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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깊은 골목쪽에 위치해있는 작은카페하나. 커피는 뭘로 드릴까요? 아메리카노 따뜻한거로 부탁드립니다. 알바생이 계산을 하는걸보니 미숙해보이는게 일한지 얼마되지 않은듯해 보였다. 알바생의 노란머리가 두준의 시선을 잡았다. '귀엽다' 그 알바생을 보고있자니 두준의 머릿속에 절로 그...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Happy New Year.. D 요섭아, 우리요섭아, 하나뿐인 내 요섭아, 내가 많이 아파. 이 병원 저 병원 다 다녀봤는데도, 모두들 고칠수 없는 병이라 그래. 의사들도 병명을 알수없대. 점점 더 악화될거래. 근데 내가 우리요섭이한테는 말 못했어. 말하면 우리요섭이 또 ...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벌써 2017년의 마지막 달이 왔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 내일은 길거리에 연인들이 많이 나오겠지. 이기광은 내일 깨어나고싶지 않다며 술마시고 죽지며 날 불렀다. 나도 내일 딱히 할 일이 없었기에 이기광의 부름에 응했다. 다행이 내일은 월요일이었지만 웬일인지 회사가 쉬라...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윤두,빨리 일어나 먼저 일어난 요섭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두준을 깨운다. 으아.....5분만.... 두준은 피곤한지 이불속으로 파고들며 말했다. 빨리 일어나 오늘 해야할일 산더미야. 이불정리를 끝마친 요섭이 주방으로 갔다. 요섭은 냉장고에서 이것저것 꺼내며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생일이라고 요섭이가 왔다. 이미 몇년치 생일선물을 다 받은거같은데, 요섭이는 나한테 더 주지못해 안달이다. 너만으로도 내겐 과분한데, 요섭이가 큰 선물은 못 샀다며 울상으로 네게 봉투를 건넸다. 열어보니 손편지다. 동글동글한 글씨체가 누가봐도 요섭이다. 한손에 펜을 잡고,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찰나의 감정이라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올줄 알았다. 하지만 찰나가 아니란걸 깨달았을때, 이미 걷잡을수 없이 커져있었다. 선을 넘을수 없기에, 선을 넘었다간 다신 되돌아올수 없기에. 나혼자 마음속에 담아두고, 억누르고. 표현조차 제대로 하지못하고. 그렇게 내 마음을...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아,배고프다. 영화관 밖으로 나오던 요섭이 배를 문지르며 두준을 봤다. 하긴, 저녁 건너뛰고 영화보러와서 배고프겠다.뭐 먹고 싶은거 있어? 음..딱히 생각나는 음식은없는데.. 딱히 생각 나는 음식이 없다며 눈알을 굴리고있는 요섭을 보고 두준은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마트가자...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점심이 지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오후, 두준과 요섭은 나란히 소파에 앉아 TV를 보고있었다 두준은 손을 요섭의 머리로 가져가 요섭의 머리를 쓰다듬고, 요섭도 항상 있는 일인듯, 둘은 TV를 보고 있었다. 요섭의 뒷머리를 쓰다듬던 두준의 손이 요섭의 앞머리로 옮겨갔다. 너 머...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야,나 버스비좀 내줘라. 양요섭과 처음만났을때 제일 먼저 들은 말이다. 뭐?내가왜. 아,내가 카드가 없어서 그래 한번만 내줘라. 뻔뻔함의 끝은 보여준 한 마디였다. 처음보는사람에게 버스비를 내달라고 말을걸다니. ...싫어. 음..내일 값을게.어때? 아,..알겠어. 오케,고맙...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아,비오네 버스 창가자리에 앉아 창문을 바라보고있던 요섭은 갑자기내리는 비를 보고 속으로 읊조렸다. 우산 안가져왔는데,그냥 맞고 가야겠다.. 요섭은 아까 교실사물함에 두고온 우산을 생각하며 속으로 생각했다. 창 밖으로 부슬부슬내리는 비와 어두운하늘에 간간히 빛나는 곳이 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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