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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픽션 박지훈이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면서 작업실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하는 이유는 최현석이었다. 그건 같은 작업실을 쓰는 하루토도 알았고 같은팀 멤버 김준규도 알았고 선배 강승윤과 김지원조차도 알았다. 박지훈과 최현석만 몰랐다. 다들 굳이 얘기해주진 않았다. 혀를 찰 뿐이었다. 다른건 다 잘 아는 박지훈이 그거 하나는 확실하게 몰랐다. 축구랑 음악빼고 다른...
용복은 픽하고 웃더니 승민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쓰다듬는다기보단 머리를 헝클였다는 말이 더 맞는 듯 보인다. 승민은 다시 자신의 머리를 정리하더니 용복을 쏘아봤다. "뭐예요." "우리 말 놓자. 난 이용복이야. 또… 너랑 동갑." "그러던가. 나도 소개해?" "됐어. 대표님한테서 니 얘기 골백번도 들었으니까." "…대표님?" "현진님. 이 바보야." 아…!...
"어?" 준을 발견한 하루의 입에서 의문의 소리가 샜다. 이든 역시 눈을 끔뻑이며 멈춰 섰다. 그렇게도 되뇌던 준의 향기가 이든을 휘감고, 긴가민가하던 이든의 표정이 확신으로 바뀐다. 어색한 머리색이긴 하지만, 분명히 준이 정장을 빼입은 채 제 앞에서 눈동자를 흔들고 있었다. 대체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왜 여기에 준이? 이든은 할 말을 잃은 듯 멍하니 섰...
사랑해..사랑한다고. 오늘도 사랑을 속삭이며 나를 끌어안는 너였다. 몸이 밀착되자 전해져오는 너의 온기에 얼굴이 조금 달아올랐다. 비켜, 나가야 돼. 꼭 달라붙은 너를 밀어내자 너는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더 진득하게 나를 끌어안았다. 아직 시간 남았잖아. 어리광을 부리며 내 가슴팍에 얼굴을 부비는 너였다. 떨어지라고. 나의 단호한 어투에 너는 고개를 들어 ...
*드라마 ‘뉴스룸’을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글 속에 등장하는 지명과 인명, 기관명과 사건 등은 실제와는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5. F**k, I'm lonely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신부는 새롭게 후작가의 부인이 되어 가문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맹세합니까?” 주례를 맡은 신부가 근엄한 목소리로 말했다. 모두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추기경, 황실 친위대원들, 수십명의 귀족 자제들, 그리고 나의 그이까지. 모두가, 웃으며 이 결혼식을 바라보고 있었다. “네, 맹세합니다.” 나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이를 처음 본...
"윤정한 아세요?" "네 그새끼 제가 존나 헤비안티에요." "근데 이거 내 드라마 OST인데." 씨발. "내가 불렀는데." 컵홀더를 든 손이 빡침으로 부들부들 떨린다. 한산한 카페 안, 윤정한이 부른 윤정한 주연의 드라마 주제곡이 클라이막스로 치닫는다. 나가 주실래요 오늘 장사 안해요, 개새끼야. 윤정한은 웃는다. 욕을 쳐들어놓고도 뭐가 좋다고 실실댄다. ...
1. 태형의 기억 나 : 짐나. 자? 나 : 오늘 우리 사무실 물고기 반이 죽었어 나 : 먹는 거 말고 관상용 박지민 : 태, 무슨 일 있었어? 나 : 하지 말라는 데 계속 하잖아 띠리링. 핸드폰이 울렸다. 지민이다. 내 문자를 보고 전화를 한 것일테다. "태, 별 일 없을 거라는 거 알잖아" "..." "나랑 정국이한테도 아무 일도 없었잖아"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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