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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두두… 거세게 빗발치는 총격, 간발의 차로 어깨를 스쳐 바닥에 꽂힌 탄환, 뿌옇게 뜬 흙먼지로 어지러운 시야 속에서도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도심의 야경! 훌륭합니다, 마치 노련한 연출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낸 영화 속 하이라이트 씬의 촬영장 같은걸요! 저 높이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는 아득하고, 흩날리는 눈은 아름답고, 조명을 따라 삽시간에 이 색 저 색...
* 썰백업으로 오타, 등 고치지 않은 러프한 썰입니다. 제가 보려고 백업함 양호열은 대체 왜 도망쳐야 했을까? 사실 양호열은 잘못한 것도 없고 그 누구도 양호열에게 잘못한 것이 없는데. 그렇지만 사람이 삶을 살다보면은 그 누구도 잘못한 일이 없지만. 누군가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질 때가 있는 거거든. 이건 양호열이 세상으로부터 도망친 이야기이고, 왜 ...
[Q&A] Q. 연종론 1화에서 "행운은 인식이 선행되지만, 불행은 감각부터 엄습한다." ,"이 불행은 아주 확실 한 사실이라고." 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재현이와 도영이의 사랑은 인식인지 감각인지 궁금합니다! 첫 문장은, 재현이가 도입부에서 운수가 되게 좋잖아요. 근데 그걸 눈으로 확인한단 말이죠. 버스정류장 알림판에서. 그래서 인식을 먼저 한 건...
그들의 눈빛으로 인해 이 회사에 발목이 묶인 내가 정식으로 수인 관리소의 직원이 되었는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정식 직원이 되자마자 내가 한 일은 가부장적인 부모님께 전화를 건 것도, 친구들에게 자랑을 한 것도 아닌 수인에 관한 서적을 몇 권 구매하는 것이었다. 수인과 관련된 일을 할 줄은 생각도 아니, 꿈에도 없었기에 수인에 관한 지식은 턱없이 부족...
닉네임 블오 나이 성인, 대학생 파는 장르 주로 1차 자캐를 파고 있습니다! 2차의 경우 현재 버닝 중인 장르는 산나비, 세포신곡이며 이 외에도 네가 죽어, 마법사의 신부, 내스급, 전독시, 불멸의 날들, 잔불의 기사 좋아합니다. 동물의 숲, 스타듀밸리, 포켓몬스터 시리즈, 사이터스 즐겨합니다. 돈스타브, 테라리아 같은 생존게임도 즐겨합니다. 주의사항 및 ...
주의!! 오너가 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관캐야.. 미안해.. 관오님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하씌... 또 꿈이네. 그렇다면... 또 그 새끼가 나한테 올 텐데...어디있냐...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다가... 빠악-!!!! "어딨긴 어딨냐. 여깄지." "야이 쉐키야!!! 좀 작작 후려쳐라!!!" "니 대가리가 남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뭐...? 아니, 잠시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어떻게 저리 뻔뻔하게 하는지. 하하. 카일도 나랑 조금 친해졌다고 장난을 치는 건가? 황제가... 그러니까 신이 죽어? "하하. 카일. 농담 솜씨가 좋아졌네요. 그럼 뭐, 장례식이라도 가야 하나요? 황제의 장례식에는 오십 명도 넘는 자식들이 모두 오겠군요. 알았으니까 어서 일이나 하세요." "아니, 아닙니다....
눈이 오던... 그길로..... 한참을 왔을때... 돌아보면.... 그 뒤에 가사는 알 수 없다.. 생각나지 않는다..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지금 내가 생각나는 것은....눈 오는날.....뒤돌아 걸어가는.....손에 팔찌가 있던 사람... 그리고 시원한 바다에 혼자 걸어가는 사람....그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이건 꿈...
*불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네 부회장님"마치 내가 전화를 걸 것을 예상이라도 하고 있었던 듯 이비서는 바로 전화를 받았다. "제가 왜 전화 드렸는지 아시죠" 차갑게 굳어버린 내 말투에 이비서는 긴장된 말투로 말을 이었다."그게.. 회장님께서" "회장님이요?" 뜻밖에 인물이 그의 입에서 나오자 나는 짐짓 깜짝 놀랐지만 이비서가 왜 나에게 거짓으로...
먼저 경영학과 도은호의 성적이 공개 됐다. 4.2/ 4.5 “망쳤네.” 이어 미디어문예창작사학철학응용과학부의 자랑 채밤비의 성적이 공개 됐다. 3.0/ 4.5 “잘봤네.” 잠깐, 내가 대사 칠 차례 아냐? “인생 좆망했다고 걱정한 사람 치곤 선방했네. 잘했다, 아들!” 걸음마를 막 뗀 자식을 보는 기특한 부모의 표정을 지은 도은호는 내 머리를...
*(보고싶어서) 징계 풀리자마자 련이 보러 가는 련친놈을 보니 앞으로가 어떨지 눈에 훤하다. 하루가 멀다하고 지나가는 길에 들렀다며 위관팀 업무장소로 찾아가겠지. 이게 두어 달 지속되면 련이가 "요즘 인도팀은 아주 한가하신가 봅니다." 이케 괜히 한 소리 할 듯. 사실은 돌아버린 분량의 업무에 시달리는 K-직장인 그 자체인 와중에 련이 보고 싶어서 매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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