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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성일 20220131) (최근 작성일 20221107) 그리고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마법소녀의 언니... 친언니...아주 지랄맞은 사이... 시작은 당연히 인물소개부터 해야겠지. 여동생은 초등학생~많아도 중 1로 성격은 천사소녀 네티의 네티임 전형적인 말괄량이 소녀. 문제는 그녀에겐 원수 사이인 언니가 있는 거지. 세상은 어린 소녀들이 화려한 옷을 ...
모여봐요! 동물의 숲 10 ⓒ Cherry 내 말에 다들 아쉬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며 집안을 치우기 시작했다. 나와 더 놀고는 싶지만 내가 피곤할까봐 배려해주는 눈치였다. 평소 같았으면 입으로만 응원했겠지만 오늘은 나도 거들어서 그런지 집이 깨끗해지는 건 순식간이었다. 치울 때는 그렇게 빠르더니 막상 헤어지려니 아쉽긴 한지 다들 발걸음이 ...
허구의 신화입니다. 약간의 밀땡 있음(정말 언급 정도..?) 산호랑이가 장가간대. 영물과 영물의 결혼식은 어떨까. 도깨비길의 명물 여우유곽의 고명아들과 혼례를 올린다는 산신은 산중 호걸이라 불리는 현재라는 호랑이었다. 호랑이라길래 바위 같은 사내이려나 싶었는데 영훈과 친한 친구라더니 생긴 것이 영훈과 똑같이 곱상했다. 우락부락한 근육을 가진 덩치를 생각했건...
변백현 나페스 “야, 너 진짜 왜 그래.” “……” “정신 차려. 너 그러다가 진짜 죽어.” “….. 아.” “도경수 불러줘?” 오세훈의 손가락이 얼굴에 닿는다. 지워지지 않는 눈물길. 하도 닦아내고 닦아내어 예민해진 얼굴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했다. 그의 손길을 피해 이불 속으로 얼굴을 당겨 넣자, 오세훈이 시야를 맞추기 위해 살짝 숙이고 있...
변명부터 하자. 그날 새벽 아무도 모르게 스테이티아를 떠나온 것은, 부지런한 장인들이 풀무질을 하기도 전에 그 고요한 열정을 빠져나간 것은 절대로 스테이티아가 싫어서도, 스테이티아의 사람들이 질려서도, 세라피네 스테이티아에게 작별인사 하나도 남기고 싶지도 않을 만큼 세라피네 스테이티아를 미워했거나 세라피네 스테이티아에게 질려서도 아니었다. 그날 에이레네는 ...
가이드 후회물 변백현 후회물 “그러니까 왜 안된다는 건데.” “네 상태를 봐, 백현아. 그 모양 그 꼴로 어딜 나가겠다고 고집을 부려?” “팀장 관할에 사생활이 포함이야?” “이건 형으로서 묻는거야. 어제까지만 해도 나죽네 했던 놈이 갑자기 연차는 무슨 연차야.” “형 말대로 좀 쉬겠다는 거잖아. 왜 사람 말을 못 믿어?” “너 거울 보여줄까? 누가봐도 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홍의귀왕과 넝마선인은 오랜만에 무척이나 평화롭고 고요한 신혼을 만끽하고 있었다. 오늘날 삼계에서 가장 심기를 거스르고 싶지 않은 절경귀왕 혈우탐화는 그의 금지옥엽 귀인의 무릎에 누워 배부른 짐승마냥 늘어져 있었다. 허리를 힘껏 끌어안은 채 자신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는 태자의 총애를 한껏 머금은 귀왕은 곧 등선을 하여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환한 얼굴을 하고 ...
처음 그의 집을 보았을때 떠오르는 단어는 저택이라는 단어보다는 궁전 혹은 성이었다. 그가 유럽에서 알아주는 명문 가문 중에서도 명문 가문의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더 대단한 집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직접 데러러 오겠다고 했을 때 까지만 해도 아무 생각이 없었다. 정문 CCTV를 보았을때도 집에 CCTV가 있을수...
찬른합작에 제출했던 글을 조금 수정해서 백업합니다 *이 글에 나오는 사건, 지명, 인물은 실제 사건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소재주의 여름은 존나게 덥다. 왜냐면 여름은 원래 존나게 더운 계절이기 때문이다. 덥지 않은 여름이란 것은 없고, 정인은 체질상 더운 걸 질색하기 때문에 여름만 되면 아무리 기분이 좋아도 다른 계절의 그저 그런 날과 비슷한 정도로 컨디...
가이드 후회물 5 눈을 뜨는 순간이 억겁같이 느껴졌다. 눈을 감은 것도 뜬 것에 별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더욱이 헷갈렸다. 병원 소독약 냄새가 가득하고, 빛 하나 없는 방의 침대 위에 나는 누워있었다. 어깨가 아프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도 한참이 걸렸다. 한번 잃어버린 감각은 돌아오기까지 지독하게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내쉬는 숨만큼 기억이 돌아온다. 분명 센...
'큰일이네, 또 길을 잃은 것 같아.' 안녕하세요. 마츠바라 카논이라고 합니다. 무슨 상황이냐면... 저, 심각한 길치라서 말이죠. 길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방금도 지나가던 분에게 물어서 겨우 목적지 근처까지 왔는데, 벌써 30분째 도착하질 못했어요... 분명 코너만 돌면 보일거라고 했는데, 역시 길을 잃은 거겠죠? 그보다 이 골목 굉장히 어두워서, 어디...
가이드 후회물 4 훈련실을 꼬박꼬박 찾아갔다. 가끔씩 시야의 끝에 변백현이 걸릴 때도 있었지만 애써 모르는 척을 하길 바빴다. 총알이 가끔 빛나가면, 옆에서 나를 보고 있던 김준면은 늘 나를 보고 혀를 찼다. 정신 차려, 정신!! 하는 소리에 괜히 화가 나서 옆에 있던 물통도 여러 번 집어던졌다. 그리고 그런 김준면과 나의 사이에는 늘 김민석이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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