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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게임의 추억에 다가붙는 음악」을 제 1목표로 삼았습니다. (*게임에 대해 일부 해설이 들어가있으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토리의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먼저, 해당 사운드트랙을 구매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든 수록곡의 작곡을 담당한 Revo라고 합니다. 처음이신 분은, 나중에 아는척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딱딱한 인사는 ...
"작다고 무시하는 거야? 후회할 텐데." [외형] 풀어 내린 옅은 갈색의 곱슬머리, 여전히 선명한 빛의 녹안. 키도 체형도, 얼굴마저도 과거와 달라지지 않았지만 풍기는 분위기만큼은 다소 변해있는 듯 했다. 그저 천진한 어린아이 같았던 과거를 뒤로하고, 어딘가 아슬아슬한 조소를 입에 걸었다. 검은색 탱크탑에 핫팬츠, 그리고 구두를 신은 그녀는, 아무래도 오러...
0- 기다림의 미학 똑,똑 창가를 세차게 두드리던 빗줄기가 서서히 그쳐갔다. 비가 그치고 불도 켜지 않은 캄캄한 방 안에 볕이 드는 것 처럼, 네가 없는 세상에서 내 마음에 꽃이 피고 더이상 너를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냐 묻는다면 나는 답할 수 없었다. 네가 그립다, 그리워진다. 너의 미소, 목소리, 숨결, 온기까지 내 안에서 살아 숨쉬는데, 세상은 너를 ...
해일성규<DAy bREak> 소장본, 수인au 트윈지 통판 폼입니다. 데이브레이크는 성인본이므로 01년생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입금자명과 수령자명이 반드시 동일해야 합니다. 폼은 반드시 >>>입금 완료 후<<< 작성 부탁드립니다.우리 1002 543 476348 ㅎㅅㅈ소장본 샘플: http://posty.pe/w9hrig트윈지 샘플:루가소동물과 로맨스 :...
지치네. 차에서 내리는 동안 선화는 목 뒤를 지그시 주물렀다. 그저 몸의 피로뿐만 아니라 주말을 쓸데없는 데에 날렸다는 사실에 썩 기분이 좋지 못했다. 몇 번째였더라. 14번째? 앞으로 14번의 제곱 만큼 더 많은 사람을 만나본대도 그들 중 누구도 제 마음을 끌어당길 수 있는 사람은 없을 텐데 말이다. 그러나 결혼 적령기를 정면으로 헤쳐나가고 있는 귀한 집...
*수정 예정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남잠, 한동안 떨어져 있자" 이 한마디 만을 남기고 고개를 돌렸다. 나는 널 아직까지 사랑하지만 너의 사랑은 집착인지 소유욕인지, 진짜 날 사랑하는것인지 확신이 들지 않았다. 그러니, 이것이 우리 사랑의 최선이었다. 갑자기 뒤에서 느껴진 묵직한 통증에 옅은 신음을 흘리곤 그자리에 쓰러지는 저를 누군가가 받쳐안았다. 피비린내와 함께 익숙한 단향목 향이 옅게...
"선생님! 제가 반장이랑 둘이 갈게요!" 산만한 교실 속에 커다란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위무선은 저를 째려보는 남망기를 보며 배싯, 미소지었다. "위영" 뒤에서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린 위무선이 눈매를 활짝 접어가며 미소지었다. "우리 둘째 오라버니께서 이 사내를 왜 불러세웠을까?" 얼음장처럼 차갑게 굳은 얼굴이 일순 찌푸려졌다. 얘는 왜 화를 내...
※파이널 판타지14 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름만 에오르제아인 다른 세계라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에멧은 끝에 아주 살짝 나옵니다. ※※※※설정 날조 매우 많음 주의※※※※ 내가 처음 눈을 뜬 곳은 웬 숲 속 공터 였다. 공터라고 해도 3평 정도 되는 넓이의 공간에 잔디가 깔려 있을 뿐, 그 주위에는 바로 높다란 풀과 생소...
https://twitter.com/junkparadise/status/1220898980659331072?s=20 상기 트윗에 첨부된 사진의 썰 기반. 이것저것 붙여넣은 날치기 설정 주의. 구멍 숭숭난 설정만큼 안 진지함 주의. 베른과 플란츠 안 사귐 주의. 옛칼리안 등장함. 베른은 불이 환한 산장 1층 창문에 붙어 안쪽의 동태를 살피는 검은 복장의 거수...
정말 예전에 썼던거라 캐해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발굴했으니 백업 어두운 방, 점멸하는 TV, 금방이라도 스러지고 말 것 같은 그림자. “쿼드러플 러츠에 이은 트리플 토룹, 이보다 완벽할 순 없습니다!” 남자는 초점 없는 눈을 멍하니 화면에 고정한 채 미동도 없이 앉아 있었다. 소파에 파묻힌 듯 앉아 무릎을 껴안은 그 사람은 매우 편안해 보이는 자세였음에도 잘...
캐러페이스라는 이름이 나온 후로 레나 루즈는 블랙캣을 피했다. 제 딴엔 은근히 피하는 것이겠지만, 말을 걸러 갈 때마다 일이 생겼다고 자리를 뜨니 모를 수가 없었다. 블랙캣은 찝찝한 기분을 남긴 채로 꽃가지를 찬찬히 바라보았다. 그 끝에 매달린 꽃봉오리가 새끼손톱처럼 작았다. 그럼에도 선명한 붉은 빛이었다. "사신은 원래 그렇게 태어나요?" 이 주일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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