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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했다. 12년간 양 엄마로부터 가정폭력에 시달리며 살아왔고, 똑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자살을 택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양 엄마의 탓으로 돌리려 알리바이도 만들고, 유서도 남겼다. 하지만 세상은 왜 그렇게 끝까지 죽음을 맞이한 내게 잔혹한지. 끔찍한 현장에서 나는 제 3자처럼 모든 것을 보고 들을 수 있었다. 매일 술을 마셨던 양 엄...
Letter Text _디와 @wa_sband
"하하, 장난입니다, 장난. 그리 기분나빠 마시고." 이름 fastídĭo 파스티디오라고 읽는 것이 맞지만, 편하게 파스티라고 부른다. 나이 26 성별 XY 키/몸무게 192/87 외관 댓첨, 모든 외관 설명은 캐릭터 본인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왼쪽 옆머리가 오른쪽보다 비교적 길다. 둘 다 귀 뒤로 넘겼으나, 한쪽은 어깨위로 빼 걸쳐놓는다. 오른쪽 눈썹에...
※주의: 욕설, 학교폭력 소재 이제 슬슬 시작할 때가 왔다. 서예고의 검은 내막을 들춰내 마땅한 죗값을 치르게 할 날이 머지않았다. 그 중심에 여주가 서서 적당한 때를 노린다. 하지만 늘 변수는 있는 법, 제가 하는 일을 몰랐으면 하는 사람이 모든 걸 알아버렸다. 바로 김여주의 오빠 김도영이었다. 바쁜 와중에도 어디서 다 듣는건지 여주가 아빠와 함께 비밀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백툥 | 뱀파이어의 연인 젤 후기: 저번 벚꽃 합작 때 울면서 마감하고 이젠 소비만 해야지 마음먹었었는데 이렇게 여름 합작까지 참여하게 되었네요. 계절마다 합작이 있는 우리 판 너무 재밌고 뿌듯하고 좋습니다. 괜히 제가 다 자부심이 드네요ㅎㅎ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또 좋은 기회로 뵈어요~ 맠탬 백맠 탬텐탬 | Off the record 익명D 본문에서도 ...
"뭔데." "뭐냐?" 차마 숨길 틈도 없이 퉁명스러운 말이 먼저 나갔다. 당황스러운 건 마찬가지인지 저를 빤히 보는 시선을 애써 무시하며 영흠은 교실 문을 밀어 닫았다. 안 그래도 높은 공기의 밀도가 문을 닫자 더 높아져 숨을 쉬기가 힘들 지경이었다. 물걸레 옆 아무렇게나 놓인 플라스틱 통에 우산을 던져 넣었다. 먼저 온 이의 투명 비닐우산 위로 영흠의 검...
트리거 워닝: 공포 장르 특성상 혐오스러운 표현이 있습니다. 요즈음 할머니 생각이 부쩍 나곤 해요. 철없는 손자에게 설교를 하는데 보람을 느끼는 분이셨어요. 쪼그마한 녀석이 싫은 티라도 내면 낮은 장에 넣어 둔 과자를 꺼내주시곤 했죠. 오래도록 오지 않을까 봐 겁이 나신 걸지도 몰라요. 십년은 족히 묵은 조언이 전부 기억난다면 거짓말일 거에요. 하지만 돌아...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했다. 공허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는 사람에게 매달리는 것도 이제는 지긋지긋했다. 그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겠노라 다짐한 순간, 나는 비로소 이별의 말을 건넸다. 입밖으로 꺼내는 순간 나는 세상이 무너질 것 같았는데 누군가에겐 헤어짐이 사랑한다는 말보다 쉬운 듯했다. 수백번, 수천번을 고민해 내뱉은 한마디에 그래. 라는 간단한 대답...
*트리거 주의 *죽음, 성폭행과 같은 자극적인 소재가 나옵니다. 또한 보시기에 불쾌할 수 있는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주의 바랍니다. 유독 하늘이 푸른 날이다. 더운 날씨에 입고 있는 긴 팔 상의가 버겁게 느껴졌다. 끝이 없을 것만 같은 내리막이 바다와 이어져있다. 오른편에 보이는 흰색 성에서는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성인지...
약속이 취소됐다. 날벼락 같은 일이다. 태용은 무더운 날씨에도 바깥에 나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일찍 집에서 나온 것을 후회했다. 차라리 느릿느릿 나올 걸. 약속 장소가 집과 멀어 답지 않게 부지런한 준비를 한 것도 어쩐지 억울했다. 한낮의 서울 도심은 다 같이 익어가는 찜통에 가까웠다. 손부채질을 하다 일어나니 아주 오래간만에 현기증이 났다.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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