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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편을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보고 싶은 것들만 써 내려간 것들이라 개연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붕괴가 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와하하! 안즈! 여기서 만나다니 우연이네! 아앗, 세 번 우연은 운명이라던데! 혹시 한 번 더 우연으로 만나면 날 운명으로…!!" "아니, 여긴 무슨 일로…." 녹음이 드리운 날. 평소와...
별대일
1.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오성파 두목네 막내아들 용복 된다.. 용복 위로 형 넷 있는데 용복이 임신 했을 때 태몽이며 용한 무당 말이며 다들 용복 딸일줄 알고 태명부터 시작해서 옷이며 신발, 머리띠 예쁜 삔 잔뜩 사놓고 기다렸는데 축하드려요~ 왕자님입니다~! 꼬추 달고 태어남… 다들 당연히 공주님일줄 알고 기대에 가득 차있다 당황… 아직 눈도 못 뜬 ...
코난은 지금 이 상태를 믿을 수가 없었다. 알파였던 내가 오메가로 변한 꼴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올 정도였다. 오메가의 히트란 원래 이런건가, 이상해. 몸이 뜨거워. 정신이 점점 몽롱해져. 이불을 뒤집어쓴 채, 겨우 정신을 붙들고 있었다. 아, 란네 아저씨 분명 누군가 온다고 했는데, 코난은 그 누군가가 우성 알파인 핫토리 헤이지인 줄도 모르고 그...
그렇게 혼자만의 고독한 냉전을 계속한 지도 이 주 가량이 지났다. 이후 연락한 해린에게 민지는 나름대로 선을 그었고, 해린도 딱히 이의를 제기하거나 화를 내지도 않았다. 그렇게 둘은 사무적인 사이가 됐다. 회식 참석도 안 했고, 점심 식사도, 커피 타임도 같이 하질 않았다. 딱히 무슨 사이는 아니었대도 민지는 허전했다. 그 사이 엑스가 연락을 했다. 잘 해...
로그 호라이즌 팬 메이드 시나리오. 「산속의 〈아카오 마을〉」입니다. 처음으로 작성하는 시나리오이기에 다소 어색하거나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GM분의 재량에 따라 보다 원활한 흐름이 되도록 진행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양식은 기본 룰북을 따라 작성하였습니다. 별도의 세션카드는 없습니다. 플레이에 있어서 중요한 건 GM과 플레이어라 ...
"안아줘, 사이노." "안아주고 있잖아." "이거 말고, 제대로 안아줘." "… … 내일, 너 일 있잖아." "괜찮으니 안아줘. 잠이 안 와." 사이노. 물기에 젖은 목소리가 애달프게 내뱉은 음절은 겨우 3음절이다. 타이나리의 흰 피부는 달빛을 받아서 더더욱 희게 빛나고, 사이노는 고민한다. 건드리면 금세라도 부서질 것만 같은 이 사람을 사랑하기엔, 역시 ...
내일 모레 괜찮아? 우리 둘 다 금공강인 것 같아서. 그때 전시 보러 갈까? 정윤호는 텍스트마저 다정했다. 아니, 전체적으로도 참 다정한 사람이다. 함께 흘려보냈던 짧은 시간과 스케줄 조정 카톡의 티키타카 속 정윤호의 다정함과 세심함은 자기주장이 심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최산은 마지막으로 도착한 그의 텍스트를 보며 짧은 손톱만 틱틱 물어뜯었...
*결국 아츠무랑 같은 DNA인 오사무의 인성질 드림 걍 개그입니다 오사무...당연히 아츠무보다는 침착하고 말 수도 없는데 그때 카라스노 애들한테 시비거는 거 보면 얘도 만만치 않음ㅋㅋㅋㅋㅋㅋ히나타한테 힘 없다고 그러는 거 ㄹㅇ꼴받았음 누가 봐도 지보다 힘 없어 보이는 쪼끄만 애한테...아무튼 아츠무보다는 쬐끔 낫지만 결국 DNA는 같은 오사무랑 혐관 먹은 ...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 (C)Fuyu Takizato / Draconian (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잃어버린 A를 구하는 법 w.듬직(@dumzick), 기막나기(Gimaknagi_trpg) *듬직...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하루였다. 사실 헤르살렘즈 롯이라는 이 도시 자체가 평범과는 거리가 먼 곳이었지만 온갖 시련을 겪으며 바퀴벌레 못지 않는 적응력을 습득한 레오는 오늘도 겨우 지켜낸 낡고 지친 몸뚱이를 끌고 거리를 걸어가고 있었다. 행운의 여신이 오늘 그에게만 파업을 선언한 것인지 오늘 레오나르도는 무척 고된 하루를 보내야 했다. 미셸라에게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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