, 개연성X, 무협알못, 원작설정숙지 잘 안됨 一寸光陰(일촌광음) : 매우 짧은 시간. "그러니까, 실종...?" "그렇소. 요즘 안그래도 여기저기서 실종 사건이 많았는데, 이번에 이녀석 또한 사라진 것을 보니 이것도 마교의 소행이지 않을까 싶소이다." 부름에 부리나케 달려온 청명은 뜻밖의 소식에 삿대질을 하며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 "막 부...
*[화산귀환] 빙의했더니 외전2 / 비무대회 (2)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dr5c5d *본편과는 상관 없는 외전입니다. - 비무대회의 예선 첫날이 지나갔다. 듣자하니 화산에서는 모든 제자들이 일격에 상대를 격파하였다고 한다. 그 소식에 종남에서 표정이 좋은 것은 이송백과 나 뿐이었다. 뭐 물론 우리 둘 다 바로 표정관리를 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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