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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MERLIN님 [30 or 18] MERLIN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목차 내지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22 DAILY / A5
업(業)이라는 게 본인의 적성과 가치관, 주변 환경에 따라 결정되는 일이라고 한다.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게 힘들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이다. 오랜기간 자신의 꿈이라고 생각했던 분야에 발 들인 순간 '아 시발 망했다' 외치는 때는 종종 있기 마련이고. 이에 반하여 설양의 직업만족도는 굉장히 높은 편이었다. 그는 운좋게도 상당히 어...
trigger warning: 폭력과 살인에 대한 언급, 방화 마법에 앞서 질문한다. 키스 미 달링의 행복은 어디있나? 제일 행복한 기억은 무엇인가? 키스 미 달링은 언제나 비상식적이었고, 아무튼 보통 사람의 기준에서 가장 먼 사람이었으므로 그는 단 하나의 기억만을 떠올린다. 무수한 삶의 기억 중에서 제일 행복했던, 호그와트에 입학하기도 전 뭣도 모르고 크...
* 옹년 2월 합작 _윤달 * 윤달 든 회양목인가 _회양목의 자라는 속도가 더딘 것에 빗대어 일이 진행되는 정도가 더딤을 의미하는 속담. 회양목이 윤달이 되면 그 키가 한 치씩 준다는 전설에서 나온 말이다. 황민현을 처음 만난 날은 봄과 여름 그 계절의 사이 어디쯤 그러니까 계절의 연음이라 할 수 있는 어느 날. 따스한 햇살이 손가락 사이로 스며들고 살랑이...
여느 때 같으면 진한 어둠 속에서 많은 이의 꿈들이 어우러질 밤에 이 마을만은 밤의 장막을 걷어내려는 것처럼 소란스러웠다. 문들이 벌컥 열리고 횃불을 든 이들이 골목 이곳저곳에서 바지런히 움직이고 있었다. 큰 소리로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거나 다친 이는 없소? 라는 외침이 곳곳에 울려 퍼진다. 마당에 묶인 개들도 덩달아 컹컹 짖어대는 소란 속에서 한 남자의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큰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고 계신 취업준비생분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을 법 한 말입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 말을 실행할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 현실적으로 드물 뿐입니다. 큰 회사는 말하기도 입 아플 정도로 장점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필수 시설을 갖추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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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버리는 꿈.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한글 추천), 작가명(한글 추천), 뒷표지 영어 문장(길지 않은 1-2 문장, 영어 추천) *연권가능, 뒷표지 선택 가능 (+10,000) 너무 보통의 룸메이트 A5(148*210) / 무선제본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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臣月愛情錄 ;사랑하기에 일어난 이야기 제 1 화 붉은 세계였다. 사람들의 고통 어린 신음과 공포에 파묻힌 목소리. 귀를 울리는 끔찍한 소리에 패왕은 눈을 지그시 감을 뿐이었다. 이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 항복하거나 목숨 걸고 싸우거나. 둘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이미 몸은 넝마가 된 뒤였다. 검은 용포에 붉은 혈이 점차 번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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