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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 What We Talkin' Bout (브금 꼬옥 들어주시기...) *한국대 에타 < 검색👤 익명 03:44오늘 오후 두시 쯤 도서관 창가 자리만약에 이 글 보면 디엠으로 연락 주세요아직 이름을 못 여쭤서 블로그에 있던 글 옮긴 겁니닷. 다시 만드느라.. 지옥을 경험하고 왔습니닷.
사랑의 유효기간 01 - https://posty.pe/k1t2xw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지금 느끼는 당연함이 가슴을 찌르는 간절함이 되지 않길 '
"내일 수학여행인거 다들 알지?" -네에 "그래 알아서 준비해오고 장기자랑 할애들은 끝나고 교무실 와서 얘기하고 가라" "종례 끝" "차렷 선생님께 경례!" -감사합니다 "아리사 내가 교무실가서 얘기하고 갈게" "뭐 그래라" 교문 앞 "어라 오타에는?" "아 교무실에 장기자랑 신청하러" "어 그거 카스미도 신청하러 갔는데" "아 그럼 오타에한테 연락해야 되...
"승민아, 일어나야지." 다정한 울림이 귓가를 간질였다. 으으… 조금만 더……. 잠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목소리에 장준이 피식 웃으며 침대 끝에 걸터앉았다. 너 오늘 도서관 가기로 애들이랑 약속했다며. 안 가도 돼? 안 가면 나야 좋지. 우리 승민이랑 놀고. “안 돼. 가야지…….” 맨살을 감싸는 보드라운 이불의 감촉. 아, 진짜 일어나기 싫다. 형, 형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다시그리는시간 한국판 유저입니다. 게임을 하다 여러 연성들을 쓰고 있습니다. 취미로 쓰고 있으니 굉장히 부족한 실력을 띄는 글입니다. 감안하여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W. 하리보오 $ 알카이드 $ "여주, 여기야." "와, 선배! 짐이 무척 많네요?" 저번에 알카이드가 별을 보러 글램핑을 하자고 여주에게 약속했다. 날은 점점 추워지지만 추운 날...
수위: 15금 주의: 유혈 & 약고어 "안 된다고 했잖아." 타일러는 손수건으로 입가를 닦으며 말했다. 공격적이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거역할 수 없는 힘이 실린 목소리였다. 식탁에 고이 접어 내려놓은 손수건에는 금실 자수 위에 붉은 핏자국이 번져있었다. 조쉬는 목울대에서 맴도는 본능적인 위협조의 울음소리를 삼켜내렸다. 뭐라 가늠하기 힘...
"내가 사과라도 하길 바래, 아만?" "......아니." 트위터 @honeyoink_draw 님께서 그려주신 갓커미션입니다...! 아슬아슬한 분위기의 원소랑 조조가 서로 눈을 마주치는 장면이 보고 싶었습니다 낙양시절 원쬬긴 한데 이제 현대물을 끼얹은.... 이제 영원한 사랑 시리즈 표지로 박아놔야겠네요 전 너무 행복합니다...원소조조 너무 좋아요........
포레 이름만 빌린 완전 허구이며 앙마밍 악마클 천사듄 인간욺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음, 그런 일이 있었군요” 민규는 두훈에게 그냥 다 털어놓았다. 어쨌든 목표를 달성하려면 적의 손이라도 잡아야 했다. “그런 아이가 많은 곳 딱 하나 알고 있어요” “어딘데? 어딘데?” “보육원이요” “보육원?” “네, 그곳은 부모 없는 아이들이 많은 곳이라, 부모에 대...
순간은 종말하지 않는다고 믿을게Imagawa Mirai x Onikata Kayoko "저기. 선생." 나지막한 목소리가 미라이의 귀를 간질였다. 공기를 조심스럽게 유영하는 섬세한 목소리는 낮보다는 밤에 더욱 선명하게 들려왔다. 이마가와 미라이는 정리중이던 자료를 잠시 밀어 두고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 앉아 있는 자신의 학생을 향해 몸을 기울인다. "왜 그래...
나와 함께 가자. 그곳의 겨울은 그리 춥지 않을 거란다. 겨울이란, 곧 죽음이다. 적어도 초삼은 그렇게 생각했다. 더운 여름이면 냇물에 발을 담근 채 앓을 수라도 있지만, 추운 겨울이면 마른 땅을 밟는 것도 고통스럽기 마련이니. 아무런 감각도 느껴지지 않는 발을 주무르며 소년은 몸을 웅크렸다. 아이 한 명이 겨우 들어갈 정도의 작은 움막은 군데군데 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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